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Posts
982 posts![AC [갤러가 : Galaga : ギャラガ] - 슈팅으로 세계를 지켜라](https://img.zoomtrend.com/2017/04/17/b0044740_58f43cc224724.jpg)
AC [갤러가 : Galaga : ギャラガ] - 슈팅으로 세계를 지켜라
AC [갤러가 : Galaga : ギャラガ] - 슈팅으로 세계를 지켜라1981년 9월에 아케이드용으로 개발된 이 슈팅게임은 남코(ナムコ : NAMCO)가 만들어 발표했다. 우주에서 침략하는 외계의 공격을 막아서는 인베이더를 통해서 슈팅게임 장르가 큰 인기를 얻게 되자 이에 슈팅게임 [Galaxian]을 개발했고 속편으로 더욱 높은 완성도와 난이도를 가진 이 갤러가를 출시한다.한국에서는 기판 복사 중 에러로 인해 Galaga에서 a가 빠진 형태로 나와 갤러그로 많이 알려졌다. 만보 주 ▶▷▶왜 외계인들은 인류를 침공하는 것일까?라는 이야기를 했더니 다들 "그야 외계인이니까"라는 답만 들었던 추억이 있다.어찌 되었든 외계인은 무찔러야 하는 존재이고 그것을 쏘아 죽이는 쾌감으로 세상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불태울

투건스 (2013) - 속이는 게 이기는 것이다
투건스 미국 / Grown Ups 2 액션 코미디 범죄 감상 매체 THEATER 2013년 즐거움 50 : 27 보는 것 30 : 18 듣는 것 10 : 6 Extra 10 : 6 57 point = ★★★★★엉성한 액션스타들사실 동양 액션 영화와 다르게 이쪽 액션에는 '건액션'이 주를 이룹니다. 그래서 뭔가 더 살벌하고 나가 터지는 맛이 있다고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동양적인 액션, 맨주먹 파이팅과는 다른 구성을 보여준다고 하겠습니다.덕분에 살벌함은 더할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총하나만 펑펑 쏘아대면 완성되는 스토리라는 것이 제법 흔해집니다.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개인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든, 좁은 의미 안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다행스럽게도 유명한

울티마(Ultima) - 세계관을 풍요롭게 하다
PC [울티마 : Ultima] - 세계관을 풍요롭게 하다1981년 5월. 리처드 개리엇(Richard Garriot)이 만든 컴퓨터 롤플레잉 게임 시리즈이다.시작부터 시리즈 연동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진 형태로서 3D 타입 던전 RPG의 위저드리와 달리 2D 시점 개성과 구성점, 스토리 완성도를 높인 작품이다.애플 II 용 게임으로서 3부작 구성을 통해 스토리라인과 개성을 보여주었다.개인적인 감상이지만 전자오락 자체를 그렇게 빠르게 흥미롭게 접한 편이 아니었고 조금 늦게 빠진 이유 중 하나가 스토리, 세계관이 보여주는 아기자기함이었던 것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본다면 확실히 울티마는 사악한 재미, 느낌을 보여주고 있다. 주변에 울티마와 위저드 리 파가 나누어져 있기는 했지만 사실 둘 다 그렇고 그런 작품으로

무계획이 계획 - 11·15
사실, 이번 일본 여행은 일정 자체만 잡고 숙박소만 예약을 했지만 정작 일정 자체를 어떻게 운용할지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여유일 수가 좀 많이 있다는 것도 그러했지만 날씨 변화가 심한 때라는 것을 알기에 너무 기대를 많이 하면 오히려 실패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여행 출발 당일까지도 날씨 예보만 보고 있었을 뿐입니다. 많은 분들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한국에서는 출발 전일, '슈퍼문'이 등장했지만 흐린 날씨 탓에 거의 볼 수가 없었습니다.출발 전에 한 컷 담아두고 싶었는데 불가능해서 아쉬웠는데 이른 아침에 나오면서 은근히 밝은 것 같아서 하늘을 보니 제법 큰 달이 떠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뭔가 운치가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떠나는 날에 이렇게 큰 달을 볼 수 있으니까 담아두자

탐정은 바에 있다 (2011) - Bar 탐정
탐정은 바에 있다 일본 / 探偵はBARにいる : Phone Call to the Bar 드라마 범죄 감상 매체 DVD 2011년 즐거움 50 : 29 보는 것 30 : 17 듣는 것 10 : 6 Extra 10 : 6 58 point = ★★★★★ 하드보일드의 현실원작 소설이 상당히 재미있는 신세대 하드보일드를 보여준다고 할 때, 이 작품은 굉장히 일본 영화다운 매력으로 구성을 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따라서 결정되는 주역 배우와 구성은 언제나 많은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이 작품은 원작 소설이 제법 히트를 해서 연달아 영화 2편이 만들어졌는데, 원작의 힘에 이 영화, 첫 번째 작품이 상당히 다른 개성을 보여주면서 완성된 작품세계라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