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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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물안개, 다양한 색깔들

아침, 물안개, 다양한 색깔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6월 26일

재미있는 사진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울지 몰라도 디지털카메라와 필름 카메라의 차이나 구성을 많이 느낀 한 컷이랍니다.기존에는 기록사진 형태로 흑백과 컬러 필름을 사용했는데 (흑백은 주로 만화용 자료로 쓸 생각을 했기 때문에 많이 사용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물 안개가 낀 새벽시간에는 찍어보는 일이 드물었지요.게다가 필름 카메라 일 때는 아무래도 실패할 때, 필름 현상 비용이 쓸데없이 많이 들어가는 것이 싫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었습니다. 디지털카메라가 되면서 그런 것을 별로 신경 쓰지 않고 막 셔터를 눌러볼 수 있다는 것 때문에 이런저런 쇼를 해볼 수 있었다고 하겠습니다.17-85mm 줌렌즈를 사용하면서 여러 가지를 도전해볼 수 있었는데 그중에서 색차를 기준으로 이런저런 컷을 찍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

빙 플린 - 왜 의미라는 것을 찾으려고 할까

빙 플린 - 왜 의미라는 것을 찾으려고 할까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6월 26일

빙 플린미국 / Being FlynnMOVIE드라마감상매체 DVD 2012년 즐거움 50 : 28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6Extra 10 : 656 point =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가운데 자신이 존재하는 의미를 찾으려고 합니다.그러면서 만나는 여러가지 일들이 마치 코미디가 되는 경우도 있고 비극이 될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되면 사람들은 마치 세상의 주인공이 된 것처럼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사실을 기반으로 쓰여진 희극소설을 다시 영화용으로 각색한 것이라고 합니다.큰 틀은 바꾸어지지 않았지만 이 아이러니한 삶의 방향은 언제나 이상한 것을 말한다고 하겠습니다.사실 처음 미국에 갔을 때는 그 큰 땅덩어리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우연과 같

더워도 데굴데굴은 합니다

더워도 데굴데굴은 합니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6월 25일

당연히 여유가 생기면 데굴데굴입니다.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저는 서울에서도 유수의 산동네에 살고 있습니다.어지간한 청춘 취미인들이 다 제 방에 와서 잠깐 놀고는 잘 오지 않는 이유는 다 그렇고 그렇습니다.지금은 더더욱 오기 힘든 시절이지요.자전거를 타고 쭉 내려갈 때는 좋아요. 돌아올 때는 가뜩이나 오래 타서 체력이 간당간당한데 여기에 이 오르막 정도 경사를 3번 올라가야 집으로 갈 수 있으니 더더욱 마음을 잡고 놀러 가야 합니다.쉽게 오가면서 탈 수 있었던 지역에 있었을 때가 묘하게 그립기도 하지만 숙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서울에 살면서 고지대에서만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에 이런 삶이 익숙해진 것도 있지만 이런 더위가 시작될 때에는 언제나 두근 두근 거립니다.

영광의 깃발 - 사람이 만든 역사

영광의 깃발 - 사람이 만든 역사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6월 25일

영광의 깃발미국 / GloryMOVIE전쟁 드라마감상매체 VHS BR 1989년 즐거움 50 : 39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7Extra 10 : 872 point = 대부분의 세상을 기억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역사라는 것이 주는 의미라는 것은 기록된 옛날일 수도 있겠지만 그런 역사의 현장에 자신이라는 존재가 함께 했는지를 생각하면 또 다른 느낌을 받는다고 하겠습니다. 남북전쟁이라는 것은 확실히 여러가지 역사적, 그리고 세계의 기준을 많이 바꾼 전쟁이었다고 하겠습니다.사실 1989년이면 여기에 나온 배우들이 그렇게 유명~~해지기 전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만 워낙 인상적인 구성과 강한 매력으로 많은 것을 보여주었지요. 시작부터 많은 것을 보여주고 왜 이 작품이 대단한 미국의 정신을 다시 보여주는

언제나 그러하듯 시대는 선두주자가 모든 것을 말하지요

언제나 그러하듯 시대는 선두주자가 모든 것을 말하지요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6월 24일

물론 요새는 이것이 대세입니다.여신 헤스티아의 상큼 발랄 끼는 이것으로 시작해서 이것으로 끝난다고 하겠지요.작년에 제작이야기가 있었을 때 과연 어떤 포인트를 잡을지 궁금했는데 이 멋진 오프닝 하나로 모든 것을 휘어잡고 말았다고 하겠습니다.아직은 진행중이라서 감상을 정리하기는 어렵겠지만 꾸준히 많은 것을 보여주기를 바라는 작품 중 하나라고 하겠습니다.오리지널 타이틀 제목과 상관없이 여신 헤스티아만(Εστία)이 존재할 뿐이라는 농담도 있지만 코스튬을 즐기는 분들에게는 이 파란 끈과의 조화가 많은 것을 대변한다고 하겠습니다.참고로 이렇게 이를 닦으면 건강에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나름 전신운동이 될지도 모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