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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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 세상에 사랑의 불꽃을 쏘아올리다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미국 / The Hunger GamesMOVIE액션감상매체 BD THEATER2012년 즐거움 50 : 20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547 point = 기대치가 조금 있었지만 정작 보는 것은 조금 나중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재미가 없었다는 점은 좀 아쉬웠지요. 사실 조카들 때문에 3번이 봐야했던 친구의 입장을 생각하면 저는 다행이라고 하겠지만요. 아무래도 이후에 다양성있는 아동드라마, 판타지에 대한 접근도가 쉬워진 것은 사실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이 작품을 보고 나니아는 훌륭한 작품이었구나 라고 말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어쨌든 이 작품은 4부작을 기준으로 제작된 드라마 중 첫 발단을 그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평범하지

그란5 16일부터 신규 C7 스팅레이 무료배포
그러고보니 그란트리스모 5에서 새로운 무료 DLC가 나옵니다.오랜만에 도전해볼 느낌이 있을 것 같습니다.새롭게 등장한 애는 이번 2014년 형으로 새롭게 발표된 쉐보레 콜벳 7세대 형, C7 콜벳 스팅레이(CORVETTE STINGRAY) 모델입니다.굉장히 공격적인 디자인과 함께 산뜻한 느낌을 보여주고 있는데 그란트리스모는 이렇게 조금씩 즐거운 모델들을 내주고 있다는 점에서 행복하게 도전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B스펙 드라이버를 굴려서 돈벌고, 차고에 자동차들 쌓아가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이래저래 좋은 느낌을 가지고 접근할 수 있어서 에헤헤 합니다. 요 이미지가 나왔을 때만 해도 어떤 모델이 등장할지 참 궁금했던 아이였는데 이번에 베일을 벗고 나타난 꼴을 보니 앞으로 한 두 해 정도는 더 신규 차종들을 지

파리라는 도시
가당치도 않게 저는 파리를 제법 여러번 굴러다녔습니다.개멋으로 가본다는 생각으로 도전을 했던 곳이고 홍대다니던 친구가 가자고 해서 용기내어 둘이서 배낭여행을 갔습니다.여객선도 아니고 인도경우 화물선을 타고 도착해서 자전거로 데굴데굴 했던 때가 첫 유럽이자 첫 파리였습니다. 참고로 당시 저는 상당히 단순무식해서 친구가 홍대를 다니니까 불어를 할 줄 알았습니다.무언가 모르게 홍대 = 예술, 그러니까 프랑스 라는 단순인식으로 인해 그 녀석이 불어를 유창하게 할 줄 알고 따라갔는데……… "봉쥬르" 외 거의 몰라서 노천 카페에서 와인만 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이 더 비싸서 싼 음료를 시켰는데 와인이 나오더라는 그런 멍멍한 추억이지요. 그 흔하디 흔한 몽마르트는 3번째 가서야 간신히 좋은 날씨를 만나 사진을 남겼

브로드웨이를 쏴라 - 현실을 자극하는 이성적인 현실들
브로드웨이를 쏴라미국 / bullets over broadwayMOVIE코미디감상매체 DVD1994년 즐거움 50 : 37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766 point = 기본은 코미디이지만 어쩌면 우리들 현실에서는 느끼는 고뇌를 잘 표현한 작품이 아닐까 합니다.실상 다양한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본인이 원하는 재능이 없이 그냥 관성으로 일을 해나가는 경우도 더 많습니다. 어떤 일이건 그 안에서 벌어지는 관성적인 사건 사고들은 정작 그 자신들을 무감각하게 만들어버릴 수도 있지만 그것이 주는 큰 명예, 흥분이라는 것을 느껴본 사람들은 대부분 그 상황에서 벌어지는 자기만족감에 중독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보게됩니다. 어떻게 보면 그런 것이 방만이나 방심으로 이어

바오 내방자 - 예상하지 못한 충격
바오 내방자일본 / バオー来訪者OVASF 액션1989년전 1화감독 요코야마 히로유키(横山広行)제작사 스튜디오 피에로(スタジオぴえろ)감상매체 VHS, LD 스토리-감동 20 : 12스토리-웃음 15 : 5스토리-특색 10 : 8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7음악 10 : 6연출 10 : 7Extra 10 : 765 Points = 으로 알려진 작가가 그린 초기 원작이 만화영화로 만들어진 작품입니다. 기기묘묘한 세계관 만화를 그리는 작가 스타일이 살아있는 작품으로서 히어로 작품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희극적인 면을 내포한 애니메이션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좋은 움직임과 컬러를 보여주고 있는데 눈으로 보기보다는 즐긴다는 타입으로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