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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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6 데모 일반 공개 등록!!!
바이오하자드6가 드래곤즈도그마의 선행 데모기간을 마치고 드디어 일반데모로 풀렸다!!! 타 국가는 아직 등록이 안되고 유럽계정에만 등록이 된듯. 때문에 나도 유럽계정을 하나 새로 생성을 했다. psn메인에서 데모 항목으로 가면 바하6 데모가!!! 충격과 공포의 기린 4까시 로고 ㅡㅡ;;; 캡콤도 저 이야길 들었을텐데 로고를 안바꾸는걸 보면 뚝심은 있는듯. 용량은 역 850메가. 용량이 생각보다 크지 않기에 플레이타임은 좀 짧을것으로 생각된다. 지금 포스팅을 하는도중 설치 완료!! 하악하악~~!! 어...어서 하고싶다능!! 하지만 졸리다능!! 내가 바하6다!! 조금 돌려서 플레이 해보고 저녁에 방송하면서 다시 플레이 해봐야 할듯. 이제 정말 발매가 얼마 남지 않았구나-0- 게임구매를 안

아프리카에서 경고 크리 ㅡㅡ
한창 걸건 방송하고있는데 방종되더니 운영진댓글이 달리데. 음란물 방송해서 경고하고 방송 강제종료시킨다고 ㅡㅡ 아놔 어이가 없어서...... 내가 무슨 에로게임,헨타이 야동을 방송한것도 아니고 끽해야 팬티노출되는 게임을 그것도 19세 걸어놓고 방송을 했는데 음란물로 분류가 되는거냐?? 어처구니가 없어서 스샷과함께 항의메일을 보냈는데 답변이 어떤식으로 올지 기대 되는구만. 씨바 걸건이 음란물이면 수영복입은 여자가 나오는 영화는 포르노겠다?? ㅄ운영진새끼들ㅡㅡ^ 아프리 나도 성에 관련해서는 보수적이지만 ㅆㅂ 도대체 어떤 시각으로 봐야 저게 음한물이 될수 있는지 궁금하다.

유년시절에 보았던 지옥인간의 추억
*본 글은 혐오스러운 장면이 포함되어있음* 태어나서 내가 3번째로 보았던 공포영화인 지옥인간. 처음으로본게 헬레이져. 그 다음이 이블데드, 그리고 지옥인간이었다. 6살때 보았으니 당시로서는 정서적으로 보나 사회의 보수적인 분위기로보나 남들이 알면 욕먹을 만했던일 ㅡㅡ;; 하지만 아무튼 난 봤다. 솔직히 영화는 너무 어렸을때 본지라 스토리를 거의 모른다 할 정도로 기억이 안난다. 대충 기억나는대로 전체적인 겉모습을 말하자면 한 과학자가 자신의 연구로 이세계의 공간을 여는데 성공. 하지만 그곳은 지옥과 연결되어있어 괴 생명체들이 나오게 된다. 순간의 공포감도 잠시. 영화의 주인공은 자신의 연구성공여부를 자신의 선생(혹은 박사)에게 알리지만 박사는 무리하게 이세계의 문을 열었다가 사망하기에

연가시 시청 소감.
대국민 재난 영화. 연가시를 보았다. 호러라기보단 스릴러 서스팬스쪽에 더 가까운 장르. 뭐 개봉한지 오래된 작품이다보니 대부분 스토리는 이해할듯. 숙주의 몸에 기생해 뇌를 조종하여 물에 빠져죽게 만드는 연가시의 생식습성을 공상을 섞어 만들었다. 영화는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김명민의 무뚝뚝하고 사회생활에 찌든 가장역활과 가족을 살리려고 고군분투하는 모습들이 가장 인상깊데 남았다. 제약회사에서의 비리로인해 인간에게 서식하는 변종 연가시가 탄생되었으며 그 목적은 결국 돈이었다라는 배경이 영화를 시청하는중에 몰입도를 약간 떨어지게 만들었지만 영화자체는 만족스러웠다. 국가비상사태로인해 혼란스러워진 사회가 감염자들의 패닉.높은자리에 앉은 윗대가리들의 사태처리방법. 전부 그럴싸했으며 특히 내가

24TH 플래티넘 ICO
드디어 이코 플래를 땄다. 어제 하루만 이코 엔딩을 2번본 ㅡㅡ;;; 2주차 이상부터는 게임을 클리어해도 클리어 세이브가 불가능 하더라. 그래서 클리어타임이 몇시간 몇분이었는지 확인은 못했지만 어찌되었든 2시간안에 크리어 트로피를 획득했으니 OK! 요르다의 개짓거리고 2주차 플레이가 공중분해 되어버렸지만 이젠 상관없는 과거의 이야기다. 나에게 있어 요르다는 모에소녀로 다시 돌아왔을뿐-0- 플래도 획득. 이로서 24번째 플래. 하지만 아직도 LV15는 벗어나질 못했다;; 무언가 다른 게임의 플래를 하나 더 따면 16으로 넘어갈듯. 아무튼 힘겨운 주말이었다....... 그나저나 어제 집근처에서 울던 새끼고양이 만졌다가 물렸는데 자고일어나니 조금 부어있더라 ㅡㅡ 길냥이에게 물려서 세균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