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씨의 녹색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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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posts호주 평가전 감상평?
(전반전) 디스! 이즈! 동구우우욱! 이근호 자꾸 막 굴리지 마세요.. 해외파들보다 더 힘들거임.. (후반전) 교체할 때마다 경기력이 안좋아지네.ㅜㅜ 축구도 대표팀도 부익부 빈익빈?

Why Always Mario?
지난주 목요일에 나온 부지만, 배송은 화요일에 되는 바람에 이제야 받았다. 뒤에는 메시에 대해 쓰인 2012년 2월부 최근에 타임지가 유럽축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나 보다. 아니면 타임지가 관심을 가질 정도로 발로텔리의 기행이 혁명적이었다거나.. 기사 내용에는 지난 시즌 발로텔리의 기행 몇 가지 (WBA전 교체 퇴장, 토트넘전 PK, Why Always Me? 등) 그리고 발로텔리 본인과 지인(친척, 감독 등)들의 인터뷰들이 포함되어 있다. 역사상 첫 흑인 이탈리아 대표팀으로서, 투입될 때마다 원숭이 소리와 킹콩 제스쳐 등의 야유들이 나왔다더라. 심지어 언론에서조차 인종차별성 기사를 써붙여놓고.. 유로2012에서 발로텔리가 독일전에서 두 골을 넣었을때, Tuttosport(이
오늘 맨유vs아스날에서 든 생각 몇 가지 (+ 볼튼 vs 카디프)
- 늙어도 퍼거슨은 퍼거슨임 클레버리가 전반에 카졸라한테 태클 걸어서 경고, 그리고 후반에 윌셔한테 태클 걸어서 구두주의 -> 바로 안데르손으로 교체 윌셔가 전반에 클레버리한테 태클 걸어서 경고, 후반에 반 페르시한테 태클 걸어서 구두주의 -> 계속 놔둠. 결국 에브라 발등 밟고 퇴장.. - 혹사하면 오히려 역효과 에브라가 거의 전경기 풀타임 뛰던 최근 두어 시즌간 경기력 안좋다고 맨유팬들한테 엄청 까임. (뷔트너 위건전에서 데뷔골 넣을 때만 해도 에브라 당장 팔아버리라고 할 정도) -> 근데 이번시즌에 왼쪽풀백 로테이션 좀 돌리면서 오히려 회춘. - 아스날 팬들한테 오늘같이 굴욕적인 날이 또 있을까? 지난시즌까지 아스날의 주장이자 대들보였던 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