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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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의 혈족 - 시대를 대표한 작품
금단의 혈족일본 / 禁断の血族시즈웨어 シーズウェア : C's ware 제작9800계열 PC게임1993년 11월어드벤처재미 + ? 화제성만을 본다면 당시 PC9801용 에로 게임으로 큰 획을 그었던 작품이라는 말을 하게됩니다. 물론 개인적인 감상이 주가 아니라 그 안에서 보여준 스토리 진행, 그래픽의 밀도, 그리고 표현된 연출적인 부분에 있어서 여러가지 매력을 이야기 하게 된다고 하겠습니다.역시 이번 방정리를 하면서 나온 먼지먹고 있던 몇몇 개 중 하나입니다. 다행이 이전에 포스트를 따로 해두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 이런저런 감상을 정리해볼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앞서 이야기했던 부분을 기억하는 분들이라면 다행이지만 제가 이 하드웨어를 구입한 경우라는 것은 사실 어정쩡한 취미때문이었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버추어 레이싱 - 추억을 되찾아 보기
이번에 방구석을 다시 정리하다가 (일반적으로 청소한다고 말을 합니다) 발견 된 것 중 하나가 이 버추어 레이싱 팩이었습니다.이전에 게임 감상 포스트를 썼을 때는 이 패키지 이미지를 만들어 두지 않아서 잡지에 나온 광고전단을 가지고 취미DB용으로 사용을 했는데 이렇게 방구석에서 찾게된 모양을 보니까 에헤헤 하게 됩니다. 워낙 방구석이 험난한 꼴이라서 가끔 생각하지 못한 것들이 튀어나오기도 하는데 이렇게 다시 추억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면 무언가 모르게 추억에 빠져서 맹~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2005년에 게임감상을 정리하는 포스트를 쓸 때는 정말 대충 후다닥 쓰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우선 올려두자, 수정이나 감상 정리는 나중이라도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이었지요. 포스트 작성에 3분도 안

장갑기병 보톰즈 - 시대가 만든 전쟁드라마
장갑기병 보톰즈일본 / 装甲騎兵ボトムズTV SeriesSF 액션1983년 4월 1일 ~ 1984년 3월 23일전 52화감독 타카하시 료우스케(高橋良輔)제작사 일본 선라이즈(日本サンライズ)감상매체 VHS LD DVD 스토리-감동 20 : 13스토리-웃음 15 : 5스토리-특색 10 : 8작화-캐릭터 15 : 15작화-미술 10 : 6음악 10 : 6연출 10 : 7Extra 10 : 767 Points =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저도 이 작품을 다 보았다고 할 수가 없네요. TV판으로 나온 전 52화중에서 본 것은 17화뿐이고 그것도 순서가 뒤죽박죽이었으니까요. - 왜 일본 바보들은 그다지도 초회한정 발매를 좋아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 무조건 발매 후에 절판이 되어버리니 여간 구하기가 힘들지 않아서요.그 이후에

트레스패스 - 보는 맛이 다른 영화
트레스패스미국 / TrespassMOVIE스릴러감상매체 BD2011년 즐거움 50 : 23보는 것 30 : 14듣는 것 10 : 5Extra 10 : 547 point = 이 영화에 대한 기준이라는 것은 상당히 미묘한데 조엘 슈마허 감독에 니콜라스 케이지와 니콜 키드먼이 나온다고 하면 아무래도 무언가 모르게 기대되는 부분이 조금 더 많아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식상한 전개라는 점에서 아쉬움을 느끼게 됩니다. 기본은 한 가정, 집안에서 벌어지는 집안 범죄 스릴러이기 때문에 묘하게 긴장감을 다른 형태로 구성하고자 했던 점을 알 수 있었지만 말입니다.너는 있고, 나는 없다, 라는 부분을 가지고 보면 범죄조건이 형성된다고 하지만 그 안에서 보여줄 수밖에 없는 여러가지 진실과 거짓이 미묘하게

인시디어스 - 색다른 공포
인시디어스미국 / InsidiousMOVIE공포 판타지감상매체 DVD BD2010년 즐거움 50 : 23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550 point = 저 자신은 별론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일부러 찾아보는 편이 아닌데 어찌되었든 주변에 광팬이 둘 있고, 여성 친구 분도 이쪽에 빠져있는 분이 계셔서 할 수 없이 같이 몰아서 보는 시간을 가졌지요. 이럴때 DVD나 BD는 확실히 색다른 감흥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조금 엉뚱한 방향이었지만 DVD로 보는 것과 블루레이로 보는 것의 차이를 느껴보고자 프로젝터에서 쏴서 봤습니다. 일부러 저녁시간에 말입니다.어찌되었든 이 작품은 공포이면서도 판타지 성향을 가지고 있어서 조금 색다른 구성을 보여줍니다. 이쪽과 그쪽 세계를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