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두비겁성의 빠바박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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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코가 너무 잘 나가서 위가 나았다

시카코가 너무 잘 나가서 위가 나았다

시카코가 진행하는 위통 라디오가 나올 때면 해당 키워드가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에 등록됩니다. 근데 이게 저번주에도 그랬거든요. 가만 보아하니. 위통 라디오가 이렇게 커질줄이야...! 정말 요즘엔 시카코무쌍입니다. 배역도 왕창 따고 다 평가도 괜찮고. 개인 라디오 방송도 인기만점! 재능에 외모에 가지고 있는 끼에 팬을 생각하는 마음씀씀이에 한국도 좋아하니 정말 어디 한 군데 빠지는 데가 없는 아가씹니다. 2016년에는 더더욱 높이 날아오르겠죠. 저스틴 비버가 누군지도 모르는 시카쨩 귀여워 (...)

그라브루 - 초보자 졸업시험

그라브루 - 초보자 졸업시험

별 건 아니고, 멀티배틀의 하드모드 성정수들을 혼자서 발라보기를 해봤습니다. 초기에는 얘네한테도 허우적허우적대서 누군가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안되었는데... 이젠 나름의 전략을 세워서 박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뭐 전략이랄 것도 없이 결국에는 그랑데입니다만. (...) 다만 아무리 화력을 집중해도 혼자서 플레이를 하면 당할 때가 오니까, 그 때 활약하는 게 아르카나소드랑 밤피입니다. 일단 적의 게이지를 쭉쭉 빼면서 큰 기술을 쓰는 걸 최대한 억제한 다음에 오버드라이브 상태에 돌입한 적을 샤를롯이랑 헤르에스가 두들겨서 브레이크 그 다음에는 오의게이지가 적당히 쌓였으니까 4중 체인버스트로 와지끈 이러면 이 레벨의 보스 정도는 손쉽게 격파 가능하네요. 저번 이벤트의 현무도 그리 잡았고.이래저래

실익있는 대전여행

실익있는 대전여행

가게 안에 들어간 순간 울려퍼지는 보쿠히카에 약간 뭉클 대전의 랜드마크(?)인 박서방에 오래간만에 들렀습니다. 변함이 없어 좋네요. 허억 허억 저 빵은 대체 어디서 삽니까! (...) 생활감 넘치는 DP에 아직 배워야할 게 많다는 걸 느낍니다. 취미생활은 뭐 여기까지로 하고... 이번 원정은 전과 달리 굉장히 실익이 있었습니다! 과연 아는만큼 보인다고, 좀 더 넓게 보는 사람은 잘 되는 이유가 있다냐- 그리운 이름도 몇 개고 들었고...오늘은 충분히 만족했습니다. 휴일에 당일치기로 온 보람이 있었어요. 그럼 할 일도 끝냈고 방향타도 잡았겠다 브레이크 타임♡ 누가 내 스위트롤을 훔쳐간 것 같은데...(...) 느긋하게 케이크라도 즐기면서 사람을 기다려보도록 하겠

밤새고 서울역에서

밤새고 서울역에서

우선은 금강산도 식후경! 서울역 승차장에 있는 바비박스에서 산 숯불고기밥(갈비맛) 세트 + 스팸 1장 추가입니다. 굳이 세트로 사먹지 않으면 가성비가 몹시 훌륭한 녀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맛도 있고. 고기에 고기를 얹어 먹는 이 기분, 아아 죽은 동물의 살이 왜 이렇게 맛있을까! (...) 동물은 불쌍하지만 죽이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고기는 이 세상에 없죠. 에큐 탄탈롯이 그랬음. 어쨌건 박스 하나에 모든 반찬을 한꺼번에 담아낸 건 컵밥에서 아이디어를 차용한 것 같습니다. 실은 홍대에 놀러갈 때도 가성비 따질 때는 늘 이걸 먹죠. 홍대쪽 위치는 건베랑 피오니 바로 옆. 그럼 출바아알-☆ 대충 계획은 1시쯤에 도착해서 2시쯤에 목적지에 가고 일 본 다음에 네시 전후까지

스쿠페스 - 涙は青春のダイヤモンド

스쿠페스 - 涙は青春のダイヤモンド

중간에 게임 외적인 부분에서 하도 쇼킹부킹한 일들이 터져서 혼돈파괴망가였던 호노카 이벤트! 하지만 그런 거에 굴하지 않는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어찌저찌 여기까지 왔습니다. 전 달리다보니 어느덧 306랭에 최종보상까지 획득. 뭐 이거면 스킬컷은 문제 없겠죠. 이렇게 꾸준히 보조티켓도 같이 모아두면 언젠가는 잭팟이 터져주지 않으려나! 하는 되도 않는(...) 꿈을 오늘도 꾸면서 저는 계속해서 달립니다. 이번 이벤트엔 그밖에도 실익이 있었어요. 3학년 가챠가 떴을 때 저격가챠가 성공했거든요. 뭐 저격이라고 해봐야 R 등급 카드지만 역으로 그런 카드니까 저격이 성공한 거겠죠. 한장 유일하게 미각으로 남아있던 댄싱온미 덱의 핵심, 노조미 카드 겟! 이걸로 완벽하게 Dancing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