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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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추억의 게임 - 초강전기 키카이오
초강전기 키카이오 지금시대에 이 게임을 아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될까?? 확식하고 말하는데 아는사람이 적지는 않을테지만 모르는 사람이 10배이상 많을 그런 게임이다. 이 게임은 과거 20세기 90년대말 후반에 오락실 (아케이드)에서 처음 서비스된 게임이다. 멋들어진 각양각색의 로봇들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나와 아이템을 먹고 무기를 써가며 싸웠던 1:1 대전격투 게임. 지금에서야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게임이지만 당시 이 게임은 시대적인 환경을 볼때 초등학교시절 나의 눈과 머리,마음까지 훔치기에 충분한 게임이었다. 처음 2주정도는 매일같이 이 게임을 하면서 게임의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애를썼고 이후 주력캐릭터를 결정하고 게임을 100%이해한 뒤에는 초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패배를 한적이 없을정도로

오랜만에 데몬즈소울을 다시 잡아보았다.
09년 2월. 예약판을 구입해서 약 2개월동안 미친듯이 버닝하다가 너무 중독된다 싶어 봉인해뒀던 데몬즈소울. 그 과정에서 플스3를 새로 바꾸었고 기기들간의 데이터백업이 아닌 usb를 통한 세이브데이터 복사를 하는 과정에서 데몬즈소울은 세이브파일은 복사가 안되는걸 발견. 당시 데몬즈소울의 진행율이 거진 엔딩에 육박했음에도 불구하고 난 쿨하게 세이브파일을 포기했었다. -나중에 다시 제대로 파보면서 해보면 되지- 라는 생각에 ㅡㅡ; 그게 무려 3년전이었다; 그리고 데몬즈를 오늘 4년만에 다시 플레이를 해보았는데 역시 이 게임 재미있다. 명작이다. 손맛이 정말 최고!!! 하지만 너무 오랜만에 해본터인지라 게임의 시스템이 하나도 생각이 안난다;; 소울을 사용해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도 고민되는

드디어 PSN LV이 15에 들어섰다!!
길고 길었다.... 대략 반년정도 플래티넘을 딴 타이틀이 없어서 LV경험치가 거진 제자리 걸음이었는데 말이지.... 그동안 똥트로피만 오지게 먹어가며 힘겹게 경험치를 쌓아 오늘 15로 들어섰다. LV14에서는 똥트로피4~5개당 경험치1%씩 오르는듯. 지금 플래티넘을 따려하는 게임은 다름아닌 블리치 소울 이그니션. 이제 약 60%정도의 획득율인데 남은 트로피는 10개 남짓이다. 20번째 플패티넘은 블리치가 확실할듯. 과연 블리치로 플래를 따면 LV15에서는 경험치가 얼마나 되려나....... 빨리 LV16으로 올라가야지-0-

정말 오랜만에 바이오하자드3를 다시 플레이 해보았다.
무려 12년만에 ㅡㅡ;; 그동안 질이 RPD 기지에 들어가면서 나오는 네메시스와의 첫대면 이벤트를 보기위해서 딱 초반의 그 부분까지만 몇번 진행했던게 전부인데 어제는 처음부터 엔딩까지 플레이 해버렸다-0- 12년만에 해보는것이지만 플스1시절 엔딩을 하도 많이 봐서인지 길을 딱딱 찾아가고 딱히 막히는 부분은 없었다. 다만 최단 루트라던가 각종 기비라던가 탄약 조합이라던게 기억이 안나는게 문제였지만...... 아무튼 12년만에 다시 플레이해본것치곤 플레이타임이 그리 나쁘진 않았다. 하지만 오브,스프레이를 많이써서 그런가 랭크를 C를 받아버렸....... 역시 플스1의 바하시리즈는 개인적으로 3편이 가장 재미있는듯.

닌자가이덴3 데모가 떴다!!!!
게임 발매후 약 한달. 하야시가 내놓은 최초의 닌자가이덴 후속작. 닌자가이덴3. 닌자가이덴이면서 닌자가이덴이길 포기하여 된창 까이며 각종 웹진에서 평점3점을 기록한 게임!! 신조어로 -한번똥은 영원한 똥이다!!- 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로 이게임은 쓰레기이다 라는 평을 받았다. 개인적으로는 닌가 팬은 아니지만 닌가시1,2를 모두 소장하고있기에 나름 눈여겨본 게임인것은 사실!! 하지만 닌자가이덴 시그마3를 사려고 한기에 닌자가이덴3는 별 관심이 없었다. 그러던중 어제자로 북미 psn에 닌자가이덴3의 데모가 풀렸으니!! 오~ 닌가3!! 데모 평점이 4점대라는것이 의외?? 용량은 420mb밖에 안된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1DAY를 플레이 할 수가 있다는데 용량이 작아서 조금 놀라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