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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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 [제비우스 : ゼビウス : XEVIOUS] - 오락실을 점령하다

AC [제비우스 : ゼビウス : XEVIOUS] - 오락실을 점령하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5월 15일

AC [제비우스 : ゼビウス : XEVIOUS] - 오락실을 점령하다1983년 1월부터 남코(ナムコ)가 개발, 판매한 아케이드 슈팅 게임.뛰어난 그래픽 표현과 난도 높은 슈팅 전략성 때문에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다.물론 오락실 점포 확산도 더해져서 큰 인기를 얻었지만 너무 큰 인기 때문에 대만을 비롯한 복사롬 게임기기가 늘어나는 계기를 만들어주기도 했다.이후 명작으로 거론되는 슈팅게임 중 꼭 거론될 정도로 다양한 개성을 보여준 작품. 만보 주 ▶▷▶만보를 비롯하여 수많은 게임 팬들을 감동의 도가니에 빠트린 작품이다. 기존 슈팅 작품이 좀 지루한 면을 보여준다고 하면 이 작품은 말 그대로 다양한 개성과 전략성을 보여준 명작이었다.보통 슈팅게임이라고 하면 잘 하는 부분이 있고 못하는 것도 있는데 이 게임은

무사히 숙소에 도착 - 11·15

무사히 숙소에 도착 - 11·15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5월 15일

이번 여행에는 기존과 달리 에어비앤비를 통한 민박 형태의 숙소를 정했지요.첫 에어비앤비라서 좀 긴장되는 점도 있었지만 어지간해서는 대화로 처리되지 않을 일은 없다고 하겠습니다.에어비앤비 시스템이나 앱을 통한 관리자와의 접근도 편했고요.출발하기 전과 예약할 때 이미 두 숙소의 담당자와 메신저를 통한 의견도 충분히 나누었었기 때문에 별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조금 여유를 부리면서 왔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빨리 도착하고 말았습니다.난바, 난카이 난바 역입니다.일반 체크인 시간은 3시부터인데 12시 10분 정도에 도착을 하고 말았으니 좀 그렇지요.좀 두리번 거려볼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큰 캐리어를 들고 돌아다니기에는 아무래도 불편합니다. 언제나 심플하게 하고 다니는 것이 만보 스타일인데 이 캐리어는

미녀와 야수 - 전통과 매력

미녀와 야수 - 전통과 매력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5월 15일

미녀와 야수 프랑스 / La Belle Et La Bete 판타지, 로맨스 감상 매체 THEATER 2014년 즐거움 50 : 29 보는 것 30 : 17 듣는 것 10 : 5 Extra 10 : 6 57 point = ★★★★★두렵지만 다가가고 싶은 사랑너무 간단하지만, 너무 유명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면서도 다시 바라보고 싶어 하는 세기의 로맨스 드라마 중 하나지요.이번에는 프랑스에서 매력적인 실사 드라마로 만들어 보여주었습니다.미녀와 야수라는 공식은 언제나 현대적인 판타지이면서도 고전적인 가치관을 그대로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성공하는 사랑의 방정식이라는 말도 가끔 나오고요. 서로에게 믿음과 헌신을 줄 수 있는 관계를 이루어가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은 언제나 덧없어

PC [창고지기 : 倉庫番] - 퍼즐 액션의 신기원

PC [창고지기 : 倉庫番] - 퍼즐 액션의 신기원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4월 27일

PC [창고지기 : 倉庫番] - 퍼즐 액션의 신기원1982 12 본래는 BASIC으로 프로그램된 PC-8801판으로 시작했다.퍼즐게임의 개성을 잘 보여주어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게 된다.창고지기의 일본어 명칭을 그대로 영문화해서 소코반(Sokoban) 또는 '소코반 장르'라고 불린다.이후 패미컴 게임으로 컨버팅 되어 출시되어 일본에서는 국민적인 인기를 끌게된다.후에 유저들에게 오리지널 맵을 만들어 경쟁하는 콘테스트가 열려서 많은 장르의 신규 맵들이 추가되기도 했다. 만보 주 ▶▷▶솔직히 만보는 이 게임을 패미컴으로 먼저 접했다. 친구가 이게임을 가지고 있었고 하는 것을 옆에서 보니 제법 머리를 쓰는 것이 흥미로워서 열심히 했지만 친구 집에서 하다 보니 끝까지 해보지 못하고 전원을 껐던 추억이 있다.

라이트룸 5.7과 이미지 현상 작업

라이트룸 5.7과 이미지 현상 작업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4월 27일

요전에 일본으로 취미 여행을 다녀왔지요.사진을 쫌 찍었습니다. 양이 조금 돼요. 이번에 미리 준비해 간 저장 장치에 여유가 있었던 것도 있지만 새롭게 장만한 64GB CF 메모리도 있어서 거의 생각 없이 셔터를 눌러댔습니다. 덕분에 약 8천여 장, 약 190GB 정도되는 것들이 생겼습니다.정리를 해야 하지요.게다가 과거에 찍어둔 것들과 비교할 것도 있어서 이미지 저장용 하드디스크를 외장 크래들에 꽂아 불러보니 약 700여 GB 정도 되는 용량입니다. 기존에 정리를 안한 것도 있지만 과거에 둘러보았던 교토, 코베 사진과 비교를 하던 것도 있어서 이것들과 같이 보려고 라이트룸을 기동시켜서 과거 카탈로그를 불러들여보니 엄청나게 버벅거리더군요. 훌쩍,기존 카메라는 20D였기 때문에 화소가 800만 화소였지만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