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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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posts![AC [플라이 보이 : フライボーイ : FLY BOY]](https://img.zoomtrend.com/2017/04/21/b0044740_58f97aa968570.png)
AC [플라이 보이 : フライボーイ : FLY BOY]
AC [플라이 보이 : フライボーイ : FLY BOY]1982년 4월. 카네코 제작소(金子製作所)가 만들어 타이토(タイトー)가 판매를 한 아케이드 게임.액션 장르에 드디어 하늘을 나는 구성이 들어왔다.게임 자체는 쉬운 편이지만 느낌이 귀엽고 좋았다. 만보 주 ▶▷▶만보가 M같은 성격을 가진 것은 아니지만 이상하게도 이 주인공 친구가 당할 때 나오는 깨는 표정이 재미있어서 일부러 당하기도 했던 추억이 있다. 하늘을 날아본다는 의미와 매력은 여전히 대단한 것이지만 만보는 아직 플라이 관련 취미는 경험해보지 못 했다. 비행기나 기구까지는 어찌어찌해서 경험을 했지만 행글라이더 같은 단독 비행은 여전히 묘하게 머나먼 영역이다 보니 꿈꾸는 스포츠가 아닐까 한다.

오사카 공항에 그랜다이저가!! - 11·15
무사히 공항에 도착하여 출국 수속을 하는데 조금 운도 있어서 바로 제일 먼저 나왔고 짐도 제일 먼저 찾게 되었습니다.예상보다 너무 일찍 나와보니 부슬비는 그쳤고 잔뜩 흐린 날씨를 보여줍니다.조금은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한 층 위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연결 전철을 탈 수 있지요.간사이 공항은 출입국 시스템이 상당히 잘 되어 있지만 신규공항 구성을 잘 모르면 혼란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옛날 오사카 공항(이타미공항)를 처음 이용했던 습관 때문에 가끔 헷갈리기도 하는데 오랜만에 단독으로 와보니 좀 어리둥절해진 것도 있었습니다. 계단을 올라가기 전에 오사카 공항 전경을 찍어두자는 생각에 찰칵거리고 있었는데 에스컬레이터를 올라가는 여성 두 분이 가방에서 장갑 한 쌍을 떨어트리고 가십니다. 한국말

형사 매드독 - 미친 개의 인생
형사 매드독 미국 / Mad Dog And Glory 코미디 드라마 감상 매체 DVD 1993년 즐거움 50 : 31 보는 것 30 : 16 듣는 것 10 : 6 Extra 10 : 7 60 point = ★★★★★ 그래서 우리는 함께하려고 한다대부분 급성장한 경제사회에 있어서 인간관계와 인간가치에 대한 비중은 굉장히 다른 방향을 보여줍니다.돈과 명성이라는 현실적인 부분에 가려진 인간 본연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 점에서 재미있지요. 다만 이것이 코미디처럼 보이는 세상에 살고 있다는 자각이 좀 더 우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우리나라에서는 어쩔 수 없이 이런 타이틀이 된 것 같지만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글로리의 삶이라는 것도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감상을 가집니다. 물
![AC [딕덕 : ディグダグ : DIGDUG] - 땅을 파라](https://img.zoomtrend.com/2017/04/20/b0044740_58f8426a1aa04.jpg)
AC [딕덕 : ディグダグ : DIGDUG] - 땅을 파라
AC [딕덕 : ディグダグ : DIGDUG] - 땅을 파라1982년 3월. 남코에서 개발해 발매한 아케이드 게임으로 전략적인 땅파기를 기반으로 한 게임.화면 하나에서 진행되는 구조를 가진 오락실 게임이 주류를 이루는 상황에서 마련된 전면 스테이지를 어떤 형태로 이용해서 살아남는가 하는 요소가 큰 히트로 작용한다.이후 땅파기 게임장르 붐을 일으킨다.만보 주 ▶▷▶설마 이런 스타일로 빠질 것이라는 예상을 못하기는 했다.그래 봤자 땅파기인데 말이다.만보의 피와 살같은 용돈을 많이 손실시킨 작품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엔딩을 못 본 게임이다. 용돈 대부분을 명작 만화책 감상에 소비시키고 있었기 때문에 감히 여기에까지 많은 돈을 들일 수는 없었다. 그래도 뭐 경험해본 때를 돌아보면 묘하게 흥겨운 세상을 추억할 수 있

뻔한 출발과 도착 - 11·15
이륙 할 때와 착륙할 때 찍어두는 것.많은 사람들이 하시는 것이지요.저도 가끔 합니다만 너무 여러 번 하다 보면 아침 일찍 나오느라고 못 잔 잠이나 자려고 하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데 예상한 것보다 훨씬 날씨가 맑고 깨끗해서 결국 이륙할 때 찍고 말았습니다.사실 저는 비행기 타는 것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이착륙 때 긴장을 하는 편인데 (특히 터뷸런스 상황에는 무척 긴장을 하지요) 뭐 날씨가 맑고 멀리 보이면 그냥 에헤헤 합니다. 구름 위로 올라와보니 무척 예쁜 날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아무래도 여행 사진의 가장 큰 도우미는 날씨입니다.맑고 맑은 하늘을 보게 되면 이번 여행에 좋은 동반자를 함께 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품게 되지요. 이른 시간부터 밥을 먹기는 좀 그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