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Posts
379 posts
뱀파이어 레인 이건 뭐냐?? 장난해?
과거 05년이었던가 06년 삼돌이로 발매되었던 뱀파이어레인 당시 이 게임은 정발이 안되어 게임이 상당한 고가였었기에 난 구입을 안했었다. 데모를 받아 플레이 해보긴 했었는데 별 감흥이 없어서 구입을 포기했던 게임. 그러던중 플3으로 게임이 이식되면서 (추가 컨텐츠도 들어간건지는 모르겠지만) 대한민국 정식발매. 타이틀명도 뱀파이어 레인 : 알터드 시피스즈 로 부제가 붙었다. 제목에서도 알 수있듯이 뱀파이어가 등장하는 게임. 뱀파이어가 메인인 게임은 악마성 시리즈이외에는 처음 접해보았다. 메인 화면은 어째서인지 레드시즈프로파일 분위기가 나더라 ㅡㅡ;; 게임은 크게 스토리모드와온라인모드로 나위는데 스토리 모드는 말 그래도 게임의 메인 시나리오모드. 온라인은 유저들간의 배틀을 하게되는 모드이다.(하

염통이 쫄깃거릴만한 그런 게임 없나요?? PC게임으로요.
콘솔이야 나름대로 호러장르를 잡고있긴 한데 PC쪽으로는 아는게 없어서 ㅡㅡ;; 사실 저는 PC로 게임을 하지 않지 말입니다. 과거 스타나 카트라이더,스포같은 것들은 했지만 핵이 너무 심해서 안하다보니 PC로는 게임을 아예 안하게 되더군요. 그러다가 요 근래 콘솔로는 발매가 안된 PC만의 공포게임들이 상당히 많아서 구입을 해보자 하는데 뭐 아는게 있어야지...... 끽해야 아는거라곤 화이트데이와 암네시아뿐인데;; 암네시아는 방송을 봤는데 게임이 무서운게 아니라 사운드가 좋더군요'ㅅ' 아무튼 PC로 염통이 쫄깃거릴만한 공포게임있다면 추천좀 해주십사합니다. 콘솔이 아닌 PC로 말이죠.아... 즐겨보지 못한 공포게임을 하고싶도다~ 접해보지 못한 게임을 하려고 하면 내용물이 뭔지 모르니까 뽑기

완다와 거상 2주차 클리어. 하지만 의미없는 짓이었다.....
완다와거상 2주차를 시작하기전 타임어택을 클리어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2주차 플레이를 했다. 당초 내가 계획한 2주차 플레이의 목적은 체력최대치와 빛나는 도마뱀 77마리 죽이고 꼬리먹기. 맵을 다 돌아다니며 플레이 하다보니 자연적으로 플레이 타임이 늘어났고 몇몇 잘 안보이는 도마뱀 때문에 진행은 더욱 더뎌졌다. 아무튼 맵에 더이상 도마뱀이 표시가 안되나 나는 77마리를 모두 먹은줄 알고 트로피가 갱신되기를 기다렸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트로피가 안뜨더라;; 어딘가 빼먹은건가 해서 도마뱀 위치가 표시된 지도를 구해서 그걸 보며 맵을 다시 1바퀴 다 돌았음에도 역시 도마뱀은 없었다..... 그렇다는건 남은 결론은 한가지.... 내가 먹은 77마리의 도마뱀중 죽이지 않고 그냥 먹은 도마뱀이 있다는 결론

갸루☆건 (걸☆건) 오프닝.
어제 새벽에 문의했던 항의메일의 답변은 아직 오직 않은상태. 아프리카 네 이놈들..... 이것이 니들이 음란물이라 칭하는 게임의 오프닝이다. 어서 답변을 달라고 이놈들아~~~ 이게 음란물로 분류될 마땅한 근거가 있다면 앞으로 주의를 할것아니냐 ㅡㅡ^ - 원래는 이런식으로 쓸 글이 아니었든데 아프리카의 음란물 드립에 분노하여 멘붕중 -

바이오하자드(레지던트이블)6 데모 플레이 소감(’ㅅ‘)
드디어 배포되기 시작한 바하6 체험판. 발매까지 채 한달도 남지 않았기에 나 역시 기대되는 마음으로 플레이를 해보았다. 레온을 필두로 크리스.그리운 캐릭터들과 신캐릭터들이 공존한다. 또한 역대 바하시리즈 주인공들이 총집합한 시리즈 최대의 집합체. 메뉴 구성은 간단하다. 데모라서 그렇지 제품판에서는 리더보드.멀티플레이등의 메뉴들이 더 있을듯. 참고로 게임이 굉장히 어둡다. 밀폐된 공간이나 배경이 밤인경우에는 적의 위치를 쉽게 찾지 못할 정도다. 사용하는 디스플레이에 따라 차이는 있겠으나 옵션내에서 디스플레이 밝기는 필히 밝혀둘 필요가 있다. 캠페인은 3개로 나뉘며 각 캐릭터의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결국은 이들이 합쳐져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되는듯 하지만 중요한건 각 캐릭터들마다 다른 느낌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