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도 민란의 시대 - 세상을 구원할 것은 나 자신이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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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도 민란의 시대 - 세상을 구원할 것은 나 자신이다

군도 민란의 시대 - 세상을 구원할 것은 나 자신이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5년 8월 13일

군도 민란의 시대한국 / 군도 : 민란의 시대 = KUNDO : Age of the RampantMOVIE액션 사극감상매체 THEATER2014년즐거움 50 : 30보는 것 30 : 21듣는 것 10 : 5Extra 10 : 763 point = 이 세상 타령은 언제나 그렇지요. 왕족이 되겠다는 야심을 가진 이들에게 있어 국가적인 거사, 반란의 의지는 성공하면 영원한 부와 명예를 말하지만 실패하면 만고의 역적이 되고 맙니다. 그런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면서 가진 자신들의 사리사욕, 권력에 대한 집착을 평범하게, 순하게 살아가는 민중에게 이해될 수 있는지는 어렵다고 하겠습니다.개인적인 기대치는 역시 윤종빈 감독이 진행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개성과 끼를 말하는 하정우가 주연을 한다고 해도 이 작품에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