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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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23일까지 만나본 작품들
적당히 즐겨 갈 수 있는 애니메이션 감상을 정리하자면 솔직히 많이 밀려있어요. 올봄부터 이런저런 일들이 밀려서 감상은 하고 있지만 리얼타임이 아니라 조금씩 몰아서 보는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만화책은 대충 잡지나 웹사이트를 돌아보면서 정보만 챙겨두고 연말 세일이나 어느정도 책들이 몰아서 출간되었을 때 구입하는 형태이다보니 몰아봐야 하는 경우라고 하겠습니다.2014년 12월 말일 현재를 기준으로 아직 블로그에 써두지 않은 애니메이션 감상 타이틀은 다음과 같습니다.건담 빌드 파이터 ~ 건담 빌드 파이터즈 트라이겁쟁이 페달 ~ 2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신편 반역의 이야기전용 ~ 전용 2알드노아 제로테라포마스버디 컴플렉스2건담 G의 레콘키스타셀렉터 스프레드 위크로스WiXOSSGARO 불꽃의 각인마탄의 왕과 바나디

루시 - 인간의 발전이 그렇게 끝날 것 같지않다
루시미국 / LucyMOVIE액션 SF감상 매체 THEATER BR2014년 즐거움 50 : 30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6Extra 10 : 765 point = 여전히 뤽 베송이라는 크리에이터가 만들어내는 세계는 아름답고 개성적인 드라마라고 생각을 합니다. 때문에 스칼렛 요한슨과 최민식이라는 기묘한 조합이 완성될 수 있었다고도 하겠지요. 실상, 이런저런 SF로서의 기준은 벗어나는 재미를 보여주지만 어느새 알게모르게 [공각기동대]가 되어버린 루시 이야기는 또 다른 재미로서 접근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인간의 능력치가 단순하게 수치로 평가되기에는 어려운 것이 많다고 하는데 여기서는 그 수를 통해서 이야기의 극적 긴장감을 만들어갑니다.이런 점들은 꾸준히 많은 작품들이 전개
![[그래봤자 취미애니] 지브리 – 브랜드 애니메이션과 성장](https://img.zoomtrend.com/2014/12/17/b0044740_5490eb3b5f899.jpg)
[그래봤자 취미애니] 지브리 – 브랜드 애니메이션과 성장
▶ 일본 애니메이션이 브랜드로서 가치를 발휘하고 그 역사적인 조명을 새롭게 바라보게 만든 것은 여러 가지 의식적인 작품을 통해서라고 하겠지만 유명해진 기준을 다시 만들어 낸 것으로서 이 지브리 스튜디오를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미국과 유럽의 아트, 상업 애니메이션 시장이 보여준 기준을 빠르게 도입해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사회문화로 발전시킨 일본은 70~80년대라는 극적인 시대적 변화, 특히 경제적인 변화를 동반하면서 아주 극렬한 양극화 현상을 보여줍니다. 그중에서 OVA 시장이 등장한 것에 부정적이었던 하야오는 자신의 의지를 관철할 수 있는 작품들을 꾸준히 선보이면서 세상에 이름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래봤자 취미애니] 조금은 지루한 입문편 - 월트 디즈니▶ 이번 책자 구성에 있어서 너무 많은 분량때문에

그래비티 - 조용한, 그리고 멋진 삶
그래비티미국 / GravityMOVIE재난 드라마감상 매체 THEATER BR2013년 즐거움 50 : 32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8Extra 10 : 769 point = 개성이라는 점을 떠나서 우주라는 공간에서 맞이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일'을 가지고 드라마를 만들어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또 재미난 감상을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우주는 우리가 사는 지구와 근접한 환경이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는 먼~ 장소이지요.그래도 언젠가는 인간들이 이 태양계를 자신의 발판으로 삼아 더 멀고 머나먼 것으로 떠나갈 것이라는 것을 느끼기도 합니다.그리고 그런 때가 오면 이런 영화가 가진 작은 삶의 도전, 지구로 돌아가기 위한 애절한 발버둥을 기억하지 않을까 합니다.사람의 깊은 상처는 언제나
![[그래봤자 취미애니] 픽사 – 컴퓨터 애니메이션 시대](https://img.zoomtrend.com/2014/12/16/b0044740_548facc10b69e.jpg)
[그래봤자 취미애니] 픽사 – 컴퓨터 애니메이션 시대
▶ CG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을 바라보면 이 픽사 스튜디오의 존재를 빼놓을 수 없겠지요.이것은 말 그대로 시대의 기준을 말하는 것이니까 말입니다. 아마도 1990년대 CG 애니메이션이라는 것을 처음 보고 흥분했던 세대가 아니라면 이런 이해관계는 또 얻기 어려운 것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처럼 방송에서 쉽게 CG 애니를 볼 수 있는 시대의 선구자라는 점에서 이 이름을 기억하고 추억해야 하는 점은 꼭 필요한 것이지요. [그래봤자 취미애니] 조금은 지루한 입문편 - 월트 디즈니▶ 이번 책자 구성에 있어서 너무 많은 분량때문에 일차로 빠진 부분이 있는데 이 단락입니다.Animation HOBBY 입문편(入門編)이 세계에 들...blog.naver.com본문으로 이동[그래봤자 취미애니] 워너 브라더스 – 루니 툰과 타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