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니밸리에서 가장 이해가 안되는 소리가 하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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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면, 러브라이브 2기가 망했다. 혹은, 실패작이다. 라고 하는 소리인데요. 대체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이글루스에서 도는 이야기만 들어보면 러브라이브 완전 박살난것 같은 분위기인데... 애초에, 사업적 측면에서 볼때 현재 일본 최대의 출판기업 카도가와의 주력 상품은 라이트노벨에서 소셜 게임으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현재 카도가와의 행보에서 가장 눈에 뛰는 움직임은 세가지인데, 2000년대를 견인했던 라이트노벨 사업의 점차적인 축소. 드왕고 등과의 합병으로 대표적인 해외시장을 시야에 넣은 미디어 포섭. 그리고, 소셜 게임에 대한 푸쉬 이 세가지를 들수 있는데요. 현재 카도가와는 해외에 판권을 팔아 자사의 출판물, 미디어를 제공하는 식에서, 니코니코 동화와 같은 국제적으로 어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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