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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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 열풍대 - 이 시대는 달리고 달려서 달렸다

양키 열풍대 - 이 시대는 달리고 달려서 달렸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3월 14일

양키 열풍대일본 / ヤンキー烈風隊OVA Series청춘 액션1989년 ~ 1996년전 6화감독 이마사와 데츠오(今沢哲男)제작사 토에이 애니메이션(東映アニメーション)감상매체 VHS 스토리-감동 20 : 10스토리-웃음 15 : 9스토리-특색 10 : 8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7음악 10 : 6연출 10 : 7Extra 10 : 767 Points = 에엣?! 이런 작품이…? 라고 생각하시는 분. 일본속어에 “먹어보지도 않고서 싫어한다”는 말이 있습니다.지루한 만화수업 중에서 따분함을 느끼고 있을 때 본 이 애니메이션은 상상을 불허한(?) 완성도였습니다. 부드러운 색조와 움직임이 허접하다고 말하는 원작만화를 충분히 살려주었으니까요. 5편씩이나 나왔는데 중간 4편을 제외하고서 중상급 퀄리티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 시대는 무한지옥으로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 시대는 무한지옥으로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3월 14일

마계전기 디스가이아일본 / 魔界戦記ディスガイア니폰이치 소프트웨어 (日本一ソフトウェア) 제작PlayStation 2 게임(PSP & DS도 발매)2003년 1월 30일시뮬레이션 RPG재미 이러한 장르를 가진 게임이 얼마나 재미있는지는 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고 말하겠지만 그런 재미를 충분하게, 찐~하게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이렇게 한국어판도 나와있으니 한 번 도전해 보시는데 어려움이 없는 작품이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합니다.그냥 해보십시요. 그러면 RPG나 시뮬레이션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즐겁게 빠질 수 있는 좋은 작품입니다.1번을 깨는 것은 기본이요, 무한한 재미에 도전해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2004 몰입도-재미 30 : 26이쪽 작품은 기존에 나왔던 동사의 다

타임라인 - 시간과 공간과 사랑이 함께했다

타임라인 - 시간과 공간과 사랑이 함께했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3월 14일

타임라인미국 / TimelineMOVIESF 판타지감상매체 DVD BD2003년 즐거움 50 : 36보는 것 30 : 19듣는 것 10 : 5Extra 10 : 767 point = 당시로서는 마이클 클라이튼 원작 SF판타지라는 점에서 접근하기 좋은 소재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때문에 지금에 와서 다시 돌아보아도 이 정도 스케일되는 작품을 접한다는 것은 나름 재미있는 현실이 아니었나 합니다. 우연치않게 생겨난 타임터널을 통해서 현재와 과거의 현실을 이어가는 드라마틱한 구성은 확실히 보는 재미가 있지요. 초반에는 조금 엉성한 구성이 아니었나 하는 두려움도 들었지만 전체적으로 잘 짜여진 스토리 진행에 의외로 돈을 들인 구석은 전혀 다른 곳에서 찾아볼 수 있었던 작품이었습니다.모르고 보면 더 재미있을, 그리고

머신 로보 크로노스의 대역습 - 로봇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캐릭터

머신 로보 크로노스의 대역습 - 로봇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캐릭터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2월 26일

머신 로보 크로노스의 대역습일본 / マシンロボ クロノスの大逆襲TV SeriesSF 액션1986년 7월 3일 ~ 1987년 5월 28일전 47화감독 요시다 히로시(吉田浩)제작사 아시 프로덕션(葦プロダクション)감상매체 VHS LD 스토리-감동 20 : 12스토리-웃음 15 : 7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6음악 10 : 6연출 10 : 7Extra 10 : 764 Points = 이 애니메이션을 로봇드라마라고 봐야 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다만 매번 나오는 색다른 주인공 등장 대사가 음…. 감동을 주었지요.고급스러운 감도 없고 저질스러운 감도 주지 않았던 여성용 로봇(?)들 활약에서 무언가 가슴 두근거임을 남겨준 작품이라고 봅니다.다만 아직도 왜 그런 결말인지는 이해

플레이스테이션4는 2013년 연말 등장 예정

플레이스테이션4는 2013년 연말 등장 예정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2월 26일

이라고는 하는데 그냥 나오니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접할 수 있는 것이 거취형 게임기, 콘솔기종인데 숫자를 달고 나오는 기종으로서는 상당히 위험한 선택이라는 말도 있는 '4'를 당당하게 밀고 나온 플레이스테이션 4 소식이 공식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사실 하드웨어에 대한 이야기만 무성했던 것을 생각하면 오히려 역습을 하듯 콘트롤러 부분만 가지고 나온 소니스러운 고집도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이래저래 전자산업 하드웨어 디자인에 큰 영향력을 발휘했던 소니였던 만큼 언제나 신제품 발표에는 그 디자인적인 매력을 꼭 논하고 했었는데 이번에는 그 주목을 PS4용 듀얼쇼크4(DUALSHOCK 4)가 다 받아버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목한 것은 역시 아날로그 패드의 모양 변화와 컨트롤러 가운데에 위치한 '터치패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