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의 마지막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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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할말있어요> 뮤비 봤다,
승리가 검색어로 올라왔길래 이런건 안봐선 안되져. 내 새끼 또 노래 하나 냈구나? 하고 봤는데... 허경환이 왜 여기 있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승리 좋아하고 승리 아끼고 물고빨고 하는데 허경환 떠올린건 부정못하겠음. ㅋㅋㅋㅋㅋㅋㅋ 미안ㅋㅋㅋ 누나가 미안햌ㅋㅋ 근데 보자마자 응? 하고 떠올린거 어쩌겠어 니가 그러려니 해야짘ㅋㅋㅋㅋ 초반에는 오, 차분한 탑 컨셉인가 했는데 보면볼수록 허경환. 뮤비에서 풀샷 안 잡는 이유를 알겠다 모니터로 느껴지는 너의 짧음....... 사실인데 막 웃프닼ㅋㅋㅋㅋ 승리야 누나 웃
![[가고시마 여행 (18)] 온천에서 노닥노닥,](https://img.zoomtrend.com/2013/08/16/c0030640_520caa21037be.jpg)
[가고시마 여행 (18)] 온천에서 노닥노닥,
저녁 먹기 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있어서 짐 정리를 좀 하고 멍때리다가 다 같이 온천을 가기로 했다.-_- 뭘 바리바리 샀는지 작은 여행가방 들고 왔었다면 큰 후회할뻔 했다. 밖으로 나와서. 이게 밖에서 본 우리집 (...?) 이케이케 내려가서. 조기로 보이는 곳으로 가면. 노천 온천 (여성용) 으로 갈수 있다.앞의 풍경을 가리는 것 없이 쫙! 풍경이 펼쳐져 있어서 감탄감탄! 저 나무벽을 사이로 여탕과 남탕이 나뉘어져 있....-_-)...... 이런 풍경들. 노천 온천을 좀 즐기다가 이번에는 컨셉온천을 하나하나 들어가 보기로 ㅋㅋㅋㅋㅋ우리는 관광객이니까! 블로거니까! 사진을 찍어야 하니까! 이렇게 온
![[가고시마 여행 (17)] 마지막 온천으로 이동,](https://img.zoomtrend.com/2013/08/16/c0030640_520ca9794bcaa.jpg)
[가고시마 여행 (17)] 마지막 온천으로 이동,
가고시마 역에 도착하여서 목이 말라 고디바 매장에 들어갔다. 이번 여름신상인듯? 이런 구성인데 이미 고디바는 공항에서 하나 샀기 땜시롱 그냥 패스. 신사에도 고디바 매장이 있긴 하지만 가기도 귀찮고, 멀고 해서 그냥 여기서 한잔 사서 마셨다. 아아... orz. 미국에 있을때 크기와 맛이랑은 비교도 안돼.. 작아. 그리고 알갱이도 적어. 어째서. 사과해 나에게 사과해. 이런 살찌는 맛 좋아요. -_-)b C님과 D님은 이번에 단 하루 한정으로 나온 맥도날드 천엔버거를 사서 드셨다. (나는 별로 생각이 없어서 패스;)이야기를 들어보니 꽤 맛있었다고. 신간센 타고, 이동해서 또 JR로 이동한 다음 역에 도착. 역에 도착하니 미리 여관에서 픽업하러 오신
![[가고시마 여행 (16)] 다시 가고시마로 이동,](https://img.zoomtrend.com/2013/08/15/c0030640_520b2fadc7a34.jpg)
[가고시마 여행 (16)] 다시 가고시마로 이동,
슬슬 아침먹고 출발하기 위해 밑으로 내려왔다.유카타 고르는 선반이 보여서 찍찍.이렇게 유카타랑 띠가 놓여져 있고 사람들이 알아서 색 조합을 맞춰 고르면 된다.우리 전에 고르던 커플은 도와주는 언니에게 도와달라고 하자 이것저것 묻더니 아가씨에게 맞는 색을 맞춰주더라.대신에 남성용은 가짓수가 적은듯. 여기 밑반찬이 엄청 많았다!!!;;;;;많은 밑반찬 가운데서도 선정해서 조금조금 가져오느라. -_-);;;;;;신기한게 일본은 숙주가 참 크고 통통해. (한국 숙주 경우 볶아도 이렇게 통통한 경우는 잘 없는데;;)나폴리탄이 궁금해서 쬐끔 가져왔는데... 음... 그렇군요. -_- 이게 나폴리탄 이군요.......... 심야식당 나와... 나한테 사과해... 과일은 음... 리치는
![[가고시마 여행 (15)] 유황온천에서 온천욕과 곤드레 만드레,](https://img.zoomtrend.com/2013/08/14/c0030640_520a57763af25.jpg)
[가고시마 여행 (15)] 유황온천에서 온천욕과 곤드레 만드레,
술 먹고 난 다음 보니 족욕탕이 보였다.수건을 따로 가져올 필요없이 족욕을 즐기고 그냥 옆에 배치되어 있는 수건으로 발 닦으면 그만. 킁카킁카 삶은 달걀냄새.족발 삶는거 아님. 따로 길이 있어서 들어가 봤더니 올ㅋ 커플 좌석인데 경치가 너무 좋아서 C님과 D님에게 와보시라고 꺅꺅. 3명이서 빼곡히 앉기에는 조금 작나? 싶었지만 그래도 경치하나는 짱짱인 곳이었슈.(모기도 짱짱맨.... 오우.... 돈킬미........) 방안에 들어가니 이불이 조로록 깔려져 있었다. 첫째날 디저트로 먹고 너무 맛있어서 따로 구매했던 떡도 아니고-_- 양갱도 아니고... 이거 뭐여...겉부분은 한천같고 안은 고구마 으깬걸로 채워진것 같다. 신박하게 맛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