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zás, quizás, quizá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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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posts엑슬매니아 + 마쵸맨다우 vs Mega Powers
사실 페이백에서 가장 기대되는 게 fatal 4way 다음으로 Preshow. Detect languageAfrikaansAlbanianArabicArmenianAzerbaijaniBasqueBengaliBelarusianBulgarianCatalanChinese (Simp)Chinese (Trad)CroatianCzechDanishDutchEnglishEsperantoEstonianFilipinoFinnishFrenchGalicianGeorgianGermanGreekGujaratiHaitian CreoleHebrewHindiHungarianIcelandicIndonesianIrishItalianJapaneseKannadaKoreanLaoLatinLatvianLithuanianMacedoni

李修贤 / 公仆 (이수현 / 공복)
이수현은 첩혈쌍웅으로 아마도 한국에서 인지도가 많이 올라갔었던 것 같은데, 아무래도 이 영화를 빼고 이수현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렵다. Detect languageAfrikaansAlbanianArabicArmenianAzerbaijaniBasqueBengaliBelarusianBulgarianCatalanChinese (Simp)Chinese (Trad)CroatianCzechDanishDutchEnglishEsperantoEstonianFilipinoFinnishFrenchGalicianGeorgianGermanGreekGujaratiHaitian CreoleHebrewHindiHungarianIcelandicIndonesianIrishItalianJapaneseKanna

대행동 / 城市特警 / The Big Heat
홍콩 느와르가 봇물터지듯 들어올 때 등장한 걸작. 국내 개봉명 : 대행동원제 : 성시특경 (城市特警)영문제목 : The Big heat쌍팔년도 작품 영웅본색의 악역 이자웅이 선역 주인공으로 등장하고 무려 왕조현이 히로인으로 등장하는 경찰 액션물. 비장하고 흡인력 있는 intro + main theme이후에 상당히 인상적인 첫 장면은드릴로 손을 뚫는... 악몽을 꾸다 깨어나는 이자웅. 아래는 유튜브에 올라 있는 full movie. 1990년대 모 대학의 시청각 자료실에도 보관되어 있었던 걸 발견하고,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 영화를 보면서 약간의 추억을 곰씹기도 했었던 기억이 나는군. 갑자기 옛 홍콩영화들의 추억이 밀려와서 포스팅.

부귀열차
아마도 내가 중학생일 무렵 홍콩영화가 한국에서는 최고의 부흥기가 시작되지 않았었나 싶다. 나도 꽤나 심각한 영화팬으로서, 중학생 시절부터 고교 3년까지 연간 200편 이상의 영화를 봐오던 와중에 봐왔고, 그중 홍콩영화의 비율이 상당했던 것 같다. 국내개봉이 되지 않은 작품들도 어떻게든 구해서 봤으니까. 가끔씩 유명 배우들이 총 출동하는, 팬에게 주는 종합선물 같은 영화들이 나왔었는데, 부귀열차도 그 중 하나였다. 꽤나 즐겁게 봤었고, 본가 어디엔가 VHS 테잎도 있을 것이다. 홍금보, 원표, 임정영, 종진도, 우마, 오요한, 관지림, 주보의, 황정리, 종발, 라부락, 증지위, 루남광, 진가신, 대도유가리, 리차드노튼, 석견, 전준, 왕우, 적위, 원화, 진우 같은 당시 쟁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