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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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함께라서 또 즐거운

비와 함께라서 또 즐거운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8월 13일

앞서 중국 장자제 (장가계 : 張家界)를 말했는데 정글과 같이 다온 습한 곳이기 때문에 부슬비는 많이 내린다고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현지인이라고 해도 맑은 날을 보는 것은 1년중 약 100여일이라고 하는데 여행으로 어쩌다 들리는 사람에게는 자비없는 곳이라고 하겠습니다.그러나 비가 자주 내리기 때문에 만들어질 수 있는 환경이었고 그 때문에 보이는 부분도 있다고 하겠습니다.사실 사진으로는 완벽하게 잡아두기 어렵습니다.특히 이처럼 위를 올려다보는 샷을 위해서는 렌즈와 카메라에 빗방울이 떨어지기 때문에 후다닥 찍어야 하지요.비가 많이 내리기 때문에 이렇게 정자가 있는 곳에서 작지만 활기있는 폭포를 보는 맛이 있습니다.물론 대부분 장가계의 신비로운 산세를 보려고 지나가기 때문에 이런 우중 폭포에는 잘 눈길을 주지 않

군도 민란의 시대 - 세상을 구원할 것은 나 자신이다

군도 민란의 시대 - 세상을 구원할 것은 나 자신이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8월 13일

군도 민란의 시대한국 / 군도 : 민란의 시대 = KUNDO : Age of the RampantMOVIE액션 사극감상매체 THEATER2014년즐거움 50 : 30보는 것 30 : 21듣는 것 10 : 5Extra 10 : 763 point = 이 세상 타령은 언제나 그렇지요. 왕족이 되겠다는 야심을 가진 이들에게 있어 국가적인 거사, 반란의 의지는 성공하면 영원한 부와 명예를 말하지만 실패하면 만고의 역적이 되고 맙니다. 그런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면서 가진 자신들의 사리사욕, 권력에 대한 집착을 평범하게, 순하게 살아가는 민중에게 이해될 수 있는지는 어렵다고 하겠습니다.개인적인 기대치는 역시 윤종빈 감독이 진행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개성과 끼를 말하는 하정우가 주연을 한다고 해도 이 작품에 있어서

꾸준히 즐겁게 해준 작품들

꾸준히 즐겁게 해준 작품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8월 12일

여전히 포스트가 줄줄 밀려서 많이 써두지는 못하고 있지만 꾸준히 취미생활은 하고 있습니다.2015년 상반기도 괜찮은 작품들이 나왔고 그 안에서 다시 행복한 재미를 알려주었습니다.우선 2014년 3분기에 방송되었던 이 작품을 조금 늦게, 몰아봤지요. [월간 소녀 노자키 군]은 확실히 개성적인 현대상을 보여준 과감한 작품 구성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원작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되는 작품들은 언제나 확실한 평가를 내리기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워낙 서브 캐릭터들이 가진 개성이 좋아서 에헤헤 하면서 보게 된 작품이라고 하겠습니다. 사실 이 작품을 조금 늦게 본 이유는 1기 12화 말고 2기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치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때가 되면 몰아볼 생각이었지만 우선 이 첫 구성만으로 만

비가 와서 또 신비로운

비가 와서 또 신비로운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8월 12일

중국 장가계(張家界)는 확실히 볼 것이 있는 곳이지만 3번 다 비만 줄줄 내리는 것을 보고와서 좀 슬프기도 합니다.날이 좋은 때만 잡아서 가보기란 참 어렵다는 습한지역이지요.장가계와 원가계, 그리고 장사지역이 가진 매력은 확실히 좋지만 구채구, 황산과 함께 꼭 가봐야 할 중국 자연관광지 중 하나로서 개성적인 험난함 덕분에 체력이 있을 때 가보는 것을 권하게 되는 지역이기도 합니다.중국에서는 여전히 "100세가 되어도 장가계가 가보지 않았다면 늙은 것이 아니다 :人生不到張家界, 百歲豈能稱老翁?"라는 말을 하면서 꼭 들러봐야 하는 천연자연 경관 중 하나로서 말을 합니다. 확실히 경이로운 모습들을 가지고 있다고 하겠지요.다만 그 경이로움은 언제나 그러하듯 영상이나 사진으로 볼 때는 멋지고 직접 가보면 고생만 하게

피프월드 - 이런 것도 가족이다

피프월드 - 이런 것도 가족이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8월 12일

피프월드미국 / peep worldMOVIE코미디감상매체 DVD2010년 즐거움 50 : 26보는 것 30 : 15듣는 것 10 : 5Extra 10 : 652 point = 주연이라고 할 수 있는 마이클 C 홀이 대박 미드 [덱스터]에서 큰 활약을 한 것 때문에 이 작품을 보면 조금 색다른 광기를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도 덱스터를 보던 도중에 보게된 작품이라서 그 영향이 컸다고 하겠습니다.이야기 구성이나 진행은 상당히 코미디 스타일을 유지하려고 하지만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어둡습니다. 물론 사실성을 가진 드라마이기 때문에 누구나의 속마음을 얼마나 진지하게 표현할 수 있는가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평화로운 집안만 있는 것은 아닐 터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엔딩이 마음에 들지 않는 편에 속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