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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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투 마스 - 인간은 혼자가 아니다
미션 투 마스미국 / Mission To MarsMOVIESF 드라마감상매체 THEATER DVD2010년 즐거움 50 : 31보는 것 30 : 20듣는 것 10 : 6Extra 10 : 663 point = 스타일적인 부분을 말해본다면 의외성이 있으면서도 의외성이 없었던 영화였다고 하겠지요.사실 한국 극장판 포스터에서 너무 많은 것을 말해버리기 때문에 작품에 대한 두근거리는 접근이 조금 어렵기도 했지만 보는 맛이 다른 점을 생각해보면 확실히 재미있었다고 할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보는 사람들의 이해나 관계는 그 작품이 표현하고자 하는 주제나 의미 등을 가지고 생각해보지만 대부분 이런 SF작품은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는가 하는 영상적인 관점에서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된다고 하겠습니다.그나마 브라이언

유유백서 - 원작과 다르지만 역시 재미있었던
유유백서일본 / 幽☆遊☆白書TV Series판타지 액션1992년 10월 10일 ~ 1995년 1월 7일전 112화감독 아베 노리유키(阿部紀之)제작사 스튜디오 피에로(スタジオぴえろ)감상매체 TV VHS 스토리-감동 20 : 11스토리-웃음 15 : 9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7음악 10 : 6연출 10 : 6Extra 10 : 665 Points = 이 작품이 방송되고 있을 때 일본에 있었기 때문에 나름 다른 감상을 가질 수도 있었다고 하겠습니다. 저는 사실 잘 보지 않고, 그냥 듬성 듬성 보는 정도였지만 그 인기는 당시 [란마 1/2], [세일러 문]과 함께 여러가지 기준을 말하고 있었으니까요. 가끔 들러보는 애니메이션 상품점에서는 언제나 이 작품을 비롯한 여러가

DOA5에 진 북두의 권에 디스가이아 D2에 해적무쌍 2
아주 당연하지만 일본 갔다온 친구에게 부탁한 중고게임 소프트도 손에 들어왔고, 대망의 디스가이아 D2도 손에 넣었고, 여기에 까지 나왔으니 당연히(?) 에헤헤 하고 있습니다. 한국 PSN이 동작하지 않아서 다운받을 수 없었던 디스가이아4 후카, 데스코 스토리용 디스크도 들어왔고, DOA5도 친구가 싸게 구입해 왔습니다. 사실 게임만 하면 되는 저로서는 한정판을 구입할 의도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판이 시장에 너무 늦게 깔려서 그냥 손에 넣을 수 있는 한정판을 들고 왔습니다. 제가 구입하고 4시간 정도 지나서 일반판이 시장에 깔렸다고 하더군요. 어쩌면 그들은 그것을 노렸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디스가이아 1은 의미를 모르고 접근했기 때문에 한정판을 구입하지 않았지만 2에서는 따로 C

심시티는 초반 폭주기를 거치고 있네요
애써 달달하게 키우고 있던 심시티 도시들이 계속되는 튕김현상으로 인해서 손을 놓고 있습니다.누구와 경쟁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재미있어서 접근하는 형태이다보니 안달이 난 것은 아니지만 외부소식을 보니 대부분 서버에 집중되는 트래픽이 증가되는 현상때문에 많이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하게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8개를 만들어 보면서 아직 괴수나, 재해를 만나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쇼를 할 정도는 아니라고 하겠지만요.세계적인 인기몰이 덕분에 상당한 버벅거림이 에상되는 바, 우선은 잠시 쉬면서 지켜보고 있는데 이런저런 점검과 더불어 서버 및 신규 패치가 진행중입니다.차 한잔 마시고 가볍게 에헤헤 한 기분으로 재도전을 해보기도 하겠지만 몇가지 아쉬운 점은 있네요.해외 취미인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어보아도 대

창왕지왕 - 진지하게 사랑과 돈과 살인을 바라보다
창왕지왕중국 / 槍王之王 : Triple TapMOVIE범죄 드라마감상매체 DVD2010년 즐거움 50 : 27보는 것 30 : 15듣는 것 10 : 5Extra 10 : 653 point = 사실 별생각없이 보았던 영화였는데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좀 이상하게 생각을 했었지요. 알고보니 2000년에 발표된 같은 감독의 작품 을 리메이크한 영화였습니다.장국영이 나왔던 영화로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이 작품에서는 조금 다른 형태로 그 매력을 살려주었다고 하겠습니다. 리메이크라는 점을 빼고 보면 조금 더 높은 점수를 받아도 될 것 같은 작품입니다. 스토리적인 긴장감을 느끼기 이전에 중간에 리메이크 작품이라는 것을 알아차렸기 때문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