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Posts
379 posts
드래곤즈 도그마 체험판 플레이 소감
오늘자로 삼돌이와 플3으로 드래곤즈 도그마의 체험판이 배포되었다 나름 기다려온 실망감을 안겨주던 기대작이기에 체험판을 한번 플레이 해보긴 했는데....... 음...... 일단 게임이 오픈월드이다보니 캐릭터 커스터마이징도 가능 하다. 커스터마이징의 레벨은 상-중-하에서 중정도 되는듯. 너무 좋은,너무 나쁜 퀄리티도 아닌 그냥 평범한 수준이다. 이게임 시작을 하게되면 시작부터 문제점이 속출 한다 ㅡㅡ; 일부러 까려는건 아니지만......... 지금 이 사진은 동일한 2장의 사진이다. 첫번째 사진은 게임의 옵션에서 밝기를 최대로 한 상태이고 두번째 사진은 첫번째의 설정에서 또 자체적으로 밝기를 밝혀준 상태다. 이렇듯 이 게임 굉장히 어둡다. 물론 모니터에서보다 TV에서 플레이하는데 더

캡콤의 야심작 - 드래곤즈 도그마 - 데모가 풀렸습니다.
캡콤에서 만든 전통 판타지 액션게임이죠. 드래곤즈 도그마. 상당히 기대가 많이 가는 작품이었는데 몇몇 실망스러운 정보가 공개된후 드디어 데모가 풀렸습니다. 일본 PSN에서 다운을 받을수 있습니다. 오오~~~ 과연 이 게임 정발이 되면 초회판에도 간츠 사용 쿠폰을 넣어줄것인지??? 용량은 1700mb가량. 게임의 장르를 생각한다면 용량에서 알 수있듯이 플레이 타임은 짧습니다. 한가지 개그인건 캡콤이 세계에서 제일먼저 자국에서 드래곤즈도그마의 체험판은 배포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게임내의 텍스트는 전부 영어라는것 ㅡ.ㅡ;; 단순히 게임 자체는 무척 할만하던데 온라인 미지원이 정말 아쉽네요~

헌티드 더 데몬스 포지 플레이 소감
일단 기종은 플스3 PC와 같은 유동성 스펙이 아닌 고정스펙이다보니 PC와 삼돌이와의 미세한 차이점은 있을수 있을듯. 트리플 멀티 타이틀이면 PC의 최적하는 콘솔이 죽었다 깨나도 못따라가니 말이다. 사실 이게임 별로 구입하려 했던 게임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RPG라는 장르는 내가 즐기는 게임중에 비선호 장르이고 거기다 양키센스의 게임은 취향에 안맞기에 이 둘이 합쳐진 헌티드는 그야말로 아웃오브 안중. 그런데도 내가 이 게임을 구입한 이유는 덤핑이 될때까지 되버린 초저가 게임이어서다. 온라인 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지만 조금만 검색하면 이게임 밀봉가가 5900원인걸 알수있다. 거기에 택배비 2500원이 붙지만 갖가지 카드 신공을 부여하면 0원으로도 구입할 수있기에 한번 해볼까?? 하는 반
플3 타이틀이 근 140장은 되가는데... 할만한 게임이 없다 ㅡㅡ;
정확히는 136장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소장중인데 이것들이 손이 안가네요. 게임불감증은 아닌데 말입니다. 게임은 매일 꾸준히 하고있는데 뭔가 -파직!-하고 꽂히는 게임이 없네요. 바하ORC는 전 미션S+와 모든 캐릭터 스킬 해금 때문에 노가다처럼 하는거고 블리치 소울이그니션은 플레티넘 목적으로 하는데 게임이 너무 재미없어서 하루에 1시간정도씩밖에 안하고.... 안하는 게임들은 많은데........ 아직 밀봉중인 게임도 꽤 되지만 다른 게임들 엔딩보고 할거라는 똥고집 때문에 쳐다도 안보고 ㅡㅡ; 난감합니다;; 막상 엑박으로 라이징오브나이트메어나 하자 하고 전원을 넣으면 귀찮아서 도로 꺼버리고;;; 불감증은 아닌데 뭔가 재미를 붙일만한 게임이 없네. 뭔가 꾸준히 파고들만한 그런게임이

바하ORC 추가미션인 Expansion pack1이 올라왔습니다.
그제인가 어제 업데이트 되었나보더군요. 지난주에 올라왔던 프롤로그 미션과는 달리 이번에는 미션3개가 하나의 DLC에 묶여 있습니다. 가격은 12300원으로 개당 가격은 4000원꼴이더군요. 아직 플레이는 안해봤습니다만 스펙옵스의 DLC미션은 다음주에 업데이트될 DLC로 막이 나게될테니 그 이후 올라올지도 모르는 질,클레어,레온의 스토리 미션도 한번 기대해 봅니다. 그래도 다행이에요. 전체DLC3개중에 하나만 돈받고 받았으니 ㅡㅡ; 오늘 저녁에는 추가미션을 한번 달려봐야겠습니다. 그나저나 바하ORC는 서버가 나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온라인에서 일본유저는 단 한명도 못보네요ㅡㅡ 역시나 양키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고 동양인은 짱꿔가 제일 많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