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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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걸즈 - 남자를 힘들게 하는 여자와 여자를 힘들게 하는 녀석들
뷰티풀 걸즈미국 / Beautiful GirlsMOVIE드라마감상매체 BD1996년 즐거움 50 : 31보는 것 30 : 15듣는 것 10 : 5Extra 10 : 758 point = 이 작품에 대한 접근이라고 한다면 역시 제법 호화로운 배역이라고 하는 부분이겠지요.그리고 이 작품 안에서 로지 오도넬이 말하는 이쁜 여자에 대한 논설은 나름 한 시대를 표현하는 현대적인 정의가 아닐까 합니다. 물론 현실에 입각한 부분이고 아직까지도 판타지적인 정의로서 이쁜 여자를 찾는다면 낭설이겠지만요.사실 제가 영화를 볼 때 예상하지 않았던 부분에서 끌리는(호감이 가는) 대사가 나오거나, 평범한 이벤트 설정에서 보여주는 아기자기한 드라마 구성에서 확 가버리고는 합니다. 이 작품은 그런 부분이 있었다고 하겠습니다. 해외

커스텀 메이트 - 시대를 앞서 나간 개성
커스텀 메이트일본 / カスタムメイト칵텔 소프트 : カクテル・ソフト 제작9800계열 PC게임1993년 9월멀티 캐릭터 어드벤처재미 + ?아마도 제법 많은 형태로 구성된, 그리고 유행을 선도했던 작품으로서 지금 시대에까지도 이 작품을 기준으로 생각하게되는 다양한 구성이 눈에 들어오는 작품, 커스텀 메이트 입니다. 이 작품은 등장과 함께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이후에 여타 인기 작품들과 같이 연작, 시리즈가 제작되어 1996년까지 나온 3탄까지 큰 히트를 했습니다.이른바 캐릭터 메이킹 게임인데 여러가지 기준에서 다양한 캐릭터 구성을 할 수 있었던 이 기준은 이후 여러가지 형태로 그 재미를 알려주었다고 하겠습니다. 이것은 만만치 않은 기획력을 넘어서 게임제작능력이 확~ 달려온 것인데 이 부분은 기획 자체가 199

더 가드 - 곧 죽어도 인생은 정의다
더 가드아일랜드 / The GuardMOVIE코미디 범죄 서스펜스감상매체 BD2011년 즐거움 50 : 33보는 것 30 : 15듣는 것 10 : 5Extra 10 : 760 point = 사실 이 작품을 보게 된 것은 앞서 말했던 호텔 르완다에서 멋지게 주연을 했던 돈 치들의 영화를 찾아보다가 였습니다. 선댄스 영화제에서 심각하게 재미있었다는 평을 들었다는 것은 알았지만 사실 선댄스 쪽 영화평론은 극단적으로 제 취향에 맞을 때도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어서 이 작품에 대한 평만 알고 있었지 직접 볼 생각을 못했습니다. 더불어 이 작품의 배경이 되는 아일랜드에 대한 간접적인 지식이 없으면 이해가 어렵다는 말도 들어서 좀 그렇기도 했지요. 실제 보았을 때는 조금 그런 차이를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옷! Mad Catz에서 나온 MLG Pro Circuit Controller
이게 조금 이상한 부분이기는 한데 게임용 패드 하나에 부여된 가치관에 대한 생각을 달리 해보게 됩니다.20세기 때만 해도 게임기 컨트롤러, 조이패드, 그리고 아케이드 스틱에 대한 이런저런 이해와 접근이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선배 중에 조금 심취한 분이 계셔서 자작스틱이나 프로사양 제품에 대한 접근하는 것을 보면서 이런저런 취미적인 이해를 가졌던 적이 있지만 설마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겠는가? 하는 생각을 했었더랍니다. 보통 게임기 하나 구입해서 동봉포함되는 조이패드 1개와 격투게임이나 특수 게임 목적용으로 구입을 하게되는 아날로그 스틱 1개 정도면 큰일없이 지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그런데 조금 게임에 열중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알 수 있듯이 애정을 가지고 사용하다보면 틀림없이 어딘가가 삐끗하

리갈 하이 - 법은 사실 인간들이 벌이는 코미디일 뿐이다
리갈 하이일본 / リーガル・ハイ : LEGAL HIGHTV Series법정 드라마감상매체 TV2012년 4월 17일 ~ 6월 26일출연 사카이 마사토(堺雅人) 아라가키 유이(新垣結衣)방송사 후지TV감상매체 TV즐거움 50 : 39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6Extra 10 : 869 point = 이 스타일만 보면 현대식 재판, 법정 드라마라고 하겠지요. 이 작품에 대한 접근은 역시 원작가 코자와 료타(古沢良太)에 대한 기대감 때문입니다. 작품 자체가 가지고 있는 구성도 좋았지만 아주 스피디한 전개와 코믹한 캐릭터 연출이 즐거웠다고 하겠습니다.전 11화로 완결된 작품인데 연출을 한 이시카와 쥰이치(石川淳一)가 보여준 매력도 더해져서 상당히 즐거웠습니다.주연을 맡은 사카이 마사토는 상당히 정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