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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봤자 취미애니] 토에이 – 일본 오락의 전당

[그래봤자 취미애니] 토에이 – 일본 오락의 전당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11월 17일

▶ 이 포스트는 책을 쓰다가 넣지 못한 부분들이 아까워 만든 [그래봤자 취미애니] 카테고리 글입니다. 포스트 끼리는 엮인 글로 해두었지만 혹시나 보기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링크도 남겨둡니다. 이 글을 보시기 전에 읽으시면 더 지루해지실 수 있지만 그런 위험을 감수하실 분들은 과감하게 링크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그래봤자 취미애니] 조금은 지루한 입문편 - 월트 디즈니▶ 이번 책자 구성에 있어서 너무 많은 분량때문에 일차로 빠진 부분이 있는데 이 단락입니다.Animation HOBBY 입문편(入門編)이 세계에 들...blog.naver.com본문으로 이동[그래봤자 취미애니] 워너 브라더스 – 루니 툰과 타이니 툰▶ 역시 애니메이션을 취미로 즐긴다는 의미에서 볼 때 미국 TV시장을 석권한 몇몇 작품

슈퍼로봇대전 스크램블 커멘더 the 2nd

슈퍼로봇대전 스크램블 커멘더 the 2nd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11월 17일

슈퍼로봇대전 스크램블 커멘더 the 2nd일본 / スーパーロボット大戦 Scramble Commander the 2nd엔게 시스템(エヌケーシステム) 제작PS2 게임2007년 11월 1일 발매리얼타임 시뮬레이션 RPG재미 아마도 그렇게 메이저에 속한 작품은 아니라고 해도 시도는 확실히 좋았다고 생각을 하는 작품입니다. 첫 작품을 상당히 인상적으로 즐겼던 것 때문에 2탄이 나올 때는 더욱 큰 기대를 했지만 전체적으로 돌아보면 묘하게 난이도가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과 지루한 이동 구성에서 있어서 아쉽다는 말을 하게 됩니다.렌더링 된 머신들이 대부분 리얼 타입 등신대를 가지고 있었다는 점에서 기존 슈퍼로봇대전과 구분이 확실하고 표현되는 부분들이 또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스타일은 적당히 느릿느릿 한데 동시간대에

결국 피카~ 는 못보고 등불만 만났습니다

결국 피카~ 는 못보고 등불만 만났습니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11월 17일

어제와 오늘 사이에 동대문 DPP에서 그 애들이 나온다고 해서 가봤는데 워낙 많은 인파덕분에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다녔습니다.사실 우리나라에서 이렇게까지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피카츄라고는 생각도 못했기 때문에 널널하게 사진 한두 장 찍고 올 줄 알았는데 오히려 잔뜩 몰려있는 인파만 찍고 말았습니다.몇몇 용자들은 과감하게 사진을 확보했지만 생각 없이 굴러간 저는 그냥 사람만 보고 왔네요.그러다 보니 그냥 별생각 없이 데굴데굴 이동해서 청계천으로 갔습니다. 등불축제가 있으니까요.물론 피카츄 좀 보고 먹고 마신 다음에 갈 생각이었지만 의외로 이쪽에서 멍멍한 쇼를 하는 바람에 시간을 달리 보내게 되었습니다.무엇보다 날씨가 상당히 청명했다는 점은 좋았습니다.이런 날에는 실수만 하지 않으면 대충 찍어도 예쁜 날씨를 볼

새턴 3 - 사랑과 정열을 당신에게

새턴 3 - 사랑과 정열을 당신에게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11월 17일

새턴 3미국 / Saturn 3MOVIESF 스릴러감상 매체 VHS DVD1980년 즐거움 50 : 28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657 point = 이 작품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올 수 있지만 역시 파라포셋을 섹스 심벌로서 이해하는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간의 차이라는 것이 극명하게 갈라집니다. 1980년이라는 묘한 시기에 나온 SF 영화라는 점에서 보면 심각하게 재미있는 무언가를 보여주지는 않지만 여기서 보여준 몇 가지 설정들은 이후 다양한 SF 작품들에 영향을 미쳤다고 하겠습니다. 생체 조직을 배양해서 키운 전자제어식 두뇌를 이용한 구성이나 미래의 지구에 대한 암울한 배경 설정 등은 여전히 70년대에서 벗어나지 않았지만 밀폐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심리전과

[그래봤자 취미애니] 워너 브라더스 – 루니 툰과 타이니 툰

[그래봤자 취미애니] 워너 브라더스 – 루니 툰과 타이니 툰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11월 13일

▶ 역시 애니메이션을 취미로 즐긴다는 의미에서 볼 때 미국 TV시장을 석권한 몇몇 작품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넘어가기 어렵지요. 특히 워너가 만들어간 개성적인 스타일은 기존 (저연령) 아동 영역과는 다른 매력으로서 많은 캐릭터를 선보였습니다.어떻게 보면 애들이 보기에는 잔혹한 동화라는 말을 할 수도 있었는데 슬랩스틱 코미디, 몸 개그로 보여줄 수 있는 자학적인 면이 강했다는 점도 이 시리즈에서 다시 거론해볼 점이라고 하겠습니다. 디즈니가 미국 대중사회에 애니메이션 영역을 강하게 어필하고 안착시켰다고 하면 워너는 그것을 바탕으로 사회적인 다양성을 구축하면서 애들이 보는 것 같으면서도 애들 이상이 즐길 수 있는 확실한 캐릭터를 구축했다고 하겠습니다.입문 2 》》 워너 브라더스 – 루니 툰과 타이니 툰‘루니 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