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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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센던스 - 인간은 결국 인간이기를 포기하면서 인간이 된다

트랜센던스 - 인간은 결국 인간이기를 포기하면서 인간이 된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12월 16일

트랜센던스미국 / TranscendenceMOVIESF감상 매체 THEATER BR2014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20듣는 것 10 : 6Extra 10 : 661 point = 이 작품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고 하겠지만 좋다 나쁘다가 극명하게 갈리는 작품입니다.아무래도 놀란의 제작, 조니 뎁이라는 캐릭터성을 돌아보면 너무 기대치가 클 수밖에 없다고 말을 하겠지요. 그래도 SF에서 가장 많이 거론되는 인간 자아의 확립, 그리고 미래시대에 있어서 언젠가 우리들 인간이 마주하게될지 모르는 디지털 시대의 인간상을 그려볼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사실 이런 구성은 대부분 많은 SF영화 소설, 만화, 애니메이션에서 거론되었고 게임 등에서도 선악의 경계를 구분하는 형태로 그 기준을 보여주었

모든 이야기에는 주제가 있지요

모든 이야기에는 주제가 있지요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12월 9일

대부분의 취미생활이라고 해도 만화 타이틀과 애니메이션 작품들은 다들 주제를 가지고 진행됩니다.가끔 너무 진행 코드가 길어지면서 "그래서 어쩌라고?"라는 구성을 보여주는 경우도 있어서 조금 당황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작품들은 그 이야기 속에서 성장하고 고뇌하면서 주제를 보여주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여러가지 감정적 연결을 가집니다.다만 이 주제라는 부분도 근래에 와서 보면 전혀 다른 형태로 만들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주제가 아니라 그냥 보여주기 위한 소재 중 하나로서 정의되는 것입니다.'권선징악'이라는 부분은 대부분 주제로서 부여받는 구성이 아니라 그것을 통한 어떤 정의를 보여주는가에 따라 다른 가치관의 대립을 보여줍니다.누구의 시선으로 볼 때는 그것이 옮은 것이라는 말을 하지만 상대적인 입장에

엣지 오브 투모로우 - 시간과 시간이 만나서 싸운다면

엣지 오브 투모로우 - 시간과 시간이 만나서 싸운다면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12월 9일

엣지 오브 투모로우미국 / Edge of TomorrowMOVIESF 액션감상 매체 THEATER2014년 즐거움 50 : 35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6Extra 10 : 770 point = 우선 1차로 목표했던 여기까지 왔습니다.저와 제 친구들이 모여서 SF 영화 몰아보기를 시작한 첫 번째 원인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후에 이것은 [인터스텔라]까지 이어지지만요.통제될 수 있는 시간개념이라는 것은 사실 그 시간이라는 단위를 만든 순간부터 존재한다고 말을 합니다. 시간의 변화라는 것을 어떤 분초로 나누는 형태가 아니라 원자나 분해 가능한 형태로서 재정립시킬 수 있다면 그것들은 어떤 형태로 서로의 간섭을 피할 수 있을지 말입니다.우주 안에 존재하는 지구 북반구에 위치한 우리나라 사람들은 오전

더 시그널 - 생소하지 않은 세계관

더 시그널 - 생소하지 않은 세계관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12월 4일

더 시그널미국 / The signalMOVIESF 스릴러감상 매체 THEATER2014년 즐거움 50 : 28보는 것 30 : 20듣는 것 10 : 6Extra 10 : 761 point = 아마, 올해는 어느 정도 SF 작품들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가 나올 수 있겠지만 생소한 소재와 그렇지 않은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꾸준히 몇 년 이상 관련, 또는 흥미롭게 SF 작품들을 본 사람들이라면 알 수 있는 부분, 또는 눈치 차릴 수 있는 점들이 몇 개 있었기 때문에 (또는 영화 구성을 많이 본 사람들이라면) 살짝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그래도 보는 맛으로서 재미난 구성이라는 것은 확실합니다.흥미를 자극하는 요소로서는 출중한 개성을 보여주고 있으면서 그 안에서 다시 스릴을 잘 표현하고 있기 때문

Project Phoenix 는 빛을 볼 수 있을 것인가

Project Phoenix 는 빛을 볼 수 있을 것인가

만보(漫報)のBLUE-SIDE|2014년 12월 3일

개인적으로 이런 형태를 가지고 추억하는 이유는 역시 JRPG의 명맥과 여러 가지 패키지 게임의 현실이 잘 어우러지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입니다.실제 작년에 킥스타터(Kick starter)를 통해서 자본 참여를 호소했던 프로젝트 피닉스 와 같은 경우를 보더라도 JRPG로 불리는 일본식 게임 구성력과 거대한 미국 시장의 주류인 리얼타임 슈팅게임 영역을 얼마나 잘 연결할지 궁금하기도 합니다.특징적인 개발 환경을 가지고 진행되어 현재는 PC와 PS4, Vita로 나올 예정을 가지고 개발 중인 게임인데 목표 기준은 2015년을 잡고 진행 중이라고 하지요. 물론 저는 일본스러운 부분을 억지스럽게 변형해가는 점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미국 게임과 일본 게임의 협업이 꼭 좋은 결과만을 불러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