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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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대학교 - 누구에게는 절실한 청춘

몬스터 대학교 - 누구에게는 절실한 청춘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9월 9일

몬스터 대학교미국 / Monsters UniversityMOVIE / Animation코미디감상매체 THEATER BR2013년 즐거움 50 : 32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6Extra 10 : 666 point = 대부분의 애니메이션 영화, 그리고 전작을 한 획을 그었던 작품이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여기에서 과연 이 작품이 왜 나왔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한동안 이 작품과 전 작품은 영상구성에 있어서 큰 의미를 담고 있었습니다.마이크와 설리가 가진 표현구성도 참신하게 보였지만 이 작품이 가진 개성은 보여주는 부분이 강했다고 하겠습니다. 더불어 제작사의 확장된 개성과 능력도 더불어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일반적으로 이 작품의 의미가 가지는 것은 관객이 함께 성장을 한 시대에 맞추

사월은 그대의 거짓말 - 그래서 또 우리는 오늘을 살아간다

사월은 그대의 거짓말 - 그래서 또 우리는 오늘을 살아간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8월 19일

사월은 그대의 거짓말일본 / 四月は君の嘘TV Series음악 청춘드라마2014년 10월 10일 ~ 2015년 3월 20일전 22 + 1화감독 이시구로 쿄헤이(イシグロキョウヘイ)제작사 A-1 Pictures감상 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3스토리-웃음 15 : 8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7음악 10 : 8연출 10 : 8Extra 10 : 771 Points = 일차적인 감상은 역시 음악과 분위기, 그리고 색이 가진 화려함을 더해가면서 캐릭터에 대한 애정과 정감어린 연출이었다고 하겠습니다.과거에는 시도하고 싶어도 무척 만들어 보여주기 어려운 음악 장르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분위기와 비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팝, 록이라는 부분으로 연출해 보여줄 수 있었던 음악이

여름엔 모두가 모여서 와글와글

여름엔 모두가 모여서 와글와글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8월 19일

가끔은 여름이라는 시즌을 다르게 기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저야 결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고만 알고있는 부분인데 아이들과 함께 하는 놀랍도록 정신사나운 여름이라는 것도 있습니다.한 여름, 일본에 놀러가는 것은 취미로운 선택 중 하나이지만 그 여름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함께 피서 겸 행사에 놀러온 상황에 겹치게 되면 그냥, 비수기, 여타 시즌에 왔을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진 국제행사를 비롯하여 관광지로서 위치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으며, 여러가지 방송 이벤트도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정말 때를 잘못맞추면 그 인파에 휩쓸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는데 약 50분 정도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을 맞이합니다. 다른 때에는 그냥 바로 올라가는 그곳을 50분이나 줄을 서서 올라가야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노인은 죽지 않는다 폭탄이 남을 뿐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노인은 죽지 않는다 폭탄이 남을 뿐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8월 19일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스웨덴 / The 100 year old man who climbed out the window and disappearedMOVIE액션감상매체 BR2013년 즐거움 50 : 31보는 것 30 : 18듣는 것 10 : 6Extra 10 : 661 point = 한동안 포레스트 검프와 비견되는 작품군이라는 농담도 이었습니다만, 광기에 빠진 소년이 노년으로 접어들면서도 여전히 그 광기를 이어간다는 점에서 묘한 다른 차원을 만나보게 된다고 하겠습니다.행복이라는 것을 찾아가는 주제를 가진 검프와 달리 삶의 호기심 때문에 향락이 묘한 방향을 흘러가는 것을 보면서 굉장히 취미로운 인간의 삶이라는 것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물론 그런 나이가 될 때까지 살아서 이렇게 정정한 활동을 하는 것을

어찌되었든 은하영웅들의 역사에 다시 한페이지

어찌되었든 은하영웅들의 역사에 다시 한페이지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8월 18일

작년 3분기부터 이야기가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어떤 진행 프로세스를 밟을지는 알 수 없었는데 이번에 당당하게 공식적으로 시동을 걸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을 보면서 묘한 기대와 흥분도 하게됩니다. 기존 팬층과 더불어 성우영웅전 이라는 농담도 가질 정도로 많은 성우들의 매력을 보여준 걸작드라마로서도 알려진 이 작품이 과연 새롭게 그려진다면, 그것도 과거의 구성과 비교되어가면서 보여줄 가능성이라는 것을 생각해보면서 기다려보면 또 다른 의미를 알려줄 것 같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하는 바가 있지만 과거 그 역작을 오랜시간 제작해서 완성시킨 매드하우스와 달리 프로덕션 I.G가 가진 개성이 얼마나 작용할지도 기대하게 됩니다. 전체적으로는 원작이나 과거 애니메이션에서는 보여줄 수 없었던 부분을 시도하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