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제브브의 惡魔召喚典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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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posts우타와레루모노 2 클리어 한 줄 감상
지금 도저히 분노 때문에 평을 할 수가 없음. 딱 한 줄로만 한 다면 이 개새끼들이 에로게 프롤로그+전캐릭터 공통 파트만 6천엔 받고 팔아넘김. 씨바 차라리 에로게로 나와서 떡이라도 쳤으면 차라리 내가 이해를 해주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그냥 똥덩어리를 던져놓고 다음편을 기대해 주세요 데헷! ..........진짜 게임 좆같으면 개발자 놈들 죽창질 할 수 있는 티켓을 배부하도록 법적으로 강제하던가 해야지....

환창의 이데아-좋은 전기물
1. 최근 에로게 노래들이 끌려서 이거저거 듣고 정보 찾다가 걸린 물건이라 해봄. 네타 없이 감상 쓰기가 힘든 물건이라 네타 포함한 감상입니다. 2. 좋은 에로게냐고 묻는다면 그건 아닌데 장르소설-전기물로서는 매우 훌륭한 짜임새를 갖춘 물건. 꽤 즐거웠다. 3. 7일 동안 한 도시에서 벌어지는 일을 배경으로 한 전기물인데 이틀째까지는 프롤로그 격으로 진행되고 3일째부터 본격적으로 2명이 주인공이 각각의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시작한다. 한 명은 전형적인 주인공. 배경에서 일컬어지는 [나글파르의 밤]이 일어났던 7년 전의 밤에 가족을 잃고 그것이 트라우마가 되어 행동 및 사상이 모조리 다 [가족]으로 고정이 되어버린 정신병자. 시롱이의 정신이 방향성만 달라졌다고 보면 된다. 시롱이보다 훨씬 더
15.9.12 애니감상
1. 학교생활! 10화역시나 보면서 매우 만족스러웠지만 동시에 좀 아깝던 화. 무슨 소리냐면 중간에 대충 4~7화 정도는 훨씬 더 압축할 수 있었을텐데 1쿨 시스템에 맞춰서 움직이다보니 제작진이 자신들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지 못한 듯. 지난 9화, 그리고 이번 10화로 이어지는 흐름은 아주 좋았고 10화의 연출도 매끄러웠는데(약간 아쉬운 기분이 있긴 했지만) 그에 비해서 중간이 영 좀 지루했단 말이지. 어쨌거나 메구네의 이빨 이쁘게 잘 나와서 그건 괜찮고...아 근데 그건 있습니다. 지나치게 동글동글한 캐릭터 디자인을 취하다 보니까 쿠루미가 괴로워서 비명을 지르고 몸을 비틀고 할 때 처절함이 좀 덜 느껴짐. 애초에 묘사 자체를 썩 디테일하게 하진 않는데(애초에 학교 생활 TVA는 전체적으로 연출이 꽤 드
느낀 것
1. 2승 12패. 지금 상태라면 2승 14패로 끝나도 이상하지 않음. 엔씨 선수들은 진짜 자신감에 차 있더라. 2. 물론 그럴만도 하지. 특히 테임즈. 오늘도 5타수 5안타. 넥센전 타율 7할 찍지 않나 이쯤되면? 보통 타자가 열번에 세 번 치고 일곱번 아웃 당하는데 이건 반대임. 이쯤되면 그냥 5타수 전부 고의사구로 내보내는 편이 싸게 먹힐 지경. 3. 이상민 보다 김정인 보니까 확연해지는 것. 유희관 정도의 돌연변이가 아니라면 일단 투수는 무조건 속구다. 이상민의 변화구 자체는 뭐 그럭저럭 쓸만했지만 본인이 속구에 자신감이 없다보니까 그냥 주구장창 변화구(커브랑 체인지업 섞는 것 같던데)만 던지고 그러니까 타자들이 걍 받쳐놓고 치더라. 그에 비해 김정인은 (아마 긴장 때문에 별 생각도
진짜 모르겠는데...
대체 왜 저 문성현 폐품을 자꾸 선발로 쓰려고 하는걸까? 진짜 전혀 모르겠음. 뭐 실적이 있는 것도 아니요 하드웨어가 쩌는 것도 아니요 하다못해 수준급 변화구 하나를 가진 것도 아니요 기록으로는 폐급에 하드웨어는 최악에 가깝고 변화구는 이거저거 손장난만 칠 줄 알지 제대로 들어가는 거 하나가 없는데 곧 죽어도 선발이야. 아님 화면 너머로만 보는 내가 몰라서 그렇지 그야말로 대투수의 자질이 넘쳐 흘러서 여하튼 밀어줘야 하는 건가? 근데 화면 너머 입장에선 진짜 아무것도 안 보인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