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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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국내 개봉 10주차 특전 확정! 모두가 기대했던 그것이 등장!

러브라이브 - 국내 개봉 10주차 특전 확정! 모두가 기대했던 그것이 등장!

일본 직수입의 필름 되시겠습니다. 필름이라는 건 연속된 네 컷을 잘라서 주는 겁니다. 결과물은 복불복이죠. 누구 말마따나 현실 가챠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걸 원했죠. 그간 필름만큼은 힘들다는 말이 많았습니다만... 전에 애플 트위터에서 시간의 문제일 뿐이지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건 아니다. 라고 트윗을 해서 사람들 사이에선 이러다가 정말 주는 거 아니냐며 수근수근하던 차였죠. 필름이 주차특전으로 주어지는데는 단순한 극장 관람특전 그 이상의 의미가 있는데... 우선 안 될거라던걸 가능케 만든 럽장판의 대흥행을 일본에서도 인정했다는 의미가 되겠고 이런 부분에서 애니플러스가 굉장히 적극적으로 협상을 했다는 증거이기도 하겠습니다. 어느

에리파나 - 에리 : 코타츠를 살거야!

에리파나 - 에리 : 코타츠를 살거야!

카시코쿠나이! 카와이이! 에리-치카-! 라고 자신의 캐치프레이즈를 외치고 다니는 에리입니다만, 2차 창작에서는... 여러모로 바보(...)역할을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스쿠페스에서 쿨로 속성이 분류되고, 공식에서는 상식인 포지션에 서 있는 애들 에리 - 마키 - 우미 모두가 다 그런 취급이죠. ...아니, 공식에서 상식인 취급에 서 있다고? (...) 일단 이 부분은 살짝 정정. 그냥 뮤즈 9명 모두 다 괴인 집단 같은 거라서요. 예능돌☆ 그런 에리가 코타츠에 대해서 역설하는 이야기입니다.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몬쟈)@\(^o^)/ (ワッチョイ bec9-ylJJ) 2015/10/24(土) 23:18:49.13ID:z7BJ+UzG0.net니코「부실에 들어오자마자 뜬금없이 무

러브라이브 - 10만을 넘어서 10주차로 ~ 신나죽겠는 관계자들

러브라이브 - 10만을 넘어서 10주차로 ~ 신나죽겠는 관계자들

우선은 메가박스입니다. 아예 메인에 깔고 대대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매니아 대상 + 심야 애니의 극장판임에도 불구하고 10만을 넘었고, 이게 국내 최초였기에 여러가지로 의미가 있는 사건이었거든요. 적은 상영관으로 일궈낸 기적입니다. 덕분에 하루종일 시끌시끌한 가운데 게임포커스에서 럽라 관련 기사가 하나 더 나왔습니다. 10만 관객 넘어선 '러브라이브 극장판' 10주차 상영 향해 달린다(클릭☆) 일단 기자의 취향이 3학년이라는 건 확실 기사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이 대히트는 일본쪽 관계자들조차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2. 국내에선 가장 낙관적인 흥행기록마저 훨씬 뛰어넘었다 3. 10주차 특전은 심혈을 기울였다. 곧 공개될 것이다. 주지의 사실로 10주 상영이 확정인 상태

러브라이브 - 리퀘스트 모음집 : 호노마키 / 니코마키 / 코토마키 3연타

러브라이브 - 리퀘스트 모음집 : 호노마키 / 니코마키 / 코토마키 3연타

작가 : ドリル 님 출처 : 식자 : 향신료 님 (전체적으로 보면 단편이 모여서 초장편이었습니다. 식자 고생했어용) 그간 계속 이어졌던 드릴님의 리퀘스트 모음집도 오늘로 마지막 시간! 정말 이런 이야기들을 쑥쑥 머릿속에서 뽑아내는 건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머릿속에 떠도는 건 많지만 그걸 표현할 재주가 별로라서 슬퍼요... 2차 창작은 사실 그런 걸 두려워하지 않고 먼저 나아가면 열리겠지만. 그래서 마지막 시간은 맛키☆스페셜! 3편 모두 마키를 중심으로 한 커플링 되겠습니다! 셋 다 우케 입장에 서 있는 마키입니다. 역시 마키는 붸에에가 어울려요. 이거 전에 올린 번역이 워낙에 마키가 망가지는 내용이라서(...) 마키가 좀 예쁘게 나오는 내용을 번역하고 싶었는데 딱이겠네요. 이거 올

최근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애니라면 뜻밖에도!

최근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애니라면 뜻밖에도!

낙제기사의 영웅담입니다. 스토리는 전혀 새로울 게 없습니다만, 일단 오프닝이 괜찮아서 보게 되었죠. 애플에서도 방영하고 있으니 편하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현재 방영분까지 보고 나서의 소감을 말해보라면... 탕수육은 중국집이면 어디든 다 있으니 참신한 요리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점마다 맛 차이가 크니 이것이 어떻게 된 영문이오? 그야 같은 요리라도 재료 / 요리방법 / 독특한 소스 등 얼마든지 그 안에서 어필할 수 있죠. 그런 점에서 이건 꽤나 잘 튀겨진 탕수육입니다. 감상 확정 판매량도 그럭저럭 나올거에요. 오리콘의 요정(...)인 제 말을 믿으시오 실버링크... 이렇게 할 수 있으면서 서민샘플은 왜 그렇게...? 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