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Sources

Posts

2062 posts
그라브루 - 헤르에스냐 밤피냐 그것이 문제로다

그라브루 - 헤르에스냐 밤피냐 그것이 문제로다

최근에는 스쿠페스와 더불어 그랑블루 판타지를 하고 있습니다. 가끔 포스팅하듯이 돈이 없으면 노력으로 때울 수 있는 게임이라(반대로 넣어도 시간투자 안 하면 한계가 있고) 열심히 하니까 나름대로 파티도 강해지게 되었는데요...물론 한계가 명확합니다. 저런 데미지는 어떻게 뽑는대 (...) 현재의 파티구성은 주인공(알카나소드) - 밤피 - 샤를롯 - 헤르에스라는 종족이고 속성이고 중구난방인 파티. 서브에는 켈베로스랑 레나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일단 싸움이 벌어지면 레이지3 랑 엘리멘탈 소드2랑 퀵 걸고 블루 문으로 적을 후려갈긴 다음에 밤피의 챰 슬로브 걸어놓고 헤르에스는 레코닝 나이트 걸어서 평타로 죽을 때까지 패고 오버드라이브 상태 되면 스칼렛 기프트로 게이지 하나 빨아

러브라이브 - 발송했다고 합니다.

러브라이브 - 발송했다고 합니다.

네. 러브라이브 극장판 블루레이(중 하나)입니다. 한 장 산 게 아닌데, 역시 제일 빠른 건 아마존이로군요. 발매일보다 하루 전 도착이라니. 아마존에선 아마존 특전 버전의 1만엔짜리도 샀는데 이건 DHL을 타고 국내에 직접 올 겁니다. 이제 집에서 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 두근두근하네요. 그간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아마 집에서 혼자 보는 럽장판은 가슴에 스며들 것 같습니다. 처음 봤을 때부터 그렇게 느꼈지만, 이 동화같기도 하고 이리 튀고 저리 튀던 이야기는 다시 생각해봐도 현실의 메타포였고, 다른 사람이 아닌 줄곧 따라온 우리에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자아...그럼 럽장판도 입수되고, 슬슬 다시 수라의 전장에 뛰어들 준비를 해볼까요. BD 로 BD 를 씻는 수

러브라이브 - 이렇게 미소녀면서 자기가 귀엽다는 자각이 없는 린쨩 귀여워

러브라이브 - 이렇게 미소녀면서 자기가 귀엽다는 자각이 없는 린쨩 귀여워

우선 가볍게 타격(?)하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가끔 린오시 아니세요? 라는 얘길 듣는데 저같이 모범적인 하코오시는 없습니다. 그런데 왜 린 단독 글이 많아요? 라고 하면 린린린가베한 기분이라서 그렇습니다. 45: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웃음)@\(^o^)/ (ワッチョイ 7dc3-ix99) 2015/12/10(木) 20:26:07.25 ID:bVrFK+Ef0.net 이렇게 미소녀면서 자신이 귀엽다는 자각이 없는 린쨩 귀여워49: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SB-iPhone)@\(^o^)/ (ササクッテロ Sp9f-fiUq) 2015/12/10(木) 20:28:50.94 ID:tOXe9UBXp.net>>45 자기를 보고 귀엽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어지간히 나르시스트가 아니고서

러브라이브 - 츠바사 : 와챠두- 와챠두우-

러브라이브 - 츠바사 : 와챠두- 와챠두우-

뭐야 이 정신나간 SS는...(...) A-RISE의 첫곡인 Private Wars 의 가사 중에 What`cha do What`cha do? 란 부분이 있죠. 와챠두- 와챠두- 1: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신강 위구르 자치구)@\(^o^)/ (ワッチョイW 6791-pyEQ) 2015/12/06(日) 12:00:33.51 ID:zXA831H90.net남자「그, 그만둬-!! 이쪽으로 오지 마아-!!」 츠바사「와챠두- 와챠두-」 안쥬「와챠두- 와챠두-」 에레나「와챠두- 와챠두-」 남자「나, 나는 μ’s의 팬이라고! 관둬......! 그만둬어어어--!!!」 남자「와챠두- 와챠두-」 츠바사「와챠두- 와챠두-」2: 무명씨들이 이루는 이야기(신

오늘은 위키에게 감사를 - 철도교통의 요정님께도!

오늘은 위키에게 감사를 - 철도교통의 요정님께도!

철도교통 이용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제가 어딜 처음 갈 때 반드시 하는 일. 나무위키에 가서 해당 역을 검색하고 정보를 얻습니다. 그냥 놀러갈 때는 사전 검색 없이 들이받는 경우가 많지만 일 때문에 갈 때는 철저하게 조사하죠. 거기에 이 데이터베이스는 아주 유용하게 쓰입니다. 어떻게 보면 나무위키의 꽃이에요 꽃 뭔가 깨는 느낌이 들 만큼 철저히 집요하게 써진 부분도 있어서 읽을거리로서도 충분한 가치가 있습니댜. 바라건대 앞으로도 수많은 위키페어리들의 손에 의해 먼지 끼는 일 없이 잘 관리되면 좋겠네요. 심심하실 때는 서울역에서 시작해서 어느 역 선로 하나 붙잡고 처음부터 끝까지 주파해보세요. 마치 간접적으로 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당신을 즐겁게 해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