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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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요넷타2 닌텐도 WII U로 공개!!

베요넷타2 닌텐도 WII U로 공개!!

n - joy Game life |2012년 9월 14일

어제 자기전에 트위터를 잠깐 하다가 깜짝 놀랄 소식을 발견. 뭐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서도-0- 그건 다름아닌 베요넷타의 정식 후속작인 베요넷타2가 닌텐도의 차세대기인 wii u로 발매될 예정이라는것이다. (원본출처) 개인적으로 이 기사를 보고 (영어라 대충 봤지만) 위유로 선행 발매하고 완전판 개념으로 플3과 삼돌이로 나오겠구나 했는데 누군가의 정보로 알게되었다. 이번작은 닌텐도와 퍼블리싱을 맺은것이란걸......... 위로 발매되었던 바하DC 시리즈가 플3으로 이식된걸 보면 베요넷타2도 타기종의으로 이식이 100&불가능한것은 아니겠지만 타기종의 이식이 된다쳐도 시간이 상당수 흐른뒤일테며 자칫하단 정말 닌텐도 독점 콘텐츠로 가버릴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딱히 위

플3 하드용량을 확보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무리 ㅋㅋㅋㅋ

플3 하드용량을 확보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무리 ㅋㅋㅋㅋ

n - joy Game life |2012년 9월 13일

요근래 한 3달정도 게임 구입을 단 한장도 안했다. 그 이유는 일전에도 자주 언급했지만 플3의 하드용량이 없기 때문....... 이미 플레이 했던 체험판과 동영상을 모두 삭제해도 턱없이 부족했기에 현재 남아있는 게임들과 새로 구입하는 게임들은 add-on파일이 적용되어있는 게임데이터를 지우지 않는한 플레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게임 구매를 포기해 왔다. 그러던중 몇일전에 게임 몇몇개의 데이터를 삭제했다. 적어도 내 기억속에서 add-on파일이 없는 게임들만 골라서. 삭제했던 게임의 목록은 사이렌NT 메기솔4 2개밖에 기억이 안난다 ㅡㅡ; 지우긴 4개를 지웠는데. 아무튼 게임파일4개를 지워서 확보한 용량이 18기가. 개당 4.5기가씩이었다-0- 그리하여 현재 플3의 용량은 19기가. 하

프로메테우스를 보았다.

프로메테우스를 보았다.

n - joy Game life |2012년 9월 13일

인류기원의 충격적 진실. 에일리언의 시초등등의 떡밥. 개인적으로 에일리언과 미연의 관계가 있는 작품이기에 나름 기대를 했는데 이글루에 올라오는 글들이 하나같이 기대이하라는 글들이어서 별로인가보다 했다. 막상 영화는 이렇다할 액션신도 없고 그냥 멍~~하니 보다가 2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다 ㅡㅡ; 처음 1시간정도는 탐사이다가 중반부부터 스토리가 급진전. 에일리언1과 관련이 있는 장면도 나오고 마지막 장면에서는 이것이 에일리언의 시초가 되는구나 하는 암시와 같은 장면도 나온다. 하지만 그게 전부였다. 마지막에 여주인공이 로봇 대가리와 함께 프로메테우스에서 발신지로 오지말라는 음성을 남기고 남아있는 우주선으로 자신들의 선조가 왔던 곳으로 날아가는 장면이 나오며 영화는 끝난다. 영화는 재미가 없

ICO에 대하여 주저리 주저리

ICO에 대하여 주저리 주저리

n - joy Game life |2012년 9월 13일

애매한 시간에 잠이깨서 주절거리는 전혀 영양가 없는 뻘글. 때는 2001년 내가 고등학교 1학년 떄였다. 막 플스1을 처분하고 꿈에그리던 플스2를 구입하여 설레이던 고1시절. 사실 난 이코라는 게임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당시 온게임넷에서 콘솔게임을 전문으로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이있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거기에 이코의 짤막한 소개영상과 칭찬을 아끼지 않아서 살포시 관심이 생겼었다. 하지만 비정발로 한글이 아니었던 문제.... 당시 플스2는 국내런칭되면서 모든 타이틀들이 한글화로 발매가 되었었고 플1에서 알아먹을수 없는 일어로 게임을 하던 중딩이 고딩이 되어 한글로 게임을 해보니 이 맛에 매료되어 일판은 눈길도 안주던 시기였기에 이코는 자연히 구입을 한하게 되었다. 그러던중

LIMBO를 클리어 했다.

LIMBO를 클리어 했다.

n - joy Game life |2012년 9월 11일

삼돌이의 아케이드 게임으로 선행 발매. 이윽고 약 1년 이상 지난 후에 psn에 등록이 되었던 한때 이슈를 몰고온 게임이다. 림보란 수용소라는 의미와 흑과백을 이용한 영상기법(폭넓게 이야기해서)을 말하며 단테의 신곡 지옥편에서 단테가 림보를 혼돈의 도시라고 말하는 구절을 읽은듯한 기억이 난다. 메뉴 구성은 상당히 심플하다. 게임 조작도 상당히 심플하다. 조작,점프,이동이 전부이니까 말이다. 게다가 스토리 또한 심플하다 ㅡㅡ;;;;; 게임의 전체적인 스토리는 주인공인 (소년 혹은 청년)이 사랑하는 누군가 (동생,누나,혹은 여인)을 찾아가는것이다. 왜 주인공이 림보로 오게 되었는지등의 인트로 설명따윈 없다. 스토리의 몰입도로 보자면 유저에게 상당히 불친절한편에 속한다. 림보는 전형적인 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