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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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코믹콘 예고편 중 한 장면
존나 귀여운 예고 살인. 이 장면 하나 때문에 기대감이 급 상승한다. 라이언 레이놀즈 트윗. 큰 힘엔 큰 무책임이 따른다.이 형 드립 제법이네. 울버린 영화의 그 데드풀 설정 계승이라길래 ㅇ ㅅㅂ 뭐임. 했는데, 의외로 진행 과정이 괜찮다. 영화 괜찮게 빠지면 가서 반지나 닦으란 말 그만 하는걸로.

수어사이드 스쿼드 코믹콘 예고편 할리퀸 모음
미친년임을 온 몸으로 표현 누구를 그렇게 오매불망 기다리시나 총 맞은 것처럼 에로틱 이 구역의 미친년 할리가 씹다 뱉은 껌 삽니다. 얼마에? 카타나도 배우가 예뻐서 기대 미스터 제이. 일명 푸딩. 그 분. 뱃장은 왠지 이 장면 하나 뿐일 것 같다.

닥터 후 연구글 01 - 클라라와 타디스
타다스는 왜 유독 클라라만 미워하고 또 유독 클라라만 인정했을까. 미워한 이유 사상 유례 없이 닥터를 쥐락 펴락하려 한 점이 얄미웠을지도 모른다. 닥터를 자기 아래 서열로 두면 타디스는 말 그대로 졸로 볼 게 뻔하니까. 또한 로즈랑 다르게, 닥터랑 러브라인 타기 시작한 타이밍이 좋지 않았다. 타디스 입장에선 마이 독타한테 사형 선고가 내려졌는데 어디서 갑자기 툭 튀어나온 존만한 여자애가 분위기 파악 못 하고 연애 분위기 타고 있으니 곱게 보일리 만무지. 타디스에 탄 첫 여자라고 착각하는 것도 건방져 보였을지 모른다. 아무튼 타디스 입장에선 첫인상 여러모로 최악.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정하게 된 이유 닥터를 위해 목숨 바쳐 희생한 케이스는 다른 컴패니언들도 있었지만 클라라는

닥터 후 잡담 01
아무리 온갖 설정 다 찾아보고 곱씹어봐도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데, 410 처음에 우는 천사는 대체 왜 샐리한테 짱돌을 던진거지? 죽여서 뭐하게... 너네 그런 애들 아니잖아.
심야식당 3, 4회
일드 특유의 오그라드는 부분도 그대로 재현한다는 점이 대단하다. 샛별아 아빠가 노래 불러줄까, 이 부분에서 진짜 깜짝 놀래버렸다. 각본가의 감성이 대체 어느 시대에 머물러 있는 걸까 싶어서. 근데 2부작으로 만들어서 다음 주로 넘어가는 구성은 진짜 좀 무리수인 것 같다. 일드처럼 한 회씩 맘 편하게 아님 좀 휑하게 보다가 여운 남기고 끝나는 게 좋지 미니시리즈처럼 다음 회 쪼면서 기다리고 싶겠냐고. 딱히 어떻게될지 막 기다려지고 그런 장르도 아닌데 굳이 왜 2부작으로.... 그리고 이 드라마 너무 대놓고 질질 짜는 점도 별로다. 좀 절제하고 담담하게 가면 좋을텐데. 국수 시스터즈 에피소드는 원작을 거의 그대로 살려서 재미있었다. 다 자기 앞가림 잘 하는 성인 여성들이 결혼 압박으로 알게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