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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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컴퓨터 - 그대에게 사랑과 정열을
로맨틱 컴퓨터미국 / Electric DreamsMOVIESF 코미디 스릴러감상 매체 VHS LD DVD BR1984년 즐거움 50 : 33보는 것 30 : 19듣는 것 10 : 7Extra 10 : 766 point = 이번에 친구들과 모여서 SF 영화들을 몰아서 보게 된 원인이 된 작품입니다. 예, 1984년을 새로운 매력으로 이해하게 만들었던 그 작품입니다. 물론 이런 평가 점 구분에서는 낮은 편이라고 하겠지만 추억 어린 기준으로 돌아보면 참 매력적인 세상을 표현한 작품이었다고 하겠습니다.물론 '인공지능'이라는 개념 따위와는 달리 자아를 가진 것처럼 행동을 할 수 있는 이 녀석이 물리적 충돌로 인해서 이렇게까지 바뀔 수 있다면, 한번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던 작품이지요.1980년대 초는 여러 가지
![[그래봤자 취미애니] 타츠노코 – 액션과 코미디의 조화](https://img.zoomtrend.com/2014/11/20/b0044740_546d78c9d1f1e.jpg)
[그래봤자 취미애니] 타츠노코 – 액션과 코미디의 조화
▶ '입문'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것은 책자 본문에 쓰일 초급, 중급, 상급, 광급이라는 구분에 대한 기본이해를 위한 형태로 쓰였습니다.이정도는 알고 있어야 본문 내용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편리하다는 의미였습니다. 글을 쓸때는 최대한 간결하게 정리한다는 의미였지만 쓰다보니 이쪽도 책으로는 약 20여 페이지 이상 분량이 나오고 이 정도까지 전부 읽기에는 다들 지루해할 것이라는 의견때문에 나왔습니다.그래도 짜투리 글이라서 버리는 것보다 끝까지 잘 써먹자는 의미로서 써두는 [그래봤자 취미애니] 카타고리이니 귀엽게 봐주세요. [그래봤자 취미애니] 조금은 지루한 입문편 - 월트 디즈니▶ 이번 책자 구성에 있어서 너무 많은 분량때문에 일차로 빠진 부분이 있는데 이 단락입니다.Animation HOBBY 입문편(

라스트 렘넌트 - 혼혈의 게임
라스트 렘넌트일본 / THE Last REMNANT스퀘어 에닉스 (SQUARE ENIX) 제작X-BOX360 / PC 게임2008년 11월 20일2009년 3월 20일 발매액션 RPG재미 무엇보다 스퀘어가 은근하게 PS 진영을 거역하고 엑박 진영을 이해서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는 소리에 많은 이들에 기대를 품었닥 하겠습니다. 결과만 따지고 보면 너무 서양 쪽 의견을 반영해서 쓸데없이 다양한 부분을 연결하는 바람에 많은 일본식 RPG의 장점을 희생했다는 말이 나오지요.사실 이런 부분에서 본다면 이 게임은 일본산 제조능력과 게임 세계관이 미국과 같은 시장을 공략한다고 너무 폼을 잡다가 넘어졌다고 농을 날리기도 합니다.저는 360이 없었기 때문에 당연히 PC 버전으로 즐겼습니다. 이쪽도 제법 사양을 타고, 이런저런

홍콩의 밤은 여전히 아름다웠다
지금 이야기는 아니고 지난달 홍콩에 잠깐 다녀왔을 때 찍은 것입니다.게다가 제 카메라도 아니고 같이 간 다른 친구의 똑딱이, 콤팩트 카메라로 찍은 것이라서 조금 묘한 감상도 생깁니다.이게 좀 묘한데 카메라는 제 것이 아니고 야경이 멋져서 찍기를 제가 했기 때문에 묘한 사진이라고 하겠지요. 어째 제가 놀러 갈 때는 그렇게 이상한 날씨만 보여주더니 일로 갈 때는 이렇게 예쁜 모습을 보여주는지 원망스럽더군요.뭐, 아는 사람들은 아는 이야기라고 해도 사실 경제, 정치, 사회적으로 홍콩이라는 지역이 가지고 있는 개성은 상당히 특징이 강하지요.어쩌면 중국 대륙에 있어서 가장 특이한 구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경외시 되는 부분이라고 말을 할 수도 있습니다.지금 진행되고 있는 다양한 변화의 중심에 홍콩지역이 여전히 관여하

스페이스 스테이션 76 - 사랑과 정열이 함께하는 그곳
스페이스 스테이션 76미국 / Space Station 76MOVIESF 코미디감상 매체 BR2013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658 point = 우선 이 작품은 2013년 작품입니다. 잠깐, 2013년? 이것은 뭔가 이상하다. 예 그렇다고 느낄 수 있는 굉장히 클래식한 배경묘사가 참신한 매력입니다. 나름 CG를 올드한 형태로 구성해서 진짜같지 않은 진짜. 80년대식 향기를 풍기면서 21세기에만들어진 작품이라는 개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80년대 작품들에서는 볼 수 없는 소재를 가지고 이 작품을 구성해 나가고 있다고 하겠습니다.친구의 추천으로 보게된 작품인데 상당히 이색적인 소재(?)와 연출덕분에 묘하게 웃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것은 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