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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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작극장 이야기 - 2015.05
이쪽은 몇 년 주기로 계속 회자되는 주제이기도 합니다.그 때문에 블로그를 통해서 꾸준히 질답을 하거나 감상글을 나누게 되는 화제지요.사실, 앞서 써둔 포스트가 있기 때문에 그쪽을 참조하세요~.라고 답해버리는 경우도 있지만 근래에 와서 다시 질문이 많아지기에 알아보니 몇몇 작품들이 다시 영상소프트로 나오면서 추억의 향기를 날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요전에 많이 써둔 때는 DVD 박스가 나올 때였지요. 예, 그렇습니다. 지금은 블루레이 박스가 나오고 있는 것이지요.사실 은영전도 블루레이 박스가 나오고 해서 이런저런 취미인들의 마음을 흔들었는데 리메이크 소식도 나오면서 더더욱 영상 소프트에 대한 많은 기대를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세계명작극장이라는 명칭이 아무래도 우리들에게는 친숙하게 들리겠지만 실상 스폰서와

무비 43 - 따분한 코미디지만 우리들의 현실
무비 43미국 / Movie 43MOVIE코미디감상매체 DVD2013년 즐거움 50 : 25보는 것 30 : 12듣는 것 10 : 5Extra 10 : 648 point = 여러가지 구성점으로 볼 때 상당히 인상적인 출연진 때문에 보게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정말 이런 사람들이 나와서 이렇게 심심한 코미디를 보여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좀 아쉽기도 한 영화라고 하겠습니다.영화이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장난스러움을 바탕으로 깔고 보면 따분하지만 이런 영화가 가진 배경에 있는 미국사회에 대한 현실적 비판이라는 것을 돌아보면 또 다른 블랙코미디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다만 미국 친구라고 해서 이 영화가 속편한 코미디는 아니라고 이야기를 합니다.열린 생각을 가지고 본다고 해도 코미디라는 장르 속에서 보

건담 G의 레콩기스타 - 여전히 인류는 바보짓을 하고 있다
건담 G의 레콩기스타일본 / ガンダム GのレコンギスタTV SeriesSF 액션2014년 10월 2일 ~ 2015년 3월 26일전 26화감독 토미노 요시유키(富野由悠季)제작사 선라이즈(サンライズ)감상 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2스토리-웃음 15 : 7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7음악 10 : 7연출 10 : 7Extra 10 : 767 Points = 어찌 되었든 오랜만에 건담입니다.그것도 우주세기. 원 작가로서 이 세계를 만든 토미노 총감독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고 구성을 짜 만든 작품입니다.턴에이 이후에 토미노가 반다이 건담 월드에 새로운 발자취를 남길지 어떨지 말이 있었지만 결국 이런 형태로 이야기를 정리해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주세기 이야기의 정통

밤과 낮이 다른 느낌
이런저런 추억거리를 이야기하게되지만 그 안에서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즐거움이라는 것이 있습니다.신주쿠 역은 참 자주 돌아다니는 곳이지만 많은 사람들은 서쪽보다 동쪽이나 북쪽입구쪽으로 자주 이동을 합니다. 번화가와 달리 이쪽은 오피스 거리가 더 많이 분포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물론 신주쿠에 있는 도쿄도청으로 관광을 가는 분들은 이동하는 통로로 보는 경우가 있겠지만 밤중에 보게되면 또 다른 느낌을 전달하는 곳이라고 하겠습니다. 늦은 밤 시간대에 둘러보면서 새로운 감상을 만나볼 수 있는 곳이 또 이런 느낌이 아닐까 합니다. 고가도로 위에서 볼 수 있는 느낌은 색다른 것이 아닐까 합니다. 역시 가로 1200px로 만들어두었고 강아지 발바닥은 생략을 했습니다.찍은 장소는 일본 신주쿠 역 서쪽입구쪽입니다.

잉투기 - 청춘이니까 목적이 없다
잉투기한국 / 잉투기 INGtoogi: The Battle of SurplusesMOVIE코미디 드라마감상매체 DVD2013년즐거움 50 : 28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6Extra 10 : 656 point = 친구가 한 이야기를 듣고 보게된 작품인데 상당히 여러가지 난제를 품고 있는, 그러나 아무생각이 없는 캐릭터들을 통해서 잉여생활의 한 부분을 돌아볼 수 있는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물론 청춘이라는 시기를 맞이했을 때 자신의 삶에 어떤 목적을 가지기 힘든 보통 사람들의 입장이라는 것은 누구나 이해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그것이 어떤 방향을 가지고 나갈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것이지요. 즉 선택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많은가 적은가에 따라서 그 과정을 다시 살펴볼 수 있다고 하겠습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