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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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프로거 : フロッガー : FROGGER] - 개구리의 역사

AC [프로거 : フロッガー : FROGGER] - 개구리의 역사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4월 6일

AC [프로거 : フロッガー : FROGGER] - 개구리의 역사1981.04 코나미(コナミ)가 개발하고 세가 엔터프라이즈가 발매한 게임.한국에서는 '개구리'로 불렸고 수많은 개구리의 참극을 보여주었다.무엇보다 시간제한이 있다는 것 때문에 많은 이들을 흥분하게 했다. 만보 주 ▶▷▶솔직히 만보는 이 게임이 별로였다.자동차에 깔려죽는 개구리의 모습을 보면 좀 그렇기 때문이다.어렸을 때 맞벌이이셨던 부모님 덕분에 방학 때는 시골에 내려가서 살아야 하는 경우가 많았던 만보는 제법 개구리, 메뚜기랑 친했다.그래서 깔려죽는 개구리를 보면 좀 기분이 그러해서 잘 하지는 않았다.하지만 실제 미국에서는 엄청난 인기였다고 한다. 나중에 해외 취미인들 과 이런저런 취미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나오는 이야기 중 하나가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을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을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4월 6일

조금 뒷북이지만 지난 2016년 8월 말, 가을을 맞이하면서 2년여 만에 사용하지 않았던 휴가를 쓸 일이 생겼다는 것을 알고 어떤 시기에 쓸지 생각을 해봅니다. 처음에는 오랜만에 맞이하는 여유시간이라서 조금 다른 형태로 굴러다닐지 생각을 해봅니다.오랜만에 자전거를 들고나갈 것인지, 아니면 조금 미련이 남았던 곳을 다시 가볼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흥밋거리를 찾아서 갈 것인지 말이지요.최종 후보는 미얀마와 캐나다, 그리고 일본이었습니다.사실 일본은 하도 자주 돌아다닌 곳이기도 해서 거의 생각을 안 하고 있었습니다.이번에 받을 수 있었던 여유일수 + 휴일을 더하면 12~14일 정도 쓸 수 있었기 때문에 그것을 풀로 활용하면 캐나다를 다녀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몸이 제대로 남아날지 걱정이 들었습

그로운 업스 2 (2013) - 소년들의 추억 찾기

그로운 업스 2 (2013) - 소년들의 추억 찾기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4월 6일

그로운 업스 2 미국 / Grown Ups 2 코미디 감상 매체 DVD 2013년 즐거움 50 : 25 보는 것 30 : 18 듣는 것 10 : 6 Extra 10 : 5 54 point = ★★★★★소년과 어른이 꿈꾸는 것비슷한 주제는 언제나 많은 시대를 바라보게 해줍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정신세계를 공유할 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 영원한 소년으로 남고 싶어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소녀도 그렇지요.아이의 엄마이거나 아빠이기 때문에 가져야 할 사회적 책임과 사명이라는 것도 있겠지만 결국 그 엄마와 아빠라는 존재도 어린이였을 때 가진 심정을 바탕으로 어른이라는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그래서 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미래보다는

AC [동키 콩 : ドンキーコング : Donkey Kong] - 아케이드 액션의 걸작

AC [동키 콩 : ドンキーコング : Donkey Kong] - 아케이드 액션의 걸작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4월 5일

AC [동키 콩 : ドンキーコング : Donkey Kong] - 아케이드 액션의 걸작1981년 3월. 닌텐도(任天堂)가 발표한 아케이드 게임.지금에 와서는 마리오(マリオ)의 초기 데뷔작으로도 더 유명하지만 화면 고정형 액션 게임으로서 이후 여러 가지 장르로 개발될 수 있는 확장성을 가지고 있었다.점프 하나만으로 구성되었다고 해도 그것을 통해서 다양한 행동 개성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전자오락 분야 영역을 넓힐 수 있었다. 버튼, 조이스틱 그리고 조합으로 인한 게임 성능으로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다. 특히 미주지역에서 신화적인 흥행을 일으켜서 일본산 게임소프트 개발 브랜드의 미래를 밝혔다. 만보 주 ▶▷▶이 게임이 나왔을 때는 만보가 사는 환경도 조금 더 좋아졌다. 그래서 오락실을 열심히 들락

이전과 살짝 달라진 오사카 도톤보리 정경

이전과 살짝 달라진 오사카 도톤보리 정경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4월 5일

정말로 별것 아닌 것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수십 년간 다녀 본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 정경을 기억해보면 확실히 달라진 점이라서 이렇게 써둡니다. 늦은 시간까지 다리 주변을 경계하는 경관들오사카 시내 전체가 그런 것이 아니라 유독 도톤보리(道頓堀)지역에 밀집된 경관 배치들을 보면서 오사카 시가 관광 안전에 신경을 쓰고 있다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졌습니다.이래저래 관광객 수가 늘어나고 있는 오사카 지역 정서를 보더라도 사소한 문제들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 많은 인파 속에서 경관복을 입은 분들 모습이 자주 눈에 들어오는 것을 보니까 묘하게 생소하면서 묘하게 다른 정경으로 느껴졌습니다. 과거 한신 타이거스 우승 퍼레이드 때도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경관이 배치되어 있는 것을 본 적이 없었는데 확실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