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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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년대 남자의 로망  -영웅본색-

80,90년대 남자의 로망 -영웅본색-

n - joy Game life |2012년 10월 14일

80~90년대 홍콩영화의 황금기 시절. 그 특유의 무겁고 어두운 분위기와 총기난사를 주로 다룬 홍콩영화가 다수 등장하였고 이는 홍콩 느와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게 되었다. 개중에 유독 뭇남성들의 심금을 울리던 작품이 있었으니 그 영화는 다름아닌 영웅본색 바바리코트,선글라스,성냥개비는 영웅본색의 트래이드마크라 할 수있었으며 이 영화를 본 사람이 아니어도 주윤발 - 총질영화 라는 공식이 성립될 정도의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었다. 내가 이영화를 정확히 몇살에 본지는 기억이 나진 않지만 초딩시절 신림동에 살때 보았으니 4~5학년 사이에 보지 않았나 싶다. (영웅본색1 후반부에서 머리에 총을 맞아 죽는 마크 (주윤발) 이때의 장면과 영웅본색 특유의 BGM에 초딩에 불구하던 나 역시 감동을 받게

초신성 플래시맨 (국내명 지구방위대 후뢰시맨)의 유년시절의 기억

초신성 플래시맨 (국내명 지구방위대 후뢰시맨)의 유년시절의 기억

n - joy Game life |2012년 10월 13일

국내명 지구방위대 후뢰시맨 - 수입,유통 대영비디오 원제 초신성 플래시맨 - TV아사히 방영 총 50부작 내가 이 비디오를 본건 5살즈음일것이다. TV시리즈 전대물의 10번재 짝품. 당시 천사유치원이라는곳에 다녔었는데 그곳에서는 하루에 1시간씩 유아들을 모아놓고 비디오를 보여주었는데 그 비디오들중 후뢰시맨이 있었던것. 남자3명 여자2명의 5인전대는 그렇게 유치원소년의 가슴에 멋지다라는 인상을 남겼고 극중 후반부에는 메카닉이 로봇으로 합체하는 장관을 연출하며 소년의 가슴에 임팩트있게 자리를 잡았다. (나중의 일이지만 나도 후뢰시킹을 7살때 구입을 했다.그것도 DX버전으로. 당시의 금전가치를 생각하면 절대로 싼 가격은 아니었지.몇년전 알게되었지만 미개봉 후뢰시킹이 80만원선의 거금에 거

당분간 플스2 게임 공략은 정지

당분간 플스2 게임 공략은 정지

n - joy Game life |2012년 10월 12일

수달전 공략을 하다 도중에 귀차니즘으로 중단한 령 붉은나비의 공략. 이 게임의 공략을 해야하는데 아프리카 방송도 해야하고 그동안 못했던 게임들도 플레이하느라 이리치이고 저리치여서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얼마전 다시 플2를 붙잡고 이런저런 게임을 해보다가 붉은나비의 공략을 하려고 마음먹었는데 예상치 못한 패드의 고장. 단 한개뿐이 없는 패드가 고장나버려 현재 플2도 못하고있는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붉은나비의 공략은 다시 저멀리.... 아무튼 빠른시일내에 패드하나 재구입해서 공략을 해야겠다. 도중에 저렇게 놔둔것도 보기 않좋고 말이지. 그나저나 붉은나비 공략 끝나면 다음은 뭘 공략하지? 문신의 목소리를 해볼까?

전설의 용사 다간 소년의 가슴에 중2병을 심어주다.

전설의 용사 다간 소년의 가슴에 중2병을 심어주다.

n - joy Game life |2012년 10월 11일

때는 1994년. 당시 초등학교(국민학교) 4학년이던 나는 매일 하루에 한편씩 비디오를 빌려보던 비디오 매니아였다. 만화는 드래곤본을 유치원때 빌려본게 마지막이었는데 언젠가 무슨 이유에서인지 다간이라는 비디오를 빌려보기 시작했고.... 그렇게 난 그 애니메이션에 빠져들게 되었다. 대부분의 용자물이 전체적으로 보면 내용이 동일하듯이 다간도 특별한 임팩트는 없었다. 로봇들이 나오고 악당들 처부수고 나중에 숨겨진 동료 나오고 그레이트하게 합체를 하고 지구의 평화를 지키고 하는 내용. 하지만 문제는 그게 아니었다. 주인공인 세이지가 초등학교 5학년이었다는게 문제였던것이다. (이 녀석으로 인해 나의 초딩4~5학년은 공상으로 날아가 버렸다.) 당시 이 애니를 보면서 나는 - 1년후엔 내가 다간을

프로메테우스 편집본 시청을 해봤다. 드디어 의문이 풀렸어-0-

프로메테우스 편집본 시청을 해봤다. 드디어 의문이 풀렸어-0-

n - joy Game life |2012년 10월 9일

일전에 프로테메우스를 시청하고 인류기원의 충격적 진실이라는 슬로건의 거대한 떡밥 어쩌구저쩌구 하던 글을 썼었다. 그 글에 누군가가 인류기원이라니 이게 아닐까 하는 덧글을 달았는데 상당히 그럴듯했었다. 그런데 그게 사실일줄이야 ㅋㅋㅋㅋㅋㅋ 다소 생소한 편집본. 흔하디 흔한 요즘말로는 속칭 감독판이라는 일부 연출이 바뀌던가 엔딩 자체가 달라져버리는 일종의 확장판개념의 완성도를 가진 패키지로 존재하지만 내가 보았던 편집본은 말 그대로 본편 프로메테우스에서 편집되거나 대체되었던 영상들을 그대로 짜집어 만들어놓은 영상이었다. 영상자체도 30분 이상의 런타임이어서 이 영상만으로도 프로메테우스의 전반적인 스토리 이해가 가능할정도. 먼저 도입부에서는 외계인이 때거지로 등장한다. 본편에서는 한명밖에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