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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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방심하는 사이에 이렇게 몰려오다니

잠깐 방심하는 사이에 이렇게 몰려오다니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6월 24일

아직 뉴 삼다수(속칭이지요. 닌텐도 뉴 3DS를 말합니다)를 구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쪽 게임들은 그냥 밀려두고만 있고 과거에 있던 초기 3DS도 친구 후배가 빌려간 이후 돌아오지 않아서 그냥 멍 ~ 하고 있었습니다.사실 위U로 나오는 [제노블레이드 크로스] 때문에 구입을 할까 말까 하는 고심을 하고 있었는데 역시 게임 하나 하자고 하드웨어를 구입하는 용기를 내기에는 조금 그렇기도 합니다.그래서 3DS쪽은 어느정도 방심을 하고 있었고 나중에 게임들이 많이 싸지면 몰아서 중고로 구입해서 해야지~ 하는 생각만 했습니다.저는 한국판을 구입하지 않아요. 어차피 국가코드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냥 일본에서 구입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처럼 바로 바로 게임을 하기에는 어느정도 모험도 필요한

마녀 배달부 키키 - 마녀는 왜 빗자루를 탈까

마녀 배달부 키키 - 마녀는 왜 빗자루를 탈까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6월 24일

마녀 배달부 키키일본 / 魔女の宅急便 : Kiki's Delivery ServiceMOVIE판타지 드라마감상매체 BR 2014년 즐거움 50 : 27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6Extra 10 : 655 point = 물론 원작 소설이 일본의 아동소설 영역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시대감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과연 이 형태로 나와서 이후 이야기까지 나올 수있을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게다가 워낙 지브리 애니메이션으로 널라 알려진 부분이 있다보니 비교하게 어려운 부분도 있지요.사실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과연 지금에 와서 이 작품이 실사 영화로 만들어지는 것에 대한 의미이지요. 차라리 그냥 명작동화 시리즈로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지면 더 좋았겠다라는 말도 있었습니다만 어느새 기획

버터 러버 - 오~ 버터~?

버터 러버 - 오~ 버터~?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5월 28일

버터 러버미국 / ButterMOVIE코미디감상매체 BR 2011년 즐거움 50 : 22보는 것 30 : 14듣는 것 10 : 5Extra 10 : 546 point = 취미친구가 상당히 이색적인 작품이 있다고 해서 보니 정말 이색적인 매력을 가진 작품이 있더라고요.버터 조각을 통해 우월을 가리는 시합이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것에 모든 것을 건 인생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실 제니퍼 가너와 휴잭맨이 나오는 코미디 영화라고 하면 기대치가 상당히 높아질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게다가 이 둘이 주인공이 아니라는 것 때문에 또 다른 생각을 하게됩니다.이 포스터에 나오지도 않은 캐릭터가 이야기의 중심에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 굉장히 허탈할 수도 있겠습니다. 기본적으로는 아이들을 위한 드라마에 유명 배우들

아오하라이드 - 사람은 언제나 관계를 만들어간다

아오하라이드 - 사람은 언제나 관계를 만들어간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5월 19일

아오하라이드일본 / アオハライド : AO - HARU - RIDETV Series청춘 드라마2014년 7월 8일 ~ 9월 23일전 12화감독 요시무라 아이(吉村愛)제작사 Production I.G감상 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1스토리-웃음 15 : 7스토리-특색 10 : 6작화-캐릭터 15 : 11작화-미술 10 : 6음악 10 : 6연출 10 : 6Extra 10 : 659 Points = 사실 학창생활이 가장 빛나는 때라는 농담같은 설은 많은 이들에게 유력하게 작용하지만, 정작 그 시기를 빛나게 지내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인생의 논리적 해석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런 현실적인 이야기를 애들이 이해하고 접근하기는 어려운 것 같지만 정작 그 시기를 어떻게 자신에 맞게 만들어 갈 수 있을지는 꾸준히

호스트 - 이 세계는 사랑스러웠다

호스트 - 이 세계는 사랑스러웠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5월 19일

호스트미국 / The HostMOVIESF 드라마감상매체 THEATER, BR 2013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7Extra 10 : 659 point = 사실 많은 작품들이 SF라는 장르를 통해 현실을 반영하고 있습니다.또, 여기에서 다시 거론될 수 있는 부분은 그 판타지의 세계에 얼마나 우리들이 불안해하는 문제를 심을 수 있는가 하는 점이겠지요.개인적으로는 무척 마음에 들었던 설정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기대한 부분도 많았다고 하겠지요.그래서 많이, 모호하게 마무리된 부분에 아쉬운 감상을 말하게 되는 SF드라마가 아닐까 합니다.실제 이 부분은 이성과 감성의 대립이라는 과정으로도 볼 수 있고 이런 형태는 이전부터 많은 작품들이 인간의 감성에 도전하는 완전 이성체의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