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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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렬 ♥ 우주해적 - 살짝 부러운 우주해적들

맹렬 ♥ 우주해적 - 살짝 부러운 우주해적들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1월 21일

맹렬 ♥ 우주해적일본 / モーレツ宇宙海賊TV SeriesSF 액션2012년 1월 7일 ~ 2012년 6월 30일전 26화 (1기 + 2기)감독 사토 다츠오(佐藤竜雄)제작사 사테라이트(サテライト)감상매체 TV 스토리-감동 20 : 11스토리-웃음 15 : 8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7음악 10 : 6연출 10 : 6Extra 10 : 765 Points = 우주를 배경으로 한 이런저런 드라마는 여러가지 작품에서 접해볼 수 있고, 그중에서도 이상하게 해적, 무법자 생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 시기였던 것을 생각하면 조금 즐겁게 다가갈 수도 있었습니다. 실제 1기 기준으로 보면 조금 아리송한 전개나 전체적으로 마무리가 될지 궁금한 형태이기도 했습니다. 초우주 시대를 생

건담무쌍 2 - 시대의 풍운아

건담무쌍 2 - 시대의 풍운아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1월 21일

건담무쌍 2일본 / ガンダム無双2코에이 (コーエー / ωフォース) 제작반다이 나무코 : バンダイナムコゲームス 판매PlayStation 3 게임(PS2 & XBOX360도 발매)2008년 12월 18일로봇 액션재미 무쌍 시리즈라는 형태로 기억되는 가운데 가장 극적인 변화이자 변화구였던 건담 무쌍 시리즈가 PS2와 PS3로 나와서 이래저랜 많은 이들에게 추억을 하게 해주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이 작품은 나름 PS3 초기 시절 키 아이템이자 대중적인 접근을 해볼 수 있는 소프트로 기대되었다고 하겠습니다.비약적으로 좋아진 그래픽 때문에 많은 기대가 있었지만 정작 와글 와글 쏟아지는 적군 MS들이 너무 멍청하거나, 프레임 저하 같은 꼴을 보여주어서 굉장히 아쉬웠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HD, 720P 화질

도쿄라는 도시

도쿄라는 도시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1월 21일

아시아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면 사실 동경 : 東京 라는 동네는 아시아 스러우면서도 아시아 답지 않은 느낌으로 많이 알려졌다고 하겠습니다.저를 비롯하여 해외 취미인들이 일본, 토쿄에 대한 인상을 가지는 몇가지 오해 중 하나가 있는데 한자어와 일본어를 구분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합니다.즉, 해외에 알려진 여러가지 이미지로서 사용된 한문, 한자표기를 보면서 그것이 일본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지만 그것이 실제로는 한자문화권, 특히 중국과는 연관시키기 어려웠다는 것은 또 다른 의미로서 다가온다고 하겠습니다.우리나라도 역시 한자문화권이지만 아무래도 도시 간판 자체에서 한자를 보기는 어렵습니다.아니 오히려 우리나라는 한글과 영어가 대부분인 형태라서 더욱 특징이 강하다고 하겠지요. 오해라고 하면 오해일수도 있지

트루 로맨스 - 피와 총질이 난무하는 로맨스

트루 로맨스 - 피와 총질이 난무하는 로맨스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1월 20일

트루 로맨스미국 / True RomanceMOVIE범죄 스릴러감상매체 BD1993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6Extra 10 : 759 point = 작품 자체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 구조는 재미있습니다. 로드 무비형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런 주제의식이 그렇게 강하지 않아서 보는 내내 편했습니다. 지금에 와서 돌아보면 상당히 인기있는 배우들이 여기저기에 등장하는데 어떻게 보면 카메오 같은 느낌까지 드는 구성이라고 하겠습니다.물론 수상하다고 하면 상당히 수상한 작품입니다. 주제나 구성, 진행이 굉장히 묘하게 진행되어가기 때문에 캐릭터 개인이 가지고 있는 배경이 잘 보이지 않고, 그냥 현실적인 부분, 당장 지금 보이는 부분만을 가지고 이야기 들을 중심으로 이해하고 넘어가야

제 70회 골든글러브가 알려준 것

제 70회 골든글러브가 알려준 것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1월 19일

틀림없이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을 수 있지만 제 70회 골든글로브가 저에게 준 가장 큰 화제였다고 한다면 역시 레미제라블 3관광 이야기와 밴 애플렉의 아르고, 그리고 그녀 조디 포스터의 커밍아웃이라고 할 것 같습니다.공식, 비공식적으로는 알려져 있었던 조디 포스터 이야기는 충분히 시대를 반영한 부분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동성애라는 부분이 정치적, 종교적 위치에서 환영받지 못한 시대를 거쳐서 지금이라는 환경에서 과연 우리들이 생각하고 얻을 수 있는 관계라는 것은 정말 단수한 몇가지 일 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TV 부문에서는 역시나 하고 생각할 정도로 확실한 분위기를 보여준 가 드라마 작품상에 이어서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쓸었습니다.물론 이율배반적인 캐릭터를 연기한 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