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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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 안하는 잠수교에서는

잠수 안하는 잠수교에서는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7월 9일

얼마전 공익광고에서도 등장한 그곳입니다.자전거로 한강주변을 돌아다니는 분들에게는 친숙한 장소이지요.저도 날이 좋은 날, 특히 비가 오고난 후에 맑은 하늘과 구름이 지나가는 날에는 열심히 굴려서 가보는 곳입니다. 장소는 반포대교, 속칭 잠수교에 속한 도로 옆 자전거 & 산책로입니다.중간에 경사가 있는 곳에서 주변을 돌아보면 상당히 인상적인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지요.바람도 강한 편이어서 이래저래 인상적인 컷을 찍어두기에 좋습니다. 연인과 가서 무언가를 해도 좋은 곳입니다.노을이 좋을 때도 멋진 사진이 나옵니다.물론 근래에는 무지개분수 때문에 많은 분들이 찍어두는 장소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크로커다일 던디 - 모든 것은 야생의 힘으로 통한다

크로커다일 던디 - 모든 것은 야생의 힘으로 통한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7월 9일

크로커다일 던디미국 / Crocodile DUNDEEMOVIE코미디감상매체 THEATER VHS DVD BD1986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19듣는 것 10 : 6Extra 10 : 761 point =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이 작품 이야기가 빠져있는 것을 보고 오랜만에 다시 몰아봤더랍니다.물론 극장에서 막 봤을 때의 감동과는 비교치가 좀 다릅니다만 여전히 센스 넘치는 유머가 느껴진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한참 '부시맨' 붐도 있었던 것도 있어서 문물사회와 원시사회에 대한 비교를 얼마나 풍자적으로 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지요. 삶을 위한 행동방식에 필요이상의 불편함이라는 것도 있으니까요.대도시에서 살다보면 그것이 당연한 일이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 개발도상국이었던 한국에서 보는

선샤인 앞에서 선샤인 고가

선샤인 앞에서 선샤인 고가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7월 6일

아마도 취미적인 여행을 제외하고 다시 돌아봐도 일본은 확실히 다양성이 많은 동네입니다.그런 의미에서 볼 수 있는 것도 또 많지요.대략 잡아도 상당히 멋진 발전상을 볼 수 있는 곳인데 또 의외로 중심지와는 다른 매력으로 다가오는 장소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우선은 대표적으로 유명한 선샤인 빌딩이 있고 주변 발전도가 상당히 달라서 지역에 따라서 조금 묘한 곳으로 보입니다.취미인들에게는 애니메이트나 건담EXPO같은 행사등을 통해서 친숙함이 있는 장소가 아닐까 합니다.더운 여름 날에 한번 가보게되면 꼭 보게되는 장소이다보니 또 묘한 그리움도 있는 장소입니다.내진 설계로 인해 여타 지역과는 다른 구조를 가진 고가도로의 모습도 인상적입니다. 일본 도쿄, 이케부쿠로에 가면 많이 볼 수 있는 선샤인60 앞 고가도로 교차지

솔리터리 맨 - 인생은 다 그런 것

솔리터리 맨 - 인생은 다 그런 것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7월 6일

솔리터리 맨미국 / Solitary ManMOVIE드라마감상매체 DVD2009년 즐거움 50 : 22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6Extra 10 : 549 point = 사실 이 구분을 코미디로 보기에는 좀 그렇습니다. 그냥 세상을 살아가는 드라마라고 말하는 것이 좋겠지요.마이클 더글라스가 근래에 들어서 은근히 패밀리 드라마에 열정을 보여주는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잘나가는 남자로서의 삶을 보여주려고 또 노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우리들의 사회현실에 있어서 이런 것이 인생을 결정하는 무언가로 바라보게 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늙어도 가질 수 있는 무언가, 그것이 자존심일지 아니면 삶에 대한 자부심일지는 자신이 결정할지 주변이 결정할지 생각해보지요.대부분 죽을 때 울어줄 수 있는 친구

변화무쌍한 융프라우

변화무쌍한 융프라우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7월 2일

융프라우는 유럽 스위스에서도 조금 후기에 개발된 광광지입니다.일반적으로는 유명한 몽블랑 쪽이 더 일찍 개발되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았는데 70~80년대 유럽, 스위스 산악 지역을 관광한 분들은 대부분 이쪽을 중심으로 추억하게 됩니다.융 프라우는 독자적인 개발이 끝나 80년대 후반, 90년대에 들어서 가볼 수 있는 개성을 갖추게 되었는데 이유는 동굴을 파서 정상으로 연결되는 구성때문입니다. 더불어 초기 관광개발에 많은 투자가 있어서 그것을 만회하고자 상당히 비싼 관광지이기고 하고요.더불어 인기가 있는 것은 그 유명한 '아이거'가 있기 때문인데 날씨가 좋지 않을 때 보면 악마와 같다는 농담아닌 농담도 있는 곳입니다.물론 등산을 직접하는 분들에게 있어서 꼭 한번 타고 싶은 산일지 몰라도 편하게 기차여행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