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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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셰프 - 요리는 사랑으로 만든다

아메리칸 셰프 - 요리는 사랑으로 만든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5월 18일

아메리칸 셰프미국 / ChefMOVIE드라마감상매체 BR2014년 즐거움 50 : 33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7Extra 10 : 764 point = 존 파브로가 감독과 주연을 함께 해서 묘하게 맛난 드라마를 보여주었습니다.구성만 생각하면 훨씬 아름다운 드라마로 묘사될 수도 있었겠지만 일부러 조용하고 잔잔하게 이야기를 끌어나가고 있습니다.사실 이 감독이 이런 작품을 보여줄지는 몰랐습니다. 스칼렛 요한스도 나오고 더스틴 호프만에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까지 나온다고 하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사실 그런 부분에는 속지 않아야 할 영화라고 하겠습니다.아마도 아이언맨의 친분으로 인해서 만들어진 카메오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그런 부분을 제외하고서 보더라도 이 작품은 정말 맛난 드라마를 보여줍

신격의 바하무트 GENESIS - 멋진 판타지와 애니메이션의 정석

신격의 바하무트 GENESIS - 멋진 판타지와 애니메이션의 정석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5월 15일

신격의 바하무트 GENESIS일본 / 神撃のバハムート GENESISTV Series판타지2014년 10월 5일 ~ 12월 29일전 12화감독 사토우 케이이치(さとうけいいち)제작사 MAPPA감상 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2스토리-웃음 15 : 8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4작화-미술 10 : 10음악 10 : 8연출 10 : 8Extra 10 : 875 Points = 가끔은 생각하는 것이지만 20세기 말, 일본 애니메이션 업계가 세계에 널리 알려지는 문화 파급력보다 자체 시장 내에서 파생되어 살아가는 자급력에 중심을 두었더라면 어떤 현상을 보여주었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80년대, 2~3세대 애니메이터들이 초기에 먹고살기 위한 선택으로 자리 잡았던 1세대 애니메이터들과 달리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 그리고 사람들은 오늘도 그것을 사랑한다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 그리고 사람들은 오늘도 그것을 사랑한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5월 15일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미국 / Last Exit to BrooklynMOVIE드라마감상매체 VHS DVD BR1989년 즐거움 50 : 39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7Extra 10 : 770 point = 아마도 지금 시대에 있어서 생각을 해본다면 가장 물질적인 행복이 넘치는 미국, 뉴욕이라는 지역명칭에는 많은 기대와 호기심, 그리고 더불어 타락이라는 상징성을 느껴볼 수 있다고 말을 합니다.사실 어디를 가도 사람이 살아가는 동네는 다 비슷하다고 합니다. 어떤것이 얼마나 더 화려하게 치장을 하는지 안 하는지의 차이겠지만요.보여주는 세상이 존재하는 것이라면 지구에 있어서 가장 많은 것을 말하고 보여주는 곳이면서 가장 인간적인 더러움과 야망, 그리고 분출감이 모여있는 이야기라는 것도 생

시로바코 SHIRO BAKO - 내가 사랑한 청춘의 모습

시로바코 SHIRO BAKO - 내가 사랑한 청춘의 모습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5월 14일

시로바코 SHIRO BAKO일본 / SHIRO BAKOTV Series하프 리얼리티 드라마2014년 10월 9일 ~ 2015년 3월 26일전 24화감독 미즈시마 츠토무(水島努)제작사 P.A.WORKS감상 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1스토리-웃음 15 : 9스토리-특색 10 : 9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8음악 10 : 6연출 10 : 8Extra 10 : 771 Points = 이 작품은 현실과 비현실을 아주 잘 이어 맞추어가고 있습니다.더불어 이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보는 동안 이런저런 이야기가 현실처럼 다가오기 때문에 가슴이 먹먹해지는 분들도 있다고 하겠습니다. 여기서 거론되는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은 대부분 진짜로 있었던 일을 중심으로 상당히 좋게, 밝게 각색되어 있기 때문입

위 아 더 밀러스 - 관계는 꼭 정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위 아 더 밀러스 - 관계는 꼭 정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5월 14일

위 아 더 밀러스미국 / We're the MillersMOVIE코미디감상매체 DVD2013년 즐거움 50 : 28보는 것 30 : 13듣는 것 10 : 5Extra 10 : 652 point = 타이틀을 보면 '우리는 밀러가족' 라고 말하고 있지요.물론 이들은 밀러라는 성을 가진 캐릭터이지만 가족은 아닙니다.세상사에 있어서 비지니스 관계라는 것은 필요한 것이지요. 가족을 만들어 보이는 것도 나름 필요한 운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대부분 똑똑하지는 않은 캐릭터들이 모여서 어중간한 형태로 가족을 만들어 보여주는 코미디 장르는 꾸준히 있었기 때문에 그러려니 하지만 나름 화제성이 좋은 배우들이 나와있다보니 또 다시 건드려본다고 하겠습니다.스토리도 뻔하고 갈등관계도 너무 밋밋해서 큰 반전이나 급격한 감동을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