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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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2 posts![마키린파나 - 린 [......남은 수명, 3개월?]](https://img.zoomtrend.com/2015/10/26/f0080272_562c78ee9610d.jpg)
마키린파나 - 린 [......남은 수명, 3개월?]
※마키쨩은 순수하고 착한 아이입니다. 마키쨩 쀼아쀼아 빠삐뿌뻬뽀 마키에게 있어서 친구가 될 뻔 말 뻔하다가 결국에는 깊게 사귀지 못한 아이는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친구'라고 할 수 있는 애는 고등학교 1학년에 만난 린과 하나요입니다. 그래서 친구와의 거리감에 대해서 곤혹스러워 하는 경우를 가끔 볼 수 있지요. 린이 냐-! 하고 달라붙으면 당황하다가도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거기에 익숙해져서 하나요에게 자연스레 안겨있는 모습이 보이거든요.린 : 의식하고 하는 행동이 아닌 것 같다냐- 그래서 이번 얘기는 마키가 그 거리감에 대해 실패했을 때의 어두운(아님) 미래 린 : 이번 얘기에선 마키쨩이 철저히 망가진다냐- 마키 : 붸에에에 ※개그입니다.※다만 귀여운 니시키노 양의 이미지가 철-저

러브라이브 - 러브라이브 극장판, 8주차 일요일 종료로 10만 돌파!
네.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했을 때 이런 상황을 진지하게 생각한 사람이 누가 있었겠습니까. 하지만 결국에는 이루고 말았습니다. 10월 25일 일요일 집계로, 러브라이브 극장판은 총 동원 100,296 명을 기록했습니다. 한 마디로 뭐냐하면요... 정말로 10만을 넘어버렸습니다!!! 왓싸싸! 왓싸-! 왓싸-! 이히! 이히호-! 이히히히히후호-! (...) ...흠흠. 러브라이브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서 엄청난 지명도를 갖게 되었지만 일단 이 극장판 자체는 심야애니인 러브라이브 1기, 2기의 후속 이야기입니다. 즉 심야애니메이션의 극장판이란 거죠. 심야애니메이션으로서 국내에 개봉해서 이런 성과를 거둔 작품이 있었던가요? 제 기억에 의하면 없었습니다. 결국에는 일본에 이어서 한국에서도

극장 안에 엄청 진풍경이 펼쳐질 수도 있었는데...
진풍경이라 함은 다름이 아니고... 아이마스랑 러브라이브 극장판이 동시에 같은 상영관에 걸려있는 모습 말이죠! 럽장판이 말 그대로 끝나지 않는 파티를 벌이면서, 원래 3주까지만 상영할 계획이었던 것이 4주...5주...계속 늘어나 어느덧 10주까지 왔기 때문입니다. 10주차의 시작은 11월 5일. 그러므로 11월 개봉 예정이었던 아이마스 극장판이랑 같은 시간대에 상영될 가능성도 없지 않았거든요. 여러모로 세계 최초(...)였을텐데. 아쉽게도(?) 아이마스 극장판은 11월 19일부터 개봉한다는 소식이 오늘 입전되었습니다. 그렇다는 건...만약 동시에 상영이 되려면 11주차를 넘어 12주차 상영이 되어야 한다는 얘기고 이건 아무래도 도저히 말도 안되는 얘기니까, 결
![우미에리 - 우미[에리, 생일 축하합니다] 에리[어머, 고마워]](https://img.zoomtrend.com/2015/10/24/f0080272_562b2b3d85bb1.jpg)
우미에리 - 우미[에리, 생일 축하합니다] 에리[어머, 고마워]
여기서는 일하다보면 반드시 공백 시간이 생깁니다! 그 시간은 각자 알아서 유효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물론 면학분위기를 해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피리를 분다거나...(...) 그런 상황에서 제가 할 일이라면! 사실상 번역밖에 없죠~ 그래서 가볍게 에리 생일기념 SS를 번역해봅니다. 우미에리에요 우미에리!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가다랑어)@\(^o^)/ (ワッチョイW 1399-xYT4) 2015/10/21(水) 08:41:12.19 ID:5yqwM7J50.net 에리「그치만 갑자기 왜?」 우미「아뇨, 방금 생각나서 일단 축하드리려고」 에리「뭐야, 그 얘긴 아까 전까지는 잊고 있었다는 얘기구나~?」 우미「...실언했군요

러브라이브 - 10만에...8.74억...(풀린 눈)
린쨩이 오는 걸 기다리며 네소파이트에서 승수를 쌓아가는 파나베리입니다. 이번에 목요일 동대문에 영화를 보러 갔습니다. 당연하게도 럽장판이었는데요. 재미있게도 가방을 들고 가지 않으니 아무도 저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이건 꽤나 재미있군요. 가방이 유니크하다는 증거이기도 하고. 조용히 다니고 싶을 때는 모자를 쓰고 가방만 안 들고 다니면 간단하겠네요. (...) 여하간 그 때 동대문 상황이 저렇습니다. 3관 있던 게 왕창 매진되어서 당일에 급히 한 타임을 늘렸고 그것도 순식간에 자리가 빠지네요. 결국 목요일은 전국 8회밖에 상영하지 않았는데 천 명이 넘는 관객을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은 700명 돌파. 이것만 해도 벌써 대단한 건데 내일은 더 무서운 일이 기다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