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Sources

Posts

982 posts
변화와 발전의 갈림길

변화와 발전의 갈림길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8월 11일

정말 그렇다고 말하기 어려울지는 몰라도 아시아는 굉장히 타임머신을 타는 듯한 기분을 들게해주는 곳입니다.특히 일본, 한국, 중국을 거쳐서 그 문화와 경제환경이 이어져가는 것을 보면 더욱 그렇지요.베트남은 정말 말 그대로 변해가는 과정이 한국의 60년대를 뛰어넘는 확장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그런 점에서 또 다른 의미를 가진다고 하겠습니다. 이 사진이 인상에 남는 것은 이 길목을 건너서 너무나 큰 차이를 가진 도시 정경이 보였기 때문이라고 하겠습니다.즉 한참 개발되어가는 과정과 그 개발의 중심이 어떤 모습으로 확장되고 있는가를 보여준다고 하겠지요.공장 저편에는 시멘트 공장같은 것이 있는데 거의 산이 반 이상깎여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아마도 우리나라의 과거가 그런 모습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가족 마법사 극장판 - 애들은 언제나 그렇다

우리가족 마법사 극장판 - 애들은 언제나 그렇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8월 11일

우리가족 마법사 극장판미국 / Wizards of Waverly Place The MovieMOVIE판타지 코미디감상매체 DVD2009년 즐거움 50 : 19보는 것 30 : 15듣는 것 10 : 5Extra 10 : 544 point = 대부분 가족영화라는 것과 그 안에서 보여줄 수 있는 여러가지 구성은 다양한 재미를 보여준다고 하겠습니다.디즈니 채널의 인기 드라마 파트를 영화로 만들어서 스케일을 크게 만든 것은 좋은데 셀레나 고메즈를 주축으로 하는 멍청한 가족들의 행태는 코미디 영역을 억지로 극장용으로 만들면서 더욱 한심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요새 애들은 저런 멍청한 짓을 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현실을 생각해보면 사실 세상의 대부분이 그렇고 그런 호기심과 실패의 반복이라는 것도 알 수 있지요

백은의 의지 알제보른 - 있는 듯 없는 듯

백은의 의지 알제보른 - 있는 듯 없는 듯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8월 8일

백은의 의지 알제보른일본 / 白銀の意思 アルジェヴォルンTV SeriesSF 드라마2014년 7월 3일 ~ 12월 18일전 24화감독 오오츠키 아츠시(大槻敦史)제작사 XEBEC감상 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1스토리-웃음 15 : 6스토리-특색 10 : 6작화-캐릭터 15 : 10작화-미술 10 : 6음악 10 : 5연출 10 : 5Extra 10 : 554 Points = 기본적으로 로봇이 나온다는 점에서 기대를 가지고 있었던 작품이지만 로봇 액션보다는 SF와 드라마에 중점을 둔 구성에서 색다른 감성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하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확실히 오락성이 강하게 남아있는 선라이즈 제국과는 다른 면이 있다고 하겠지요.시리즈 구성과 각본에 사토 다츠오(佐藤竜雄)가 관여를 했기 때문에 그만큼 무게감

필요한 용도에 따라서 게임도

필요한 용도에 따라서 게임도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8월 8일

기본적으로 눈이 나쁜 편이기 때문에 작은 화면으로 오랜동안 게임을 못합니다.그래서 휴대용 게임기 쪽은 아무래도 정말 하고 싶은 게임이 아니면 건들지 않기 때문에 그냥 그렇고 그런데 요즘 너무 바빠서 게임을 할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결국 휴대용을 다시 들이고 말았습니다. 여전히 PS4도 게임 1~2개만을 할 뿐, 전혀 구동을 못하고 있다는 점도 슬픈데 여기에 집에 들어가 있을 시간이 거의 없어진 환경이다보니 할 수 없이 휴대용 게임기라도 손에 들고 있어야 하는 아쉬운 상황이 되었습니다.그래서 3DS. 속칭 뉴 삼다수를 들여놓고 둥가둥가하고 있습니다.시력도 문제지만 짝눈이다보니 이 3D기능이 제 눈에서는 거의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제대로 느끼려면 말 그대로 안경까지 쓴 상태로 해야하니 좀 그렇

지금이지만 과거같은 노을과

지금이지만 과거같은 노을과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8월 8일

이런저런 일로 해외를 자주 나가니까 서브 잡으로 외국에 나가는 경우도 생깁니다.그중에서도 일본은 가장 많이 오고 다닌 나라인데 오랜 시간 오고 가는 가운데 많은 것이 보였던 나라이기도 합니다.정말 가까운 나라이지만 그 거리 이상으로 머나먼 여러 가지 문화와 이해관계를 알게 해주었으니까요. 근대와 현대의 문물들이 잘 살아남아있는 거리를 많이 보는데 과거 있었던 소방탑, 경종들이 남아있는 동네라는 것을 보는 것도 또 묘한 생소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런 형태를 지나가는 길에 노을이 지는 도시 건물 사이에서 보게 되면서 묘하게 끌렸습니다.조금 더 조정을 해서 인상적인 사진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그냥 찍었던 당시의 느낌을 가지고 이야기하게 됩니다.전통이 강하게 살아있는 동네인데 그러면서도 현대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