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신성플래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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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지구방위대 후뢰시맨 스레
어느날 지구에서 5명의 아이가 우주 끝으로 납치됐다. 그리고 20년후... 지구에 핀치가 찾아온다. 커다란 미래가 위험하다~ 1986년은 애니메이션, 특촬물 격전의 해였다. 세인트 세이야, 건담ZZ, 시공전사 스필반. 타사에선 트랜스포머 2010까지. 가장 좋아하는 전대 히어로 주제가가 멋있다. 오프닝, 엔딩은 신곡 초신성 플래시맨(전50화) 1986년 3월1일 방송개시 중국잔류 일본인 고아가 테마. 가족찾는 이야기를 메인으로 전개하며, 동시에 적측 내분까지 이와 관계있었다. 드라마성이 높았다. 좌우지간 불쌍한 전대의 이미지 누

외계 우뢰용(1987)
1987년에 방순덕 감독이 만든 아동용 SF 영화. 내용은 최박사가 광산에서 광석을 캐던 중 커다란 알을 발견했는데 거기서 손가락에 반지를 낀 어린 아이가 껍질을 깨고 나와 양녀로 맞이해 아란이란 이름을 지어주고 키우는데 그로부터 십 수 년 후. 알파성의 루메이 여왕과 키메라, 샤오이, 헬렌으로 구성된 알파 삼총사가 지구를 침공해 우뢰용을 제작 중인 최박사와 엘마성이 그녀들을 저지하기 위해 보내 온 용란을 찾아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나온 시기와 제목만 보면 딱 김청기 감독의 ‘외계에서 온 우뢰매(1986)’의 아류작이다. 제목만 같은 게 아니라, 당시 인기 개그맨이 출현한다는 것과 주인공이 평소에는 못난이 취급 받지만 실제로는 강력한 초능력자이고, 거대 로봇에 탑승해

플래시 레드 VS 사 카우라
30년만에 레드 VS 사 카우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전대물이라 한다면 역시 후뢰시맨이겠죠. 아...물론 저같은 노인(?)들에게나 해당하는 얘기일지도 모르지만, 직접 본 적은 없어도 들은 적은 있다고 말씀하실 분은 많을 테죠? 지금은 성우로서 엄청 유명한 나카타 죠지 씨는 원래 배우로서 커리어를 쌓았고 플래시맨에서는 에일리언 헌터 사(Sir) 카우라로 열연하신 바 있습니다! 최종보스인 라 데우스가 마지막엔 이용당해서 도구처럼 쓰였다던가 리 케프렌이 최종보스 포지션이라 해도 아무래도 과학자라 직접 싸우는 건 아니었듯이... 사 카우라가 아무래도 강한 이미지를 남긴 건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그래서 시대를 넘어 플래시 레드와 사 카우라가 악수를 나누는 장면 왠지 찡



