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서 수다 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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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posts![[양산] 홍룡사 & 홍룡폭포](https://img.zoomtrend.com/2015/01/09/b0046907_54adf24de57a3.jpg)
[양산] 홍룡사 & 홍룡폭포
양산 임경대에서 바라본 낙동강 임경대 산책을 마치고 양산 8경을 검색하다 확 끌린 것이 홍룡폭포였다. 내비로 검색하니 그리 멀지 않아서 홍룡사로 향했다. 해가 질 무렵이 다 되어서 사람들이 없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꾸준히 왔다. 홍룡사 주차장에서 이런 문을 지나가야 한다. 뒤에 보면 또 정자가 나오는데 가홍정이라고 이름이 나와 있다. 하지만 다시 건축되었는지 너무 새거 느낌이 들어서 사진은 생략했다. 원래 통일신라 때 원효대사가 낙수암이라는 이름으로 창건했다고 한다. 홍룡폭포가 아주 산길을 많이 걸어야 할까 걱정했는데 입구에서 조금만 걷다가 계단을 쭈욱 올라가면 바로 보였다. 관음전 옆에 폭포였다. 양산도 부산이랑 비슷하니까 폭포가 얼어 있을 거라 생각을 못했다. 완전히 폭포가

양산 임경대에서 바라본 낙동강
새해 첫 주말 집에서 느긋하게 늦잠을 자고 아침 먹고 놀다보니 어느 새 오후였다. 영화라도 한 편 볼까 했는데 영화관에 보고 싶은 영화도 없고 한동안 주말마다 행사 때문에 바빴던 터라 그냥 가볍게 드라이브를 가기로 했다. 해운대 쪽에는 사람도 많을 것 같고 안 가본 곳을 공략하기로 했다. 그러다가 전에 양산에 8경이 있다는 글을 본 기억이 났다. 그래서 양산 8경 중 하나라는 임경대를 향해서 갔다. 통일 신라 때 정자라고 하는데 지금은 완전 새거 느낌 가득한 정자만 있다. 최치원의 임경대를 노래했다는 시가 붙어 있긴 하다.주차장에 도착해서 설명 한 번 찍어봤다. 참고로 양산 8경은 1경이 영축산 통도사, 2경은 천성산, 3경은 내원사 계곡, 4경은 홍룡폭포, 5경은 배내골, 6경은 천태산, 7경은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https://img.zoomtrend.com/2015/01/04/b0046907_54a89909018b2.jpg)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파리에서 오전에 쇼핑을 다 하고 나서 간 곳이 노트르담 대성당이다. 몽쥬에서 노트르담까지 걸었는데 그 중간에 판테옹이 있어서 구경하고 싶었다. 하지만 공사중이었다. 진짜 파리나 이탈리아 공사 중이었다. 유럽 가는 것이 쉽지 않은 관광객으로서 정말 아쉬웠다. 이탈리아의 판테온과 비교하고 싶었는데. 소르본 대학도 지나가다 그냥 보고 그러면서 노트르담에 도착했다. 유명관광지답게 투어 버스가 다니고 있었다. 여러 대가 보였다. 많이 봤던 노트르담 성당의 모습. 사실 탑에 올라가고 싶었지만 줄이 어마어마한 것을 보고 바로 포기했다. 파리에서 시간이 너무 짧았기에 줄을 길게 설 수가 없었다. 노트르담 성당에 들어가는 줄도 만만치 않았지만 탑쪽으로 가는 줄보다 짧았고 좀 줄어들어서 기다려서 들어갔다.

호빗 : 다섯 군대의 전투
상영시간 : 144분 감독 : 피터 잭슨 출연 배우 : 마틴 프리먼, 이안 맥켈런, 리처드 아미치디 반지의 제왕 시리즈가 막을 내렸다. 해리 포터와 함께 꼬박꼬박 챙겨보던 판타지 영화 시리즈가 끝이 나서 많이 아쉽다. 끝을 보고 나서 다시 반지의 제왕이 보고 싶기도 했다. 진짜 개봉했을 때 보고 싶었는데 바빠서 올해 안에만 보자 했는데 그래도 올해 안에 봐서 좋았다. 아이맥스로 봤는데 이런 영화는 확실히 3D로 보는 것이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오는 캐릭터가 참 많은데 빌보 배긴스가 확실히 제일 마음에 들었다. 예전에 반지의 제왕 시리즈할 때는 레골라스역의 올랜드 블룸의 미모에 눈길이 갔는데 세월이 흐리기도 하고 호빗에서 레골라스는 그다지 멋있지는 않았다. 물론 분량
2014년 영화 감상 결산
1. 변호인 2. 겨울왕국 3. 행복의 향기 4. 우아한 거짓말 5. 캡틴 아메리카 6.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7. 한여름의 방정식 8.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9. 양지의 그녀 10. 신의 한수 11.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2. 군도 : 민란의 시대 13. 명량 14. 국제시장 15. 호빗 : 다섯 군대의 전투 올해는 총 15편의 영화 밖에 못 봤다. 명량 이후에 시간이 안 나서 통 영화를 못 본 것 같다. 호빗이 결국 2014년 마지막 영화가 되었다. 감상문은 내일 쓰기로 하고 연말 결산만 먼저하기로 했다. 올해의 영화를 뭘로 할까 고민을 했다. 시리즈의 마지막이 된 호빗 다섯 군대의 전투, 전혀 기대를 하지 않고 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그리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