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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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에리 - 안녕 로맨틱 버스데이
작가 : 上林眞(かんばやし まこと)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3244147 식자 : 향신료 님 (식자는 언제나 새 역자를 기다리고 있데이) 린 생일인데 에리 생일 만화를 올리는 이 패기! (...) 하지만 내용이 무척이나 재미있어서 그냥 지나갈 수 없었습니다. 얼마전에 니코 얘기를 하면서 에리가 니코에 대해 엄청나게 칭찬한다고 썼는데, 두 사람 사이에 차이가 있다고 하면 역시 자존감의 차이라고 해야하나... 에리는 자기 자신이 딱히 무능력까지는 생각하진 않지만 고평가도 없죠. 오히려 자기에 대한 평가는 꽤나 심해서, 그런 생각이 활동일지 등에서 가끔 나타납니다. '나는 게으름뱅이'

러브라이브 - 오늘은 뮤즈에서 천사를 담당하는 린냥이의 생일!
11월 1일은 린냥이 탄신절! 그래서 서둘러 준비했습니다! 여유있게 준비할 능력도 없고 시간도 없었지만 정성껏 준비했어요~ 이게 이사가기 전의 마지막 생일 기념이네요.옛날 옛날 고양이 한 마리가 살았습니다. 이름은 호시조라 린이라고 한다냐 호시조라는 키라키라네임이라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냐, 알고 있었나요?호시조라 2호 등장이다냐 아아아아...하비천국(아키바의)에서 이 표정을 사온 건 모두 다 린냥이만을 위한 것. 이런 표정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애는 린밖에 없다니까요.마라카스 치카치카 셋이 합쳐 호시조라s! ...좀 더 센스 있는 이름은 없는걸까. (...)셋이서 힘을 합쳐 초시공 린을 소환했습니다.키랏☆ 머리는 따로 팔았습니다넷이 한 군데 모여서 쿠루링 쿠루링 미라쿠루 하면...이렇

러브라이브 - 하나요쨩은 진심으로 니코쨩을 존경하고 있을 것 같지?
오늘은 가벼운 잡담 스레를 하나 잡아서 번역해봤습니다! μ's 내에는 같은 그룹의 동료라는 관계 말고도 다양한 형태의 관계가 있습니다. 그야말로 사랑과 우정이 넘쳐나는 가운데, 니코와 하나요는 마치 "사제"같은 관계죠. 둘 다 아이돌 사랑이 엄청난 가운데, 하나요는 니코의 덕력(?)을 깊게 존경하고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꺾이지 않고 아이돌 사랑은 물론 자기 자신도 아이돌이 되기 위해서 갈고 닦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 니코는 하나요에겐 최고의 롤모델인 셈이죠... 애니에서 그 너프된 스펙임에도 불구하고 하나요가 니코를 바보취급하는 일은 한 번도 없습니다. 심지어 1기 5화의 니코니코니-! 신에서마저. (...) 그런 니코파나에 대한 이야기다냐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신궁)@

러브라이브 - 하이퍼 점보 네소베리 니코를 손에 넣은 마키쨩
작가 : shogo 님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53277505 잘밤이니까 아~주 가볍게. 하이퍼 점보 네소베리 9종 올컴플릿 기념입니다. 네소베리...정말 마성의 매력이 있지요... 그 무엇을 생각하는지 모를 멍청한 얼굴을 바라보고 있으면... 모든 근심걱정이 사라지면서 '그게 그렇게 큰일이었나?' 싶어진단 말이에요... 참으로 묘한 인형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긴 그러니까 이렇게 흥하는 거겠지. (...)이렇게 사이즈가 10cm인 완전 앙증맞은 새 시리즈도 나왔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건 해피메이커 네소린이에요. 크기가 매우 아담하므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그 외에 노멀 네소베리는 15c

역시 생각했던 대로 흘러갔습니다. 마크로스 델타!
이제 1월 30일이면 마크로스 신작의 오디션 예선 응모가 종료인데... 저 얘기 한지 한 열 달 정도 지나갔군요. 그리고 예상한 대로! 고맙게도(?) 아이돌 그룹이 되어주었습니다! 사실 카와모리 쇼지만큼 이런 쪽 유행에 민감하고 좋아하는 사람도 드물죠. 그런 나이 먹고 언제나 젊게 체크할 수 있다는 건 굉장한 일이에요. 뭐 발키리는... 슈로대 정도에 참전해주면 금방 익숙해질테니까 일단 뒤로 미뤄두고. 그럼 저 다섯명 안에 있는 아가씨들이 비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최종병기겠군요. 아시다시피 단순 메카물이 다소 부진한 시대입니다만, 마크로스는 언제나 음악을 통해서 엄청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만 안이하게 유행을 따라가는 것만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는 엄혹한 시대이기도 하니, 음악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