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Posts
379 posts
-ps3- 원더보이 인 몬스터랜드 발매!!
세기의 명작 원더보이가 드디어 한국 psn에서 서비스가 되었다. 가격도 상당히 저렴한편. 먼 저 그 시작을 끊은 타이틀은 몬스터랜드!! 용량은 65mb이며 가격은 6300원의 초저가이다. 하지만 아쉬운건 영문판이라는것..... 6300원. 왠만한 add on dlc 사지르는것보다 훨씬 이득이다. 용량이 워낙 적어서 다룬로드&설치까지 순식간에 해결해버린다;; 1분도 채 안걸린듯. 그런데 실행 아이콘의 일러스트가 욕나온다 ㅡㅡ; 누가 양키판 아니랄까봐 일러스트까지 양키버전...... 원작파괴도 정도가있지....... 세계를 구하는 용사의 면상이 삐에로라니.....

앨리스 메드니스 리턴즈 플래티넘 획득 and.....
앨리스 메드니스 리턴즈를 잡은지 5일. 2주차를 플레이 하면서 플래티넘을 획득 했다. 당초 계획대로라면 3주차는 했어야 하지만...... 제작사에서 유저의 편의를 봐준다는 생각에서 만들었을법한 시스템 계승이 2주차의 난이도를 대폭 깍아먹는것과 동시에 단순한 반복플레이로밖에 여겨지지 않게 만들게 되어서 그냥 2주차에서 플래를 획득 한것. 허억허억~ 몇일전 데몬즈 소울의 플래를 땄는데 1주일도 안되어서 플래가 하나 추가되었다-0- 그만큼 앨리스는 트로피를 퍼준다는 이야기로 해석해도 되겠지. LV15에서 앨리스만으로 쌓은 경험치는 약 20%. 하나의 게임을 플래를 땄지만 뭐... 별 소득은 없다. 게다가 psn트로피 사이트가 몇일전부터 보수중인지 국내,세계 랭킹 갱신도 안되고 말이지;;

치명적이도록 아름다운 광기의 그녀 - 엘리스 메드니스 리턴즈-
엘리스 메드니스 리턴즈(이하 엘메리)를 플레이 해보았다. 과거 PC로 아메리칸 맥기 라는 제품으로 발매된것으로 아는데 그 게임의 정식 후속작. 무려 10년 이상의 갭이 나는것으로 알고있다. 작년 이 게임의 개발,발매정보,아트웍등이 공개되면서 상당히 관심을 같고 지켜봤는데 말이지. 아무튼 작년10월이던가? 그때 구입해서 극초반 잠깐 플레이 하다가 봉인한게 생각나서 이번 주말에는 엘메리를 플레이 해봤다. 누구나 다 아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모티브이지만 그것을 그로테스크하면서 고어적인 연출과 꼬일대로 꼬아놓은 스토리로 게임을 하는 내내 상당한 독착성을 느꼈다. 새로운 느낌의 게임이었다는 이야기. 액션게임으로서의 재미도 결코 여느 게임보다 뒤떨어지지 않았다. 문제는 언리얼 엔진을 썼음

바이오하자드 오퍼레이션 라쿤시티 - 추가 DLC 스토리 모두 클리어
바하ORC의 본편이 엄브럴레의 uss이야기를 그리고있는데 추가 DLC미션은 스펙옵스의 에코식스 이야기를 그리고있다. 본편과 마찬가지로 총 챕터는 7개. 플레이타임은 본편을 상회하는 길이이며 난이도 또한 본편보다 높고 재미 또한 본편보다 재미있다. 아무튼 이번에 다운받은 5,6,7미션을 모두 플레이 하고 엔딩을 봤는데 엔딩도 본편보다 훨씬 괜찮은편. 본편에서는 마땅히 보스라는 캐릭터가 없었지만 에코식스 미션에서는 보스캐릭터가있다. 그건 바로 새로운 몬스터인 패러사이트 타일런트. 더불어 본편에서 못생겼다고 욕먹던 레온과 클레어의 모델링이 DLC에서는 수정되어 그나마 괘찮게 변했다는것도 참고해야할 부분. 이제 다음 추가미션이 나올때까지는 바하ORC를 플레이할 일은 없을듯하다.

데몬즈 소울. 드디어 플래티넘을 땄다.
아... 정말 길고도 힘든 나날이었다.... 순수한 인석이 정말 미친듯이 안나와서 ㅡㅡ; 광석 노가다만 한지 2주. 드디어 순수한 인석으로 무기 업그레이드를 하고 플래티넘 트로피를 땄다. 헉헉. 20번째 플래티넘. 수가 너무 적어...... 빨리 LV15도 벗어나야하는데. 데몬즈를 100%즐겼으니 이제 앞으노는 데몬즈를 답을일이 없을듯 하다..... 데몬즈의 플래티넘 트로피를 딴 소감을 한마디 하자면 -순수한 인석 너 이 ㅆㅂㄹ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