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귀여운 애가 여자일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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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 마기 신극장판 최신 정보
이번 작품의 컨셉은 전대물인것 같습니다. 저 화면의 대사를 문자로 옮겨보자면, 마미 : 가는거야! 모두! 일동 : 예! 일동 : 피에라 마기! 홀리 퀸테트! (체엥! 피츙!) 이렇더군요. ..... 내일 개봉이라고 합니다.

오카다 토시오의 나디아 비화[2]
이쪽 동영상 내용이고, 내용은 반 정도입니다. 그다지 필요없는 추임새 같은건 일부러 그냥 뺐으니, 자막같이 내용이 완전히 일치하는 번역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덧붙이거나 크게 없앤 내용은 없습니다. 출처입니다. ================================================================= 제작비? 얼마였더라...아마 톱을 노려라가 내 기억에는 1화당 1206만엔 정도였을거야. 나디아도 아마 그정도일 거야. 근데, 제작비라곤 해도 음악 예산 같은건 따로였으니깐... 우리들 말야. 하청이야. 하청이 아닌가? 손자, 증손자 하청정도? 우선, NHK가 만들어. 그걸 NHK 엔터프라이즈에 발주해서, 그걸 또 소고 비젼에 발주해서, 소
오카다 토시오의 나디아 비화[1]
이쪽 동영상 내용이고, 내용은 반 정도입니다. 그다지 필요없는 추임새 같은건 일부러 그냥 뺐으니, 자막같이 내용이 완전히 일치하는 번역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덧붙이거나 크게 없앤 내용은 없습니다. 저번에 번역한 내용은, 그냥 혼자 재미있게 듣다가 한국 하청 관련 부분이 있어서 그냥 흥미있어서 번역했는데, 그냥 막 가져가서 국뽕들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분통 터트리는거 본 덕에, 나디아가 어떤 식으로 만들어진 건지 정보 전달을 할 필요가 있다 싶어져서 이것도 번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하청인데 돈 더 주면 되는거 아니냐? 순 착취 해놓고 가이낙스 재수없네"라는 의견이 많이 보여서 하게 되었습니다. 덤으로, 오유, 루리웹, 클리앙. 이 세곳에서 뭐 그냥 아무 출처도 없이
[한국관련]오카다 토시오가 본 나디아 제작비화.
이 동영상의 08:55~20:00 까지의 발언을 한국어로 정리해봤습니다. ======================================== 어째서 한국에 동화 발주하면 그렇게 레벨 낮은 그림으로 돌아옵니까? 라는 질문에 대해선데, 사다모토 요시히토 작감과 회의를 했을 때 원화를 보면 원화가 굉장히 좋아. 그래서 그걸 동화로 한국에 발주를 하는데, 한국에 발주를 한다는게 뭐냐 하면 택배로 보낸다는 거거든? 택배에다가 콘티 넣어서 원화 넣고 레이아웃 넣고 하면 대체적으로 3주 후에 저쪽에서 택배편이 돌아온다고. 그리고, 택배 열어보면...사다모토가 열받는거야... 그냥 열만 받는게 아니라 그자식 그냥 집에 가버린다고. 바이크 타고 부아아아앙~ 그래서 전화 하면,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