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봤자 취미애니] 워너 브라더스 – 루니 툰과 타이니 툰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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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봤자 취미애니] 워너 브라더스 – 루니 툰과 타이니 툰

[그래봤자 취미애니] 워너 브라더스 – 루니 툰과 타이니 툰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11월 13일

▶ 역시 애니메이션을 취미로 즐긴다는 의미에서 볼 때 미국 TV시장을 석권한 몇몇 작품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고 넘어가기 어렵지요. 특히 워너가 만들어간 개성적인 스타일은 기존 (저연령) 아동 영역과는 다른 매력으로서 많은 캐릭터를 선보였습니다.어떻게 보면 애들이 보기에는 잔혹한 동화라는 말을 할 수도 있었는데 슬랩스틱 코미디, 몸 개그로 보여줄 수 있는 자학적인 면이 강했다는 점도 이 시리즈에서 다시 거론해볼 점이라고 하겠습니다. 디즈니가 미국 대중사회에 애니메이션 영역을 강하게 어필하고 안착시켰다고 하면 워너는 그것을 바탕으로 사회적인 다양성을 구축하면서 애들이 보는 것 같으면서도 애들 이상이 즐길 수 있는 확실한 캐릭터를 구축했다고 하겠습니다.입문 2 》》 워너 브라더스 – 루니 툰과 타이니 툰‘루니 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