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서 수다 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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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테우스] 시고니 위버가 자꾸만 떠올랐던 영화

[프로메테우스] 시고니 위버가 자꾸만 떠올랐던 영화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2년 6월 10일

감독 : 리들리 스콧 출연 : 샤를리즈 테론, 마이클 패스벤더 상영 시간 : 123분 마이클 패스벤더가 나오는 예고편에 낚였다.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를 보고 난 뒤 제임스 맥어보이에 반했고 마이클 패스벤더라는 이름을 외우게 되었다. 예고편을 보니 멋있어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6일에 개봉이었는데 영화 후궁과 같이 개봉을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상영을 많이 하지 않았다. 후궁이 상영관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아바타 이후 3d는 안 봤는데 모처럼 3D로 봤다. 솔직히 내 의견을 말한다면 에일리언 프리퀄로 만들었음 좋았을 것 같다. 솔직히 인류의 기원을 말하기엔 너무 어정쩡하다. 인류의 기원을 찾아서 외계로 가지만 탐사를 시작하자마자 인류의 기원을 말하지 않을 것임을 누구나 예측 가능하다. 솔직히

로다주의 부활 - 어벤져스

로다주의 부활 - 어벤져스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2년 5월 13일

상영 시간 : 142분 출연 배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스칼렛 요한슨 이 영화 볼 계획이 전혀 없었다. 모님의 글을 읽고 난 뒤에 슬슬 입질이 왔다. 깨알같은 로다주의 사진을 보면서 옛 애정이 부활했다. 에전에 앨리 맥빌이라는 미드를 열심히 보던 시절이 있었다. 앨리 맥빌의 애인으로 로다주가 나와서 참 좋았는데 딱 타이밍이 절정으로 갈 때 사고쳐서 드라마 하차, 그리고 본조비가 나와서 실망을 헀던 기억이 있다. 그 뒤로 잘 보이지도 않고 내 취향과 맞는 작품이 없었는데 최근 들어서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해서 좋았다. 셜록 홈즈에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나온다고 해서 봤었다. 하지만 셜록에서 여장하고 나올 때는 아 진짜 애정으로 넘어가긴 좀 힘들었다. 아무튼 스타크 캐릭터 마음에 든다. 로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