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漫報)のBLUE-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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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킹덤 - 매력적인 세계최강의 바보들
팬텀 킹덤일본 / ファントム・キングダム니폰이치 소프트웨어 (日本一ソフトウェア) 제작PlayStation 2 게임(2011년 PSP도 발매)2005년 3월 17일시뮬레이션 RPG재미 장르가 무척 애매하지만 기본적으로 지금까지 등장했던 다양한 작품의 재미를 한군데에 몰아놓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몇가지 불친절한 면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레벨 9999에 도전하는 일은 없을 것 같아서 나름대로 안심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현재 2주차에 돌입한 상황에서 레벨 100에 도전하고 있고 빨리 100단계의 프리던전을 만들어 보려고 열심히 고생중입니다(^^). - 2005 개인적으로는 제타와 살로메 이야기를 중심으로 2가 나와도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하게되는 작품이었습니다.디스가이아가 무척 재미있는 매력을 알려주

577프로젝트 - 의도가 앞선 이야기
577 프로젝트미국 / 577프로젝트MOVIE리얼 타큐멘터리감상매체 THEATER2012년 즐거움 50 : 20보는 것 30 : 11듣는 것 10 : 3Extra 10 : 539 point = 전체적으로 보면 의도나 기획은 충분히 좋았던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다만 이야기 진행 자체가 긴장감이 없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말하지 않을 수 없지요. 시작과 결과가 뻔하기 때문에 그 과정에서 어떤 다른 부분을 보여주었더라면 하는 기대를 해보게 됩니다. 물론 공약때문에 그것을 당당하게 실현한 것, 여기에 까놓고 광고를 하는 정열스러움으로 기존 영화와는 다른 감상을 보여주게 됩니다.때문에 조금 다른 형태로 접근을 해볼 수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남기게 되지만 이 작품은 그 존재가치가 확실히 다른 것이라는 생각을

디스가이아 D2 - 벌써 준비된 아이템들
이미 정식으로 국내에서도 발매가 결정되어 한정판과 일반판을 예약받고 있는 상황이니 따로 말을 할 필요는 없겠지만 이래저래 부가서비스 적인 측면이 강해서 계속 기다리는 마음이 커진다고 하겠습니다.현재까지 알려진 4가지 아이템 코드라고 한다면, 전격프리니(붉은 프리니 - 그러나 3배 빨라지는 않음), 패미통 프리니(플라티나 컬러),서로의 호감도가 극대가되는 무기세트, 서로의 호감도가 바닥을 치는 무기세트.이렇게 4개지요.전격 프리니는 전격 플레이스테이션 537호, 2월 28일자 발매판에 동봉된 코드로 불러낼 수 있습니다.패니통 프리니는 주간 패미통 1267호, 3월 14일 발매 책자에 동봉된 코드로 부를 수 있고요.3월 8일 발매된 전격 플레이스테이션 증간호, 디스가이아 D2 나비게이터 책자 안에 동봉된 코드

블러드 C 더 라스트 다크 - 피날리는 애증
블러드 C 더 라스트 다크일본 / BLOOD-C The Last DarkMOVIE판타지 액션2012년 6월 2일 일본개봉2013년 2월 14일전 1화감독 시오타니 나오요시(塩谷直義)제작사 Production I.G감상매체 THEATER BD 스토리-감동 20 : 10스토리-웃음 15 : 6스토리-특색 10 : 7작화-캐릭터 15 : 13작화-미술 10 : 8음악 10 : 6연출 10 : 7Extra 10 : 663 Points = 사실 TV판이 그런 형태를 보여준 이후에 극장판으로 이야기를 완성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는 과연 어디까지 보여줄까?그리고 숨겨진 드라마는 어떤 형태로까지 나타날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극장에 가서 본 것은 한국에서 개봉을 했을 때입니다.TV시리즈 12화 까

맨 인 블랙 3 - 3번째는 조금 아쉬웠다
맨 인 블랙 3미국 / Men In Black 3MOVIESF 코미디감상매체 THEATER BD2012년 즐거움 50 : 27보는 것 30 : 20듣는 것 10 : 5Extra 10 : 557 point = 이 작품은 코미디라는 큰 포장지 안에 잘 감싸안고 있는 SF드라마라는 생각을 한 것이 1편과 2편이었지요. 특히 윌 스미스가 재미있는 구성을 보여주면서 흥미진진한 매력으로 다가왔다고 하겠습니다. 이제는 은퇴를 해야할 것 같은 케이에 이어서 만약에 4번째가 나온다면 새로운 캐릭터를 기대해보기도 합니다.전작에 비해서 나쁘지 않은 템포이지만 구성이 너무 답습해나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어서 아쉽습니다. 조금은 다른 면들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말입니다. 보통 SF드라마라는 것은 그것을 통해서 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