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굉장히 솔직한 사람입니다. 그러니 의도 찾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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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때, 러브라이브는 너무너무 쉬운 작품입니다. 제가 각본가가 각고의 노력을 들여 수많은 복선 장치들을 작품에 깔아놓았다고 했습니다만, 사실 그 복선 장치는 숫자만 많을 뿐이지 풀기 되게 쉽게 장치되어 있습니다. 쉬운 예를 들자면, 러브라이브의 복선이란 땡기면 끌러지는 선물 상자의 리본과 같습니다. 리본 끌를 정도의 근력과 지능만 있다면 다 알수 있는 그런 것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러브라이브에 별 애정없는 저도 이렇게 다 아는거죠. 그래서 저는 이걸로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이렇게 쉬운걸로 자랑해서 뭐 합니까? 자랑은 어려운걸 풀어서 자랑하는 겁니다. 이정도는 노 게임 노 라이프에서 이마니티 어인가, 알파벳으로 암호 만드는 것과 같은 정도의 알아채라고 배치하는 기호 정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