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귀여운 애가 여자일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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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저는 굉장히 솔직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의도 찾지 마세요.
제가 볼때, 러브라이브는 너무너무 쉬운 작품입니다. 제가 각본가가 각고의 노력을 들여 수많은 복선 장치들을 작품에 깔아놓았다고 했습니다만, 사실 그 복선 장치는 숫자만 많을 뿐이지 풀기 되게 쉽게 장치되어 있습니다. 쉬운 예를 들자면, 러브라이브의 복선이란 땡기면 끌러지는 선물 상자의 리본과 같습니다. 리본 끌를 정도의 근력과 지능만 있다면 다 알수 있는 그런 것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러브라이브에 별 애정없는 저도 이렇게 다 아는거죠. 그래서 저는 이걸로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이렇게 쉬운걸로 자랑해서 뭐 합니까? 자랑은 어려운걸 풀어서 자랑하는 겁니다. 이정도는 노 게임 노 라이프에서 이마니티 어인가, 알파벳으로 암호 만드는 것과 같은 정도의 알아채라고 배치하는 기호 정도에
눈썰미들 없으셔서 눈썰미 없다 했을 뿐입니다.
내가 뭐 생각을 바꾸라고 협박을 했습니까. 뭐 너네들 각오해라 했습니까. 사람 하는 말들 곡해하며 쉐도우 복싱하는 사람 논파를 했네 뭐네 꿈꾸다 깬 사람. 그리고, 가르쳐 줬는데 러브라이브는 나쁜 표절, 착한 표절인 오마쥬와는 다르다고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언플하는 사람. 별별 인종들 다 나오네요. 저는 애니를 보는 사람은 세가지 인종이 있다 봅니다. 하나는, 애니를 처음 봐서 뭘 봐도 신선하고 새로운 사람. 이런 사람은 자신의 발견이 새롭고 즐거워서 무언가 발견할때마다 즐거워 자신의 새로운 발견을 말하죠 진심으로 애니를 즐길수 있는 유일한 부류이며, 애니를 접한 사람이 가장 즐거울수 있는 시기가 이 시기입니다. 그리고, 두번째는 애니를 어느 정도 봐서 뭘
요즘 애니밸리에서 가장 이해가 안되는 소리가 하나 있습니다.
뭐냐면, 러브라이브 2기가 망했다. 혹은, 실패작이다. 라고 하는 소리인데요. 대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이글루스에서 도는 이야기만 들어보면 러브라이브 완전 박살난것 같은 분위기인데... 애초에, 사업적 측면에서 볼때 현재 일본 최대의 출판기업 카도가와의 주력 상품은 라이트노벨에서 소셜 게임으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현재 카도가와의 행보에서 가장 눈에 뛰는 움직임은 세가지인데, 2000년대를 견인했던 라이트노벨 사업의 점차적인 축소. 드왕고 등과의 합병으로 대표적인 해외시장을 시야에 넣은 미디어 포섭. 그리고, 소셜 게임에 대한 푸쉬 이 세가지를 들수 있는데요. 현재 카도가와는 해외에 판권을 팔아 자사의 출판물, 미디어를 제공하는 식에서, 니코니코 동화와 같은 국제적으로 어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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