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7 posts
나이트 워커 - 한밤의 탐정
나이트 워커 - 한밤의 탐정일본 / Night Walker -真夜中の探偵-Tomboy 제작9800계열 PC게임1993년 12월 22일추리 어드벤처재미 이런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겠지만 제가 이쪽 장르에 손을 댄 이후에 나름 기준을 두고 구입을 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한국에서 요청하는 친구들의 호응에 따라서 구입하고 인스톨 후, 되팔고를 반복하고 있었지만 방학 시즌에 가져다주거나 그 사이를 못참고 한국에서 날아오는 친구들을 위하여 열심히 공급을 할 때였지요. 말 그대로 100~300mb급 하드디스크를 들고오는 웬수들이었습니다. 농담식으로 당시 300만원사이에 거래되던 CD-레코더를 구입하자 라는 말까지 나왔지만 CP9801본체보다 더 비싼 그런 것을 달기에는 좀 그러했지요. 아직 공미디어 가격도 무식할 때라서

트루 로맨스 - 피와 총질이 난무하는 로맨스
트루 로맨스미국 / True RomanceMOVIE범죄 스릴러감상매체 BD1993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759 point = 작품 자체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 구조는 재미있습니다. 로드 무비형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런 주제의식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서 보는 내내 편했습니다. 지금에 와서 돌아보면 상당히 인기있는 배우들이 여기저기에 등장하는데 어떻게 보면 카메오 같은 느낌까지 드는 구성이라고 하겠습니다.물론 수상하다고 하면 상당히 수상한 작품입니다. 주제나 구성, 진행이 굉장히 묘하게 진행되어가기 때문에 캐릭터 개인이 가지고 있는 배경이 잘 보이지 않고, 그냥 현실적인 부분, 당장 지금 보이는 부분만을 가지고 이야기 들을 중심으로 이해하고 넘어가야

리틀 야구왕 - 소년은 이렇게 해서 자신을 만들었다
리틀 야구왕미국 / The SandlotMOVIE드라마감상매체 DVD BD1993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16듣는 것 10 : 5Extra 10 : 555 point = 사실 이 작품은 1탄만 본 기억이 나는데 이번에 친구 방구석에 보니 1 2 3탄 모음집이 있더군요. 놀랐습니다. 이 작품이 나름 즐거운 매력을 가진 작품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후 2~3탄까지 제작된 줄은 미처 몰랐었거든요. 어찌되었든 1~3탄을 몰아보면서 느낀 것은 역시 1탄 만한 시리즈 영화는 없다는 것입니다.공 하나, 야구라는 것에 대한 시대적인 감상이나 열정은 확실히 한국적인 드라마 소재는 아니라고 하겠지요. 다만 동네 꼬마들이 모여서 무언가 할 수 있는 놀이, 추억할 수 있는 드라마라는 것은 확실히 많은 이들에

펠리칸 브리프 - 긴장감과 영상이 잘 어울렸던 작품
펠리칸 브리프미국 / The Pelican BriefMOVIE스릴러감상매체 THEATER / VHS / DVD / BD1993년 즐거움 50 : 34보는 것 30 : 20듣는 것 10 : 6Extra 10 : 868 point = 그러고 보니 제 취미DB에서 이 영화에 대한 감상이 빠져있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묘하게 다른 감상을 가지고 접근을 할 수 있었던 드라마였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존 그리샴의 원작소설을 읽고 접근한 것이 아니라, 그냥 화면에서 연출되는 색다른 구성에서 매력을 느끼고 접근하게 된 것이지만요.사실 이 작품은 아무래도 줄리아 로버츠라는 네임밸류에 이끌려서 보게 되었다고 하겠지요. 더불어 보면 덴젤 워싱턴이 가진 매력이라는 점도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기본은 미국 정치사에 대한 음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